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D-8 2025 대선 민주당 · 국힘 당진장날 맞아 집중유세
… 지금은 나라의 방향을 제대로 잡아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서민들은 지난 3년을 간신히 버텼다. 이제 뭔가 해보려는 찰나, 지난 연말 터진 계엄 사태로 하루 만에 약 80조 원이 공중으로 날아갔다”며 “그 피해를 누가 책임질 수 있겠나”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농민 서민'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지금은 나라의 방향을 제대로 잡아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서민들은 지난 3년을 간신히 버텼다. 이제 뭔가 해보려는 찰나, 지난 연말 터진 계엄 사태로 하루 만에 약 80조 원이 공중으로 날아갔다”며 “그 피해를 누가 책임질 수 있겠나”라…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찾겠다 △노동자가 죽지 않고 안전하게 일할 일터를 만들고 쌀값 보장으로 농민의 기본생활 보장 △당진의 환경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성장의 균형을 이루는 일 가장 관심 갖는 분야는? 구본현 : 교육 문제. 특히 중등 교육의 수준이 낙후된 것이 문제다. 교육…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것은 선춘자 진보당 충남도당 위원장이다. 선 위원장은 “오윤희 후보는 농민과 노동자, 서민 등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며 “당진을 위해 십수년 싸워 온 오윤희가 도의회에 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소리쳤다. 이어 “그동안 석문…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 죽지 않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 것과 쌀값 보장으로 농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당진의 환경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성장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다. 시민들의 힘을 모아내어 30만 돼지 축사를 막아낸 실력과 경험으로 똑…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에 빠트린 내란세력 청산의 과정이다.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이 흔들리고, 서민경제가 위협받는 현실 속에서, 시민들은 민생을 살릴 정치적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2024년 총선에서 윤석열 정권 심판, 야권승리를 위해 민주당 후보와 단일화해 만들어 낸 박빙…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창립 당시 당원으로 가입하기도 했다. 학생회 활동을 하면서 처음 농활(농민학생연대활동)을 처음 했던 것이 기억난다. 주로 도시 생활했던 나에게 농사일은 처음 겪는 일이었다. 20살 되기 전에는 집회를 TV에서도 본 적이 없었다. 대학에 들어가서 처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