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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1년

9건 · '내가 먼저'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11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면 봉소리 뜰마루가든] 영양까지 생각한 푸짐한 돌솥밥정식

    …7가지 장아찌, 김치, 부침개, 호박전, 젓갈 등이다. 반찬 중에 단연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양념해 구운 삼겹살과 민들레 무침이다. 민들레 무침은 삼겹살 등 고기 종류를 주문해도 함께 나오는 뜰마루의 주요 밑반찬이다. 알싸하고 새콤달콤한 민들레 무침은…

  2.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선생 막내아들 심재호, 공동경작회 후손들을 만나다 "소설 , 공동경작회 역사가 살아나던 날"

    …직으로 송악 부곡리 마을 사람들로 이뤄진 실존 모임이었다. 심재호 씨가 먼저 운을 띄웠다. “여기 필경사에 심훈기념관을 짓고 심훈의 유품을 모두 기증할 거야. 내가 미국에서 유품을 다 가지고 왔는데 그 중에 공동경작회 어른들이 다 모여서 찍은 사진 한…

  3.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주셨지. 그런데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뒤로는 생활비 마련이 어려워졌어요. 내가 이렇게 다리가 아파서 일어났다 앉았다 하는 것도 힘드니 말예요.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는 우울증까지 와서 뒤따라 갈 생각까지 했었어요.” 그래도 할머니는 두 손주를 생각해 …

  4.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연식 당진읍장] 명품 당진시 승격 성숙한 시민 의식이 우선돼야

    …성을 위해 무질서한 노상 광고물, 생활쓰레기의 투기행위 등 작은 것부터 내가 먼저 실천해 나가는 사회기풍대혁신 운동에 적극 동참했으면 한다. 이제는 지나온 100년의 역사를 기반으로 다가올 100년 후에는 세계 제일의 명품 당진시가 되도록 인적 · 물…

    당진시대
  5.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 김현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통일보다 북한주민들의 인권 보장이 먼저”

    …에 봉사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내게 주어진 것이라고 여긴다. 그동안 내가 꾸준히 해온 일을 중앙에서 이어받아 하는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통일과 안보정책 자문기구인데 수석부의장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그동안 내가 살아오면서 …

  6. 2011.06.10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도시개발지구 관련 보상 미협의 주민들 주민대표 고소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주민대표 유모 씨는 “처음부터 주민들이 먼저 동의서도 가져오고 대표를 맡아달라고 해서 내가 한 것이지 내가 하겠다고 나선 것이 아니다”라며 “내가 협상의 과정은 나의 권한이지 협의할 사항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유씨는…

    당진시대
  7.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송악읍 기지시 먹보만두 차준화 대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게 인생”

    …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 거예요. 헌데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내가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지 잘 몰라서 못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여유만 있다면 얼마든지 돕고 싶죠.” 송악읍 기지시에서 먹보만두를 운영하고 있는 차준화(34, 송악중· …

  8.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7) - 석문면 삼화리 김현남 할머니] “볕도 들지 않은 방에서 홀로 외로워”

    …정신을 차리고 보니 방에 누워 있었어. 동네 사람이 데려다 눕힌 건지, 내가 걸어 방에 들어왔는지 통 기억이 없어. 병원 갔다가 집에 와서 뒷간에 갈 요량으로 마루에 앉아 신을 신는데 어찔하더라고. 누구 말마따나 영양이 부족해서 혼절했던 게 틀린 말은…

  9.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5)-고대면 옥현리 해인이, 인영이 남매] “상처받은 아이들 마음 어루만져 주세요”

    …추웠던 지난해 겨울 어느 날, 스스로 세상을 등졌다. 인영이는 “아빠가 먼저 하늘나라로 간 것이 자기 때문인 것 같다”며 “(내가)태어나지 않았으면 아빠가 안 그랬을 텐데 (아빠에게)미안하다”고 말했다. ‘너의 탓이 아니라고 아빠는 너희를 무척 사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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