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당진 소수정당 낙선자 인터뷰②] 조상익 조국혁신당 당진시지역위원장“시민과 함께하는 생활정치 이어가겠다”
…차 몰라 체념하는 시민 보며 결심” 고향인 당진을 떠나 타지에서 30여 년간 생활한 뒤 5년 전 다시 당진으로 돌아온 조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민원 해결 과정을 지켜보며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고향 친구와 이웃들이 보상 문제나 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년간 공무원'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1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차 몰라 체념하는 시민 보며 결심” 고향인 당진을 떠나 타지에서 30여 년간 생활한 뒤 5년 전 다시 당진으로 돌아온 조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민원 해결 과정을 지켜보며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고향 친구와 이웃들이 보상 문제나 수…
2026.05.25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문화원의 정상화를 위한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년간 조직의 안정과 사업의 지속성을 위해 노력해준 신현만 원장과 이사,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제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당진문화원의 성장을 응원하겠다. 당진문화원이 앞으로도…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퇴직공무원들이 시 산하기관과 위탁기관, 유관 단체 핵심 요직을 잇따라 차지하면서 지역 시민사회의 전문적 역량이 설 자리를 잃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단순한 ‘자리 차지하기’를 넘어 민간 영역이 행정의 연장선으로 굳어지는 구조적 문제라는 …
2026.05.08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생한 목소리를 통해 이번 선거의 과제를 짚어보고자 한다. 당진에서 수십 년간 지내 온 여성들에게 당진은 어떤 곳인지 물었다. ‘단순한 생활 공간을 넘어 책임을 나누는 곳’, ‘떠나기엔 정이 많 이 들어’, ‘어머니의 고향이자 나의 자긍심’ 이처럼 대부…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과와 사업소, 읍·면·동, 250여 개의 팀 그리고 1,500여 명의 공무원, 산하기관과 재단까지 포함하면 약 3,600여 명이 근무하며, 약 1조 7000억 원의 예산을 편성·집행하는 거대 조직입니다. 이런 조직은 “정치적 감각이 아닌 정교한 행정…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앞으로의 당진이 가장 절실한 당사자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저는 수십 년간 이 당진에 머물며 “앞으로를” 살아가야 할 청년 당사자인데, 지금처럼 고질적인 문제들이 방치되는 낡은 관성을 저마저 방관할 수 없었다. 기성 시의원들이 인식하지 못하거나 해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