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장창순 경제국장 민생, 미래 먹거리와 투자 유치 실행으 로 ‘실천’
…들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남은 기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Q. 35년 동안 공직생활을 했다. 공무원이 된 계기는. 1991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처음부터 거창한 꿈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일을 하다 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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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건 · '내가 만드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들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남은 기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Q. 35년 동안 공직생활을 했다. 공무원이 된 계기는. 1991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처음부터 거창한 꿈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일을 하다 보…

2026.08.1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조 팀장에게 사업을 맡아달라고 권유했다. 요식업 베테랑이었지만 두부를 만드는 일은 전혀 다른 분야였기에 그는 처음에는 손사래를 치며 거절했다. 조 팀장은 “방두석 목사님이 복지 분야에 관심이 깊었다”며 “어르신들이 직접 일하면서 스스로 쓸 수 있는 …

2025.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입은 사람은 100여 명이 넘을 것이라 판단했다. 1인당 피해 금액은 내가 들은 피해자 1명만 해도 1000만원~2000만원 사이였다. 더 큰 금액을 사기당한 사람도 있다고 판단이 됐다. 폰지사기는 가짜 투자회사를 설립해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투자를 …
2024.10.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물건이나 좋은 것을 사용가치의 개념에서 설명합니다. 사용가치란 사람이 만드는 모든 물건에 포함된 유용성이나 필요, 즉 쓸모를 말합니다. 그래서 쓸모있는 뉴스 상품이란 높은 사용가치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쓸만하다는 특성 때문에 시장에서 이들은 거래…
2024.08.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듣고 산다. 사람 관계에서 고마움을 느낄 때 “진짜 고맙다. 나중에 내가 맛있는 밥 한번 살게!”라고, 또 안부를 물을 때 ”밥은 먹고 다니냐?, “밥 먹었어?”, 무언가 책임감이 주어질 때는 ”밥값을 해야지“ 등등 대한민국 사회는 밥으로 안부를 …
2024.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는 “버스킹 활동 역시 최종적으로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것”이라며 “내가 먼저 달라지지 않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며 “나, 내 아이, 이웃 모두가 살기 좋은 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씩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버스킹 활동 등 공유경제를…
2024.03.2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이 들어가 달달한 ‘고대로라떼’를 추천한다. 김 대표는 “크림을 어떻게 만드는지, 크림 만드는 재료의 용량 등에 따라서도 맛이 달라진다”면서 “연구를 많이 해서 만들어서, 크림라떼류 음료를 드신 손님들이 맛있다고 이야기 해준다”고 말했다. 또한 수제 …
2024.02.23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 및 소신은 무엇인가? 11년간의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학교에서의 유학은 내가 인생에서 어떠한 선택을 해야 할지 분명하게 일깨워준 계기가 되었다. 소외되는 계층 없이 모든 이들이 대화에 참여하는 사회적 대타협, 국익을 위해서라면 여야가 한마음이 되는 높…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자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진시민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내가 출마한 가장 선명한 공약은 윤석열 정권 심판이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가 대한민국의 승리, 국민의 승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희망을 만드는데 더 한걸음 가기 위해…
2023.05.2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공간은 필요하다. 하지만 기존에 있는 자연을 훼손하며 인공적으로 호수를 만드는 것이 맞는 것인가. 이미 당진에는 방조제를 막으며 생겨난 담수호가 있다. 당진 시내권에 사는 주민만이 아닌 당진 전체 주민들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호수공원 세 가지 …
2022.12.28 · 산업·경제 · 박경미
…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국내산 농산물을 주재료로 다양한 먹거리 제품을 만드는 농산물 가공전문 업체로 성장했다. 물론 티니호박이 지금에 오기까지 많은 고민과 어려움이 있었다. 10년간 제품 연구개발에 힘을 쏟으며 시행착오 끝에 레시피를 개발했다. 김 …
2022.01.28 · 산업·경제 · 한수미
…전 남은 임기 동안 편하게 일하며 임기를 마칠 것인지, 험난한 길이지만 내가 꿈꿔온 당진을 위해 전진할 것인지 고민한 끝에 가족의 지지와 선·후배의 격려 속에 쉽지 않은 길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진을 활기찬 경제도시, 맑고 푸른 환경도시, …
2021.09.18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술인으로서 더욱 책임감 있는 자세로 숙련기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가진 기술을 전수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부족한 부분을 채워 기능인에게는 최고의 영예인 대한민국 명장에 도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 김영민 씨는… -1976년 …
2021.04.23 · 산업·경제 · 김예나
… 이주했다. 당시 당진시의 교통·행정 등에 대해 불편함을 느꼈던 그는 ‘내가 사는 지역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자’는 생각으로 3년 전부터 송악읍주민자치회에 참여했다. 특히 지난해 3월 경에는 지인을 통해 3차원의 입체 물품을 만드는 ‘3D프린팅’을 …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아하는 일을 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젊었을 때 고생하고 40세부터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자고 결심했어요.” “일하면서 좋은 생선 보는 눈 생겨” 많은 일 중에서도 생선가게를 하게 된 계기는 운동을 함께 했던 친한 형 때문이다. 통영에서 수산물 판…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면서 13년 전 세화제분소를 개업했다. 세화제분소에서는 쌀을 빻아 떡을 만드는 일부터 고춧가루를 빻고, 참기름·들기름을 짜서 판매하는 일을 해왔다. 무슨 일이든 대충하는 일이 없는 김승곤 대표는 꼼꼼하고 철저하게 가게를 운영해 왔다. 일에 있어서 만큼…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작할 당시 꿈이 있었다. 당진을 30만 자족도시이자 서해안의 중심도시로 만드는 것이었다.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학교에서 유학하면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대한민국을 위해 펼치고 싶었다. 오스트리아처럼 튼튼한 사회안전망을 갖추고 패자부활전이 가능하며 반칙과 …
2020.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 경제학을 전공한 것이다. 국회에서 정통으로 유럽에서 공부한 경제통은 내가 유일했다. 유럽에 살고 공부하면서 선진복지국가 시스템에 대한 견문을 넓혀 복지국가에 대한 그랜드비전을 그릴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그리고 소통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많이 …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 과밀화 문제를 해결하고 소외되는 지역 없이 골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본인의 장단점은 무엇인가? 장점이라고 한다면 11년간의 오스트리아에서 오랜 유학생활을 하며 유럽 국가들을 둘러보는 기회를 가진 것이다. 700년 전통의 빈국…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 근대사를 살았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새 101세가 됐다. “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은 몰랐다”는 이송우 옹은 백수를 넘긴 오늘이 행복하다. 요즘 매일 당진시노인복지관으로 출근 도장을 찍는 그는 20살이나 차이나는 젊은(?) 친구를 앞에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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