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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1년

9건 · '내가 아닌'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 되짚다 보면 몇 해 전 생사의 기로에 선 심 씨의 곁을 지켰던 그의 아내가 “평생 아버지 이야기만 하는 것이 서운하다”고 했다는 말에 절로 공감이 간다.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하다고 평가받는 방대한 육필원고가 수십년이 지난 오늘, 고국의…

  2.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심훈, 공동경작회 기억하는 송악 월곡리 은행나무집 김 관 영 할아버지 “심훈 선생 뒤이어 ‘상록수 후편’ 꿈꿨지”

    …서 집에 있는 청년들을 노무자나 군인으로 끌고 갔었어. 부모님이 장남인 내가 끌려 갈까봐 노심초사 하시 길래, 아무 곳에나 가서 얼른 일을 시작해야 했지. 그래서 군청에서 일을 시작했어. 아, 근데 명색이 일본에서 대학까지 나왔는데 군에서 일한다는 게…

  3.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1년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대상 - 이민희(우강면 창리) 나는 당신을 이해하려 합니다

    … 그야 그렇지만 아기가 새벽에 깨서 칭얼댈 때면 정말 이렇게 살기 위해 내가 결혼이란 것을 하고, 아기를 낳았나 싶다. 기껏해 봐야 1년 반 남짓, 새로운 가족이 하나 탄생한 것뿐인데, 이 갈등은 구석기 시대부터 있었던 것 같다. 겨우 2년도 못되서 …

    당진시대
  4.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후각 미래희망연구소장 /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체면문화가 주는 교훈

    …도 그것을 감당할 용기가 있었습니다. 직업 선택의 기준이 급여가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재미가 있는가 없는가 그리고 추가로 자신감과 용기가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셋째는 자신의 직업과 일을 사랑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적성과 능력에 맞는 천직을 처음부…

    당진시대
  5.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농업인상담소장] 사회기풍대혁신교육을 다녀와서

    …었다. 여성친화도시는 어떻게 보면 그동안의 남성편중사회에서 (여성중심이 아닌) 양성평등사회로의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이 아닐까 싶다.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와 정보사회를 거쳐 다가올 미래는 창의와 감성의 시대가 될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은 ‘변화와 창조의 중…

    당진시대
  6. 2011.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희란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장] 여성 친화

    …힘들어도 내색 하지 않고 참고 인내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남편은 남편대로 내가 이렇게 최선을 다해서 옷을 사줬고 해달라는 것 다해줬으니 행복한줄 알라며 생각까지도 지배하고 보상하려고 하는 것이다. 나이 지긋하고 점잖은 군수님의 공식석상에서의 눈물에 감동…

    당진시대
  7.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 율곡어린이집 이재상 원장이 추천하는 “정의에 대한 혼동의 시대에 권하는 책”

    …안 제가 생각했던 정의가 모두 선이 아니었구나 하는 걸 느끼게 됐어요. 내가 생각한 정의란 그저 내가 생각하고 알고 있는 것에 국한되었던 것이었고 일부는 선이 아닌 경우도 있었다는 걸 알게 됐을 때 충격을 받았어요.” 이재상 원장은 “책 제목대로 사회…

  8. 2011.03.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7)-충남데프콘야구단 심성보 감독] 전 프로야구 선수 심성보의 ‘야구인생’

    …도 많이 울었죠.” 그는 ‘아름다운 도전’이라는 배부른 자족을 위해서가 아닌 하루하루의 밥벌이를 위해 이를 악물었고 힘없는 손끝을 모아 쥐고 방망이를 휘둘렀다. 그는 당시 혈당량 500에서 600을 오르내리는 심한 당뇨증상 속에 10kg가까이 살이 빠…

  9.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1)-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사람’을 중시하는 포근한 고향, 당진”

    …장, 당진감리교회 신협 이사장을 3년간 맡았다. 박 구청장은 “아버지는 내가 민주화 운동을 하면서 경찰들이 숱하게 찾아와 감시하고 경찰서에 자진출두하면서도 한번도 내 뜻을 강제로 꺾으려 하지 않으셨다”며 “집안의 유일한 남자였던 내게 경제적 부담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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