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년 자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2년

9건 · '내년 자리'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 작품 전시

    … 댄스스포츠, 산악회 프로그램에 약 400여명의 주민이 함께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통기타와 난타 등 더 많은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명진 합덕읍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이 활발하게 운영되며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그러나 주민들의 참…

  2. 2012.12.21 · 문화·교육 · 김창연

    SBS 프로볼링 해나루 당진투어

    …흥 회장은 “해나루 당진투어는 해를 거듭할 수록 전국 규모의 프로대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해나루 당진투어 대회를 통해 당진의 해나루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 당진시볼링협회 박재흥 회장 “전국 최고의 프로…

  3. 2012.12.07 · 문화·교육 · 김창연

    신평문화스포츠센터 시범운영 돌입

    … 시범운영 동안에는 헬스장을 비롯해 주민자치센터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내년 1월 1일부터 모든 시설이 본격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신평문화스포츠센터는 지하 1층과 지상 3층으로 연면적 2,692㎡ 규모로 건립되었다. 지하 1층은 다목적 강당으로 이용…

    당진시대
  4. 2012.11.02 · 문화·교육 · 오동연

    재경송산면민회, 북한산 오르다

    …가 내려 많은 인원이 참석하지 못했지만, 고향사랑과 화합의 장을 만드는 자리였다”며 “내년 2월 개최되는 총회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재경송산면민회는 1990년 배선위 초대회장의 주도로 창립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5. 2012.10.27 · 문화·교육 · 임아연

    배움을 나누고 함께 즐기는 자리

    …노소, 각계각층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며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내년 행사에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에 대한 이해를 더욱 넓히고 배움에 대한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한마당으로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6.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 방문하고 있다”며 “시민을 위한 문화제가 계속돼야 하고 먹거리 부스는 자리 배정 등 보완이 필요할 것 같다”고 전했다.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회 “하교지도 활동비 지원할 것”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회는 먹거리 부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 내 방과후교…

  7. 2012.06.27 · 문화·교육 · 임아연

    “무형문화유산으로 세계 패러다임 변화 중”

    … 고장이면서도 그동안 문화유산을 계승, 발전시키는데 다소 미진했다”며 “내년에는 문화재단을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줄 유산을 하나하나 정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토론에 앞서 임돈희 동국대 석좌교수는 ‘무형유산보호의 국제적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기…

  8. 2012.04.23 · 문화·교육 · 박기욱

    [기지시줄다리기 4일간의 함성]나라의 평안과 풍년을 기원하는 500년 전통 축제

    …수치를 기록했다. 한편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제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는 내년에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신청할 예정이다. 미니인터뷰 권오동 축제위원장 “유네스코 등재 위해 노력” “기지시줄다리기는 지역의 재난을 방지하고 농민들의 풍년을 기원하…

  9. 2012.02.28 · 문화·교육 · 박기욱

    대불대 당진캠퍼스 내년 개교

    …점진적으로 기숙사와 도서관 등의 공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주민설명회 자리에 주민들은 지난해 대출 제한대학으로 선정된 것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이에 대불대 측에서는 “언론에 부실대학, 퇴출대학 등으로 알려져 오해가 있었다”며 “교과부 규정상 전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