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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의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건
기간
1993—2026

53건 · '나의 우리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왔다”고 사진전을 소개했다. 이어 “사진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았다”며 “우리의 마음이 여러분의 마음에 닿길 바란다”고 진심을 전했다. 사진전 초입에는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처음 당진버스터미널 안에 자리했던 그때부터 읍내동 구 군청사와 미호중학교에 더부살…

  2. 2020.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계 지도자들이 전한 신년 메시지“우리 모두 건강한 2021년 되기를”

    …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시편 121장에서 시인은 자신의 위기 앞에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라고 고백하며 오직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습니다. 인생이 가장 절실하게 도움을 필요할 때, 궁극적으로 나를 도울 …

    당진시대
  3. 2020.03.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단체 탐방] 쎄미봉사단사랑 한 땀, 정성 한 땀 ‘수세미’

    … 봉사단체다. 수세미를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누고 싶은 지역민들이 모여 하나의 봉사단체를 만들었다. 이들은 매월 첫·셋째 주 화요일마다 당진3동행정복지센터 북카페에서 만난다. 두 시간 가량 어떤 수세미를 만들지 고민하고, 수세미 뜨는 방법 등을 공유한다…

  4. 2019.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달 27일과 29일 정미면행정복지센터와 대호지농협에서 ‘생명살림을 위한 우리의 역할과 실천’이라는 주제로 생명살림운동 실천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달 28일과 29일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열린 생명살림운동 정책연찬 과정 교육에 참여했다. 새마을문고…

  5.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으로 하나가 되는 합덕을 만들고 싶은 것이 나의 조그만 바람이다.또 하나의 바람이 있다면 우리 청소년들이 도시만큼은 아니더라도 많은 문화생활이나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꿈을 키울 수 있고 그 꿈을 실현해 창의적이고 바른 성인…

    당진시대
  6. 2018.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브라이언 박 목사와 함께하는 부흥집회

    …. 박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예수님은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이요, 나의 주님”이라며 “이는 우리의 참 고백이며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기쁨”이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모르거나 따르지 않고 있어, 목사인 나는 예수님을 증거하…

  7.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트리고 전쟁을 승리로 이끌게 하신 일들을 경험한 후 이렇게 고백한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요새시오, 나를 건지시는 이시오, 나의 하나님이시오,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오, 나의 방…

    당진시대
  8.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류재분 성균관다선재예절원 원장이 추천하는 저자 한재 이목차 한잔으로 몸과 마음에 여유를

    …에서 전통문화를 보급하는데 앞장 서왔다. 또한 한옥마을에서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와 다도문화 체험을 돕고, 국내·외를 오가며 성균관 중앙회 여성유도회와 함께 국제문화교류에 힘썼다. 이후 고향에서 차(茶)문화를 보급하고파 당진으로 내려온 그는 지역…

  9.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페랭신부의 묘비에는 “내 양을 위하여 내 생명을 버리노라”라고 새겨있어 나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계성초 5학년 성하린버그내 길에서의 첫 번째 만남 솔뫼성지내포지역이 천주교 중심이 된 이유 버그내 길이 자리 잡은 합덕에 천주교 유적지가 많은 이유 중…

  10. 2017.05.13 · 지역사회 · 김현정

    을 보고인간의 정의, 어디까지인가?

    … 물음을 던지고 있다. 이 영화에서 몸은 필요에 따라 교체할 수 있는 하나의 부품일 뿐이다. 영화는 뇌까지도 전자화해서 다른 사람의 뇌를 해킹하거나 가짜 기억을 주입할 수 있는 극단적인 몸의 수단화를 보여준다. 이러한 몸의 수단화는 불가피하게 자기 몸…

    당진시대
  11.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상에 불과하다. 그리고 이를 조금의 생각도 없이 사실인 것 마냥 믿어온 우리의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은가를 깨달아야 한다. 오직 나의 우리의 어머니만이 우주보다 위대하고 하느님보다 위대한 유일한 진정한 살아있는 성모마리아이며 하느님이다. 그리고 천국도 …

    당진시대
  12.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념의 갈등이 극대화 되고 있습니다. 부활절을 맞이해 말라 죽은 것 같은 우리의 마음에도 용서와 사랑의 새싹이 돋아나고, 화해와 화평의 열매가 맺힐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성환 명인장로교회 담임목사: 부활생명의 소망을 전하는 날을 맞이합니다. 생명의 근…

    당진시대
  13.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평화의 소녀상’제막에 즈음하여

    … “왜? 일본을 용서해야 하냐!”라는 짧고 굵은 외마디의 외침의 소리가 나의 정신을 번쩍 뜨이게 만들었다. 이 할머니가 바로 우리가 쉽게 말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였던 것이다. 요양시설에 입소하여 거주하시는 몇 년 동안 반듯하고 묵묵하게 생활…

    당진시대
  14.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신합덕천주교회 김문수 주임신부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는 점을 우리는 이해하고 있다. ‘자비’ 역시 우리의 담장을 뛰어 넘어야 한다. 2014년 한국을 방문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6년을 ‘자비의 특별 희년’으로 선포했다. ‘희년’은 말 그대로 ‘기쁜 한해’를 의미하며 ‘죄의 …

    당진시대
  15. 201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이상복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신부영원한 그리움, 예수 그리스도

    …람을 찾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고단한 세상살이 가운데 나의 생각을 알아주고, 마음을 받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오늘 오래된 수첩을 꺼내 그 안에 적힌 이름들을 하나하나 불러 보았습니다. 길게는 20년, 짧게는 몇 …

    당진시대
  16.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마음을 잘 관리하라

    … 새롭게 할 때 그 의미가 있습니다. 진정한 새해가 되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을 잘 관리해야만 합니다. “세상사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속담도 있지 않습니까? 마음을 잘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마음을 잘 지켜야 합니다. “모든 지…

    당진시대
  17.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변화

    …적으로 제일 아쉬웠던 것은 작년 한해 제 손에서 하루도 떨어진 적 없이 나의 일상과 함께 했던 다이어리를 바꾸는 일이었습니다. 다이어리만 있으면 한 해 어디서나 든든했습니다. 때론 다이어리 하나로도 행복했습니다. 나 자신과의 약속, 가족들의 생일날, …

    당진시대
  18.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언어가 만드는 행복한 나의 삶

    우리의 몸은 우리들의 생각이 만드는 기운과 우리들의 언어가 만드는 기운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가끔 누군가를 만났을 때 이유 없이 좋은 기분이 들거나, 나도 모르게 힘이 빠지는 기분이 드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겁니다. 이는 우리 몸에서 나오는 기운…

    당진시대
  19. 201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하나님의 사랑

    … 얼마나 실감나게 믿고 의지하고 살고 있느냐로 가늠할 수 있다. 아무리 나의 삶이 고달프고 괴로워도 살아 계신 사랑의 하나님이 나의 모든 고통과 슬픔의 현장에서 나를 구원해 주시고 나와 함께하시며 떠나지 않으심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하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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