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8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신설상가] 엔커피(수청동) 엄현숙 대표, 상큼한 한라봉 맛 어우러진 카페라떼
… 몇 분이 꾸준히 매장을 방문해주시는데, 평소 오시던 분들이 안 오시면 내가 뭔가 실수했나 걱정되기도 한다”며 “음료의 맛이 바뀌지 않게 신경 쓰는 것이 단골을 지키는 방법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음료 한 잔을 만들 때도 본사 의 매뉴얼을 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건 · '내가 쓰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8.28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 몇 분이 꾸준히 매장을 방문해주시는데, 평소 오시던 분들이 안 오시면 내가 뭔가 실수했나 걱정되기도 한다”며 “음료의 맛이 바뀌지 않게 신경 쓰는 것이 단골을 지키는 방법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음료 한 잔을 만들 때도 본사 의 매뉴얼을 철…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삶이 쉽게 느껴져 불평했지만 시간이 흐르며 깨달았다”며 “남편을 보며 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고 있는지를 새삼 느꼈다”고 적었다. 책에는 지역 주민들과의 만남에서 마주한 정치의 벽은 높고 단단했던 경험이 담겼다. 긴 테이블 위 냉정한 시선,…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것에 맞춰야 됩니다. 주민 동의를 받아야 하고, 현대화를 하겠다고 해서 내가 시설에 돈을 더 투자해서 냄새 안 나는 시설로 하겠다 그래도 안됩니다. 그게 당진의 현실입니다. 이 근본 제도를 어떻게 개선하고 조정할 것이냐, 과연 계속 놔둬도 되냐. 그래…
2022.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 만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부분들을 취재하면서 지속가능한 식탁을 위해 쓰는 사람으로 로컬에디터의 정의를 내렸다”면서 “농부들이 농사지은 농산물이 판매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특히 박향주 씨는 이번 프로젝트 이후 당진에 정착…
2022.01.22 · 정책·행정 · 김예나
…역이 어렵기 때문에 나는 수박 겉핥기 식으로 주역을 공부한 수준이지만, 내가 주역을 공부한 것을 아는 이웃들이 연초만 되면 나를 찾아오곤 한다”고 전했다. 한편 그는 당진시대가 창립됐을 때부터 지금까지 당진시대 신문을 읽고 있다. 당시 중앙일간지만을 …
2021.10.30 · 정책·행정 · 김예나
… 매복치 수술, 턱관절 질환 관련 수술에 특화돼 있다. “구강안악면학, 내가 가야 할 길” 서울 출생의 김경욱 교수는 어릴 적부터 의사를 꿈꿨다. 가족 구성원 중 의사가 있어 자연스럽게 진로에 영향을 받았다. 김 교수는 “외과의사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2021.08.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를 켜고 60일간 매일 5분씩 하루의 기록을 남겼다. 셀카도 안 찍는 내가, 고민만 하던 유튜브를 덜컥 시작한 까닭은 기록의 부재 때문이었다. 그간 입으로만 살았다. NGO에서 전임강사로 일했고, 이후에도 프리랜서 강사와 코치로 활동했다. 30대에 …
2020.10.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었고, 음이온을 내는 건강 침대라 값이 비싸 주로 대도시 부유층들이 쓰는 침대라 당진에는 대리점도 별로 없었다. 라돈침대를 해체하는 과정에서 그리 큰 피해를 주지는 않아서 수거한 장소에서 해체해도 큰 문제가 없었던 것을, 중앙정부에서는 대도시 주민…
2020.04.10 · 정책·행정 · 김예나
… 적용 등 모든 게 잘못됐다. 공소 사실이 진실이 아니다. 댓글 사건은 내가 경찰청 정보심의관으로 활동할 때 서울경찰청에서 이뤄진 사건이다. 그런 조직이 있는지도 몰랐다. 자료에도 찾아보면 자발적으로 글을 쓰는 동아리라고 소개됐기 때문에 본청에선 알 …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측기 설치를 한 사람이 내 동생의 땅을 임대해달라고 해서, 동생은 당장 쓰는 땅이 아니라 별 의심 없이 1년간 단기로 빌려준 것 뿐이었다고 한다. 임대 계약기간도 올해 6월이면 끝나고, 임대계약은 연장하지 않고 바로 종료하기로 했다. 동생은 계측기 설…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래 전부터 유일하게 해 보고 싶었던 꿈. 내가 남들과 달리 탁월한 재주가 있어서도 아니다. 장애인으로 살면서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네가 할 수 있는 게 뭐있어. 해봤자야”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사회의 시선은 차갑고도 냉랭했…
2018.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 개인적인 고민 역시 컸을 것 같은데, 어땠는가? 굉장히 고민 많았다. 내가 도의회에 가서 잘 할 수 있을까, 어디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등 많은 생각을 했다. 결과적으로 도의원이 됐는데, 지난 2년 간의 시의원 활동 경험이 지금 큰 도움이 되고…
2017.09.18 · 정책·행정 · 김예나
…있는 것을 배워보라는 남편의 제안으로 대전에서 가죽공예를 배우게 됐죠. 내가 직접 만들어 쓸 수 있다는 것과 하나뿐인 나만의 물건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가죽공예의 장점이에요. 그 재미로 가죽공예를 배우다, 친정이 있는 당진에서 가죽공방을 개업하게 됐…
2016.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의 생활화 홍보와 우수사례 발굴 등의 역할을 부여받았다. 도로명주소를 쓰는 목적은 기초번호판이나 국가지정번호판의 경우 우리가 쉽게 보고 지나칠 수 있는 시설물들이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정부는 …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조카 4명까지 함께 키웠다. 오랜 공직생활에 이어 국회의원직을 맡으면서 내가 지역구를 챙기지 못할 땐 아내가 나를 대신했다. 그동안 아내에게 죄진 기분이었다. 지난 2013년이 결혼 30주년이었는데 당시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던 중이라 여…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 기업이 당진에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당진 지역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을 쓰는 곳이 별로 없다. 행담도 휴게소·현대제철·동부제철·동국제강 등 기업에서 다른 지역 농산물을 이용하는 것은 한심한 일이다. 공해는 당진에 내뿜고, 당진 농산물은 안 쓴다는 것은…
2013.07.08 · 정책·행정 · 이규일
…끼고 있어요.”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만큼 재료와 서비스에 신경을 많이 쓰는 홍 대표는 “손님이 드시는 건 곧 내가 먹는 것과도 같다”며 “정직한 재료와 손님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포크빌 표의 신선한 고기도 맛있지만 하늘담 정육…
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글을 쓰는 필자는 2010년을 마감하는 시점에서 결론적으로 저를 포함한 우리 모두가 실패해도 계속하여 실패해도 불안해 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마음 중심만 바로잡고 열심의 끈을 놓지 않으면 항상 괜찮을 것이라는 결론부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나는 지…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의 심판을 받는 일만 남았고 정치라는 것이 그렇다고 보며 부족한 부분은 내가 안고 가겠다. ■최기택 후보 신상질문 후보자께서는 1991년부터 (주)서룡의 CEO로 기업을 경영해 왔다. 기업의 CEO는 막중한 경영책임을 부담하는 동시에 기업의 실적이 좋…
2009.06.08 · 정책·행정 · 우현선
여성의 전당에 버려진 이불 지난 1일 주말을 보내고 출근한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간사는 사무실 뒤에서 헌 이불을 발견했다. 협의회에서 매달 아나바다 장터를 열고 있는 터라 물품으로 누가 기증한 것인가 했지만 자세히 보니 다시 사용하기에는 많이 낡은 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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