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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의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남의 일이'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7.21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 이은호 부의장 - “혈세 낭비 근절과 균형발전에 최선을”

    … 맡은 바 역할을 다하겠다. Q. 앞으로의 의정 활동 방향은? 해야 할 일이 많은데 우선 군민들이 내는 세금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의해 나갈 것이다. 요즘 군민들이 내는 세금을 가리켜 혈세라고 하던데 후반기 의회에서는 이러한 혈세가…

  2. 2006.06.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박종덕 씨가 추천하는 작은 배려가 상대의 마음까지 움직인다

    …한 듯하다. 주인공은 아내가 자신에게 쏟는 정성과 관심이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 생각하여 가정불화의 원인이 되었고 두꺼운 얼음판에 금이 가게 하는 이유가 되었다. 아무리 아내일지라도 주는 것 없이 받기만을 강요한 연유에서 비롯된 것일 것이다 직장에서는 …

  3. 2006.04.24 · 인물·동정 · 이명자

    충남 장애 극복상 수상 - 당진군 수화통역센터 농통역사 표민애씨

    …상 떠난다는 마음으로 덩치를 가볍게 하고 살았지만 생계가 보장되지 않는 일이었기에 표씨는 부업으로 감귤농장에서, 남의 집 가정부로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살아왔다. 당진에 와선 4년 동안 호떡장사를 하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항상 두 부부의 몸은 그들만…

  4. 2006.02.27 · 인물·동정 · 이명자

    “시골버스, 탈만합니다”, 친절기사 이종하씨와 함께한 맷돌포 나들이

    …돈의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평등하게 고객대접을 받는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이씨가 운행하는 3호차의 승객들은 그래서 이씨의 인사에 환한 얼굴로 답한다. “고맙습니다”, “기사님, 서비스 만점입니다. 행복하세요.” 버스는 당진읍내를 벗어나 기지시를…

  5. 2006.02.13 · 인물·동정 · 이명자

    [직장인인터뷰] 야쿠르트 아줌마 서정희씨 “제가 배달하는 건 ‘엔돌핀’이죠”

    …왕래가 많은 길목에 자리를 잡고 직판에 나선다. 하루종일 야외활동인 이 일이 서씨는 활동적인 자신의 성격과 잘 맞아 ‘늘 기쁘게 일하고 있다’고 한다. 기쁜 마음은 서씨의 밝은 표정과 활기찬 목소리로 나타난다. 아침일찍부터 움직이는데도 늘 곱게 화장한…

  6. 2000.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하늘의 옥좌를 버리고 예수께서 고난의 인간땅에 내려오신 날 - 이철 목사

    …난 날에 성탄절이라는 이름을 붙여 온세계가 기뻐하는 것도 예사롭지 않은 일이다. 올해는 예수가 이 땅에 오신지 2000년이 되는 해이다. 게다가 지금은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크리스마스다. 거리마다 크리스마스 트리가 걸리고 크리스마스 캐롤이 울려퍼지며…

  7. 1995.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영숙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자

    …위해 보람있게 쓸 수 있도록 해놓고 떠나는 것은 사람으로 가장 보람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필히 이러한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결단력이 가장 기본적인 것같이 보이나 그보다 더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흔들리지 않는 집념과 인내라고 보는 것이다. 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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