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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2년

10건 · '내가 바로'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8·19·20일 실물, 구설, 신액, 명예손상수를 주의. 양띠 행실을 바로하고 덕을 쌓아 나가면서 집안을 다스려 나간다면 화가 찾아왔다가 복으로 변해 줄 운세. 집에 있어도 불안하고 움직여 봐도 별무소득이니 좀 더 참아낼 때. 운세예보 : 14일 재…

    당진시대
  2. 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먼저 죽자

    …의 책임과 태만을 반성해 본다. 모든 잘못은 그저 네 탓으로만 돌린다. 바로 내 탓이며 우리 탓임을 인정할 때다. 지구를 둥글게 만들어 주신 하느님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깨닫게 해 주신다. 선과 악, 좋은 것과…

    당진시대
  3.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주의. 18일 명예손상, 구설주의. 용띠 구슬을 얻은 용과 같은 운세.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힘들지 않고 척척 이뤄질 수니 변동하지 말고 수분안과 자상고의 방책이 필요한 때. 운세예보 : 12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3일 명예손상…

    당진시대
  4.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와 봉사의 참뜻을 일깨워주신 순수한 가르침

    글 : 조현희 학생기자 .선생님, 나의 선생님 우리가, 내가 지냈던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의 중학시절 3년 동안 장수덕 선생님과의 만남으로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사랑에 빠졌고, 어디에서나 제 향을 피울 수 있는 꽃이 되었다. 1학년 4반이…

  5.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행만 가득한 성금순씨의 가난한 꿈

    …에게서 깨달았기에. 그 새벽, 십자가를 바라보며 많은 것을 누리고 있는 내가 가진 것 없는 그들 앞에서 한없이 작게 느껴졌던 이유를 생각했다. 그리고 하릴없이 집으로 돌아와 책장의 구석에 꽂혀있는 성경책을 집어들었다. 빛 바랜 성경책의 표지에 허옇게 …

  6.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2월18일 ~2월24일

    …끼어들 운세.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매사를 신중하게 해야할 때니 마음을 바로하고 덕행에 힘써 나간다면 실날같은 희망은 보일 수. 운세예보 : 18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9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 수. 20일 문서기쁘나 손재수 주의. 21일 몸수 …

    당진시대
  7.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미쳐 웃음에 미쳐 30년 - 만년 새마을금고맨 전경환씨

    … 말 속에는 전 전무가 남다르게 살아가는 삶의 비밀이 들어있다. 그것은 바로 웃음의 비법이고 미소의 마법이다. “일이 이루어지는 것은 어떤 것을 목표로 삼기 때문이 아닙니다. 일의 과정에 자신을 열어놓고 거기에 최선을 다하기 때문입니다.” 197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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