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김인섭 전 면천면장이 추천하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 테니까”
… 장면이 김인섭 씨가 유일하게 기억하는 장면이다. “그 끝만 기억나요. 너무 아름다웠죠. 50년이 지났는데도 그 장면이 잊혀지질 않네요. 마지막에 나온 주제곡은 아직도 부르곤 해요.” 김인섭 씨는 서울로 대학을 다닐 당시 한국 최초의 1급 상설 영화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너무 보고'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 장면이 김인섭 씨가 유일하게 기억하는 장면이다. “그 끝만 기억나요. 너무 아름다웠죠. 50년이 지났는데도 그 장면이 잊혀지질 않네요. 마지막에 나온 주제곡은 아직도 부르곤 해요.” 김인섭 씨는 서울로 대학을 다닐 당시 한국 최초의 1급 상설 영화관…
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가 많아졌나요? 예전보다 분야도 다양해지고 볼거리도 많아진 것 같아요. 너무 좋습니다.” 그는 사건사고 보다는 훈훈한 소식들로 지역의 곳곳에 감춰진 얘기들을 많이 찾아본다. 특히 기사 중 맛집과 신설상가를 꼼꼼히 보고 시간이 날 때 직접 찾아 가기도 …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례를 하기로 결심한 것은 4박 5일간 그 뒤에 얻게 될 소중한 것들이 너무 아깝게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분명 힘들긴 하겠지만, 내가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싶었다. 내가 얼마나 참을성이 많은 사람인지 확인하고도 싶었다.…
2013.08.09 · 문화·교육 · 임아연
…하지 못하고 용무치항에서 불꽃쇼를 감상했다. 정 씨는 “아름다운 석양도 보고 화려한 불꽃을 감상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며 “거리상 왜목마을과 떨어져 있어 음향은 듣지 못했는데 이쪽에서도 음악과 함께 불꽃쇼를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민이 함께 참여하며 통합과 자유를 느낄 수 있는 의식개혁 축제를 개최해 보고 싶다는 제안을 드렸다. 그로부터 지금까지 다문화대축제가 이어져 오고 있다. 제1회 당진시다문화대축제는 그야말로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으로 시작했다. 당진처럼 축제나 행사가 많은…
2013.04.05 · 문화·교육 · 이선정
…커진 것도 문제로 지적했다. “실적 중심으로 학교를 평가한다는 미명아래 너무 많은 공모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교사들은 수업 준비 외에도 계획서, 정산서, 보고서 등을 작성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합니다. 꼭 필요한 사업이라면 공모사업이 아닌 …
2013.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용한 사교육이 판을 치고, 아이들 문제로 고민을 나누고 싶은 선생님은 너무 바쁘다. 아이들을 알아 가고 친숙해져야 하는 시기에 선생님은 잡무에 허덕이고, 적지 않은 아이들과 눈 한번 맞추기 어려운 구조 속에서 아이의 마음과 상태를 바로 보기는 불가능…
2013.03.22 · 문화·교육 · 이선정
…라고 말했다. 전 송악고 교사였던 이종호 회장은 문화를 정주여건 요소로 보고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도 잊지 않았다. 이 회장은 “당진시는 재정자립도도 높고 주민들도 생활에 여유가 있는 편이지만 문화예술에 대한 마인드는 아직 그에 못 미치는 것 같다”며 …
2013.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간은 짧지만 방학의 의미를 되새겨본다는 차원에서 몇 가지 방법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우선, 청소년들의 정서 행동 특성을 고려해 볼 때 힐링(Healing)의 시간을 반드시 가져보기를 학부모님들께 간곡히 권해 본다. 최근에 발표된 ‘2012년 학생정서…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 다만 의(義)가 결여된 이(利)의 결과가 너무나 참담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학습했기 때문이다. 오로지 이익만 쫒다가 고객들이 등을 돌려 조직이 무너지고 직원들이 거리로 내 앉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이익을 보면 그것의 옳고…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말로 학생들에게 위로해 줬다. 한달동안 나에게 너무 길었다. 일하고 싶어서 아니고 내 자녀 같은 귀여운 학생 얼굴을 보고 싶었다. 개학 후 나의 첫 수업이다. 처음과 다르게 마음이 걱정 대신 들떠 있었다. 학생들은 나를 보자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