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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24년

16건 · '내가 만든'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낙서에 아이들의 기질이 담겨 있어요”

    … 19일까지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제11회 심리미술 전시회 ‘낙서가 만든 천재들’은 매년 민족사관 어린이집에서 열렸으나 올해는 특별하게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진행됐다. 1층 전시관이 아이들의 낙서로 가득 찼다. 천장에는 박스에서 낙서 종이가 떨…

  2. 2024.12.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나도 할 수 있어요! 김장김치

    …님들의 지혜를 알게 됐으며 고사리같은 손으로 절인 배추에 양념소를 넣어 만든 김치를 맛보며 김치의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가 됐다. 이 활동에 참여한 한 유아들은 “저는 매운 김치를 먹을 수 있어요, 내가 만든 김치를 오늘 집에 가서 맛있게 먹을 거예요”…

  3. 2024.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임성실 한국하브루타 교육연구협회 부회장  우리는 왜 질문을 하지 않는가?

    …이 아닌, 고립된 개인의 모습을 부각시키며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을 어렵게 만든다. 이제 우리는 이러한 문화를 바꾸어야 한다. 질문과 대화를 통해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며, 이러한 과정에서 메타인지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메타…

  4.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누구의 엄마, 아내가 아닌 ‘나’입니다”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가 아닌 ‘주인공’이 된 6명의 이야기가 연극으로 펼쳐졌다. 무대에 올라온 적도, 연극을 배워본 적도 없었던 이들이다. 우연히, 또는 용기를 내어 신청한 ‘내 생에 주인공은 나야, 나’ 프로그램을 통해 차츰 자신의 이야기를 밖…

  5.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 있도록 장비인 우드버닝기를 갖춰놓았고, 올해 초 마을총회에서 주민들이 만든 다양한 우드버닝 작품들을 전시하기도 했다. 이 이장은 “주로 65세부터 85세까지의 부녀회원들이 많이 나오며, 매주 하루에 2시간씩 우드버닝을 통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6. 2024.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 기관장 인터뷰] 안효권 마실노인복지센터 센터장 주민이 만든 우리 ‘마실노인복지센터’

    …아 단체생활을 해야 하는 두려움과 불편함에 대한 의견이 많았다. 그러나 내가 사는 집 바로 옆에 센터가 있고 요양보호사들도 동네 사람들이니 차츰 마음적 부담을 덜고 나오기 시작했다. 지금은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동네 어르신들에게 센터에 나와서 함…

  7.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민사회단체 주관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어, “댓글공작 · 공천불복” vs 정, “억울한 정치탄압”

    …아보겠다. 어기구 : 나 역시 산폐장을 누가 허가냈는지 궁금하다. 마치 내가 산폐장을 유치한 것처럼 정 후보가 말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 앞서 시민대책위에서 조사 과정을 거쳤다. 결재라인에 어기구가 포함돼 있느냐. 국회의원 하기 전에 산폐장이 결정됐다…

  8.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해나루유통사업단(주), 이웃사랑 무김치 300kg 기부

    …앞으로도 기부를 지속할 것을 약속했다. 유영순 해나루유통사업단 대표는 “내가 만든 김치가 돈벌이를 위한 수단이 아닌 이웃과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라며 “어려운 시기지만 다 함께 잘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9. 2024.03.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김윤각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지체장애인의 더 좋은 날을 위하여”

    …윤각이다. 어릴 적 소아마비에 걸려 거동이 불편했지만 사실 그때만 해도 내가 장애인이라는 것도 장애 등급을 받을 수 있는 점도 몰랐다. 당진이 고향이며 91년도에 잠시 인천에서 2년정도 거주했었다. 그때 한 어르신의 도움으로 장애 등급을 받게 됐다. …

  10.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한숙자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시지회 지회장

    … 되었다. 주 목표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치료실이라도 만들어보자 해서 만든 단체가 장애인부모회다. 그 외에 여러 사업을 운영하는 것 같은데 중점 사업은 무엇인가? 물론 다 중요하긴 하다. 하지만 그 중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가장 중점으로 하고 있다. …

  11. 2024.02.29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3선거구 보궐선거 후보자 인터뷰] 홍기후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시도1호선 4차선 확·포장 추진”

    …례를 제정해 오염된 하천을 복원하여 수질개선과 생태계 회복이 가능하도록 만든 것이 가장 큰 보람으로 생각한다. 이번 보궐선거에서 당선되면 2년 남짓 도의원직을 수행하게 된다. 길지 않은 시간인데, 도의원으로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충남도 교직원 휴…

  12.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원당동 늘해랑직접 키운 농산물로 만든 푸짐한 상 차림

    … 하지도 않지만, 손님들 사이에서 차츰 입소문이 나고 있다. 그는 “늘 내가 먹는 음식이라는 생각으로 요리한다”며 “특히 재료에 있어서는 장난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좋은 재료로 요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 메뉴 : …

  13. 2024.02.16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에스엠빌리지 (시곡동)“당신의‘꿈’을 지어드립니다!”

    …열정적으로 일하니 건축주들이 좋아했다”고 말했다. “아무것도 없는 땅에 내가 건물을 짓는다는 것.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일이잖아요. 흥미로웠어요. 지금도 초기에 지은 20년 된 건물 보면 뿌듯해요. 목표가 있다면 에스엠빌리지가 만든 주택들이…

  14.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성장하는 힘에 대하여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변화를 만들어가기보다는 가지고 있는 것으로 모든 것을 해내려고 했다. 내가 가진 생각과 의견에 강력한 동의를 구하고 조언하려고 했다. 변화와 성장을 뒷전으로 밀어놓고 성장을 이룩한 사람인 듯 살았다. 앞으로만 달려 살아온 삶, 젊음을 청춘을 하얗게 …

  15. 2024.02.09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신진석재(합덕읍 운산리), 납골묘부터 조형물까지…석재하면‘신진석재’

    …대표 또한 새로운 분야에 나서면서 신진석재라는 이름을 사용키로 했다. “내가 만든 제품이 곧 작품” 신진석재는 35년 전에 문 열었다. 스무 살 때부터 아버지 밑에서 건설일을 배우며 신진건설에 몸담아온 그는 사실 건설업이 적성에 맞지 않았다. 아버지가…

  16.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3] 오윤희 예비후보 (진보당)  “불평등 · 환경 · 일자리 문제 개선할 것”

    …에게 물도 주고 비료도 줘서 키워달라 말씀드린다. 농민과 노동자가 직접 만든 진보당의 성장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치교체를 실현해가는 것이 이번 선거에서 나의 몫이다. 당선된다면 어떤 상임위에 들어가 역할을 하고 싶은가? 환경노동위원회에 들어가 활동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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