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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년간 최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년간 최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신설상가]보원정(송악읍 중흥리) 박성수 대표“메기매운탕과 어죽으로 원기회복”

    …식당 창업 송악읍 가교2리 이장인 박성수 대표는 아내와 이곳에서 10여 년간 미용실을 운영했다. 6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 하던 일을 조금씩 정리하고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었던 그는 예전부터 꿈꿔왔던 자신만의 식당을 차리기로 했다. 이후 아내에게 미용실…

  2. 2026.06.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임방게장(수청동) 임정미·방난영 대표 “간장에 양념 더한 봄꽃게 한 상”

    …을 들었다. 나란히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에는 프라임어린이집에서 2년간 같이 근무하기도 했다. 이후 대동다숲 앞에 옷가게를 열어 10여 년간 함께 운영했다. 사업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으면서 당진문예의전당 앞에 2호점, 서산에 3호점까지 확장하기도…

  3. 2024.12.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당진 깡통집 (수청동) 이봉학 대표 “노포 감성에 숯불향 가득한 고기”

    … 중이라고 해서 주변에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됐다”며 “지난 10여 년간 돼지고기 전문식당을 해온 노하우가 있다 보니 맛과 분위기로 승부수를 던지면 승산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식당을 차렸다”고 말했다. 당진 깡통집의 대표 메뉴는 숙성을 거친 두툼…

  4. 2015.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마른여자네 건어물 권선영 대표건어물은 ‘마른여자’에게 맡기세요

    … 있다. 2009년 남편과 함께 당진을 찾은 권 대표는 부산에서 30여 년간 건어물 등 유통판매업에 종사하신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지난해 여름 플리마켓에서 본격적으로 건어물 판매를 시작했다. 이미 마른여자네 건어물은 인터넷이나 SNS상에서 입소문이 …

  5. 2013.07.23 · 지역사회 · 이규일

    [신설상가]“눈높이에 맞는 법률서비스 ”

    …난 12일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법무사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 20여 년간 법조계에서 공직생활을 해온 오 법무사는 태안과 서산, 천안 등을 돌며 다방면에 걸쳐 업무를 소화했다.“우리나라가 복지국가라 하지만 어느 것이든 완벽할 수가 없죠. 집행관으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