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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년간 전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년간 전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7.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에서 자란 예술가들, 고향에서 다시 만나다

    …생명력을 만들어내고, 벽면에 드리운 그림자까지 작품의 일부가 되며 공간 전체를 하나의 예술로 확장시킨다. 30년 넘게 이어온 <Transforming Cycles> 연작은 과학잡지에서 우연히 접한 단백질 구조의 연결성과 순환 원리를 시각화한 작품이다.…

  2.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 ① 구자동 보유자 “기지시줄다리기는 우리의 삶입니다”

    … 특별한 행사였고, 그는 줄다리기 날이 돌아오기를 손꼽아기다렸다. 마을 전체가 들썩이는 큰 행사였기에, 어린 그에게는 그 모습이 깊은 인상으로 남았다. 그는 “그때부터 줄다리기를 보고 자라며 점차 심취하게 됐고, 결국 지금까지 오게 된 것 같다”고 회…

  3.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병도 천안교육지원청 교육장 작은 학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 사회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기준 전국적으로 작은 학교로 분류되는 학생수가 60명 이하인 초등학교는 전체 학교수 대비 약 26%, 중학교는 19%에 이르고 있다. 우리 충남은 초등학교는 약 45%, 중학교는 31%가 작은 학교 기준에 해당되어 전국 평균을 상회하고 있다. 또한 올…

  4. 2024.07.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 지역 초등학교 유도부 코치 선수 폭행 파문 “훈련 보냈더니 온몸의 멍…후유증까지 우려”

    …는 당진교육지원청 소속으로 해당 학교에서 채용돼 유도부 학생들을 20여 년간 지도했으며, 추가 훈련이 필요한 아이들을 본인이 사설 지도하는 B 유도관으로 연계해 가르쳤다. 또한 A 코치는 충청남도유도회 경기진행위원으로 임원 활동을 해왔으며 현재는 사건…

  5.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그 미술관, 골정지)→면천면 대숲바람길 순으로 이뤄졌다. 지난해 투어와 전체적인 콘셉트와 장소를 유지하면서도 투어 순서와 참여 작가 구성이 달라지면서 새로움을 더했다.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은 지역의 오랜 이야기가 스며든 장소를 중심으로…

  6.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 제2차 문화도시 포럼문화도시 준비와 비전을 말하다

    … 만들어 읽도록 하며 그림책 도시가 됐고 1인 1책 읽기 운동을 10여 년간 전개하면서 책의 도시로 정체성을 확립해 문화도시로 지정받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성공적인 당진 문화도시를 위해서는 앞으로 추진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 것…

  7.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지혜 합덕초등학교 교사너희를 만나기 전까지, 떨렸던 겨울

    …‘그’ 담임교사가 된다고 생각하니 앞길이 막막했다. 1년 간 전 교과의 전체적인 흐름과 그 속에서 월, 주, 일단위로 학생들을 가르칠 것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 매우 부담스러웠다. 아이들의 생활지도는 또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어…

  8.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역공동체를 파괴하는 국책사업

    …지역에 대한 적절한 지원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약속했다. 국가안보나 전체 국민의 공익을 위해서 특정 지역주민들에게 희생을 요구하는 것은 안타깝지만 불가피한 측면이 없지 않다. 그리고 피해를 입는 지역주민들에게 적절한 지원과 보상을 하는 것도 당연하…

    당진시대
  9.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정진숙 씨와 뇌병변 장애1급 딸 민지영 씨“엄마가 있어, 딸이 있어 우린 행복합니다”

    … 비록 뇌병변1급 장애로 휠체어에 손과 발을 묶어 놓아야 할 정도로 몸 전체를 사용하지 못하지만 그는 연꽃과 같이 환하게 피었다. 그런 지영 씨 곁에는 항상 엄마 정진숙(64) 씨가 있다. 모녀이면서도 친구 같고 자매 같은 둘이 다시 한 번 꽃을 활짝…

  10. 2011.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세계화의 후유증과 지역사회의 대응"

    지난 20여 년간 ‘세계화’는 한국사회의 지배이데올로기였다. 새로운 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 더 잘사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세계화는 국가이익을 위해 불가피하므로, 그로 인해 피해를 보는 소수의 농민들이나 농촌지역은 침묵하…

    당진시대
  11. 2002.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과수 자랑대회 열려

    …하며 시범사업에 대해 평가했다. 당진과수는 재배면적이 741ha로 충남 전체 생산량의 10%대에 달하고 있으며 풍부한 일조량과 적당한 해풍으로 당도와 빛깔이 뛰어나 소비자들이 즐겨찾고 있어 년간 135억원 대의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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