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사 지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21년

15건 · '농사 지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27 · 산업·경제 · 김예나

    합덕읍 이장단 - 농협 비계약벼 수매 두고 갈등

    …대한 적자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조합원이 한 해 동안 어렵게 농사 지은 벼인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안타깝지만, 농협 여건 상 비계약물량까지 받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며 “농민들의 이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RPC란? RPC란 미곡종…

  2. 2021.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보] “김장 김치로 이웃에게 사랑 전해요”

    …00곳에 전달했다. 정미면 도산리(이장 이흥주·지도자 강흥석·부녀회장 정지은)에서 지난 15일 김장김치를 담가 지역의 장애인 가정 및 독거노인 가정 10곳에 전달했다. 송매감리교회(담임목사 김종필) 교인들이 지난 15일 교회에 모여 400포기 가량의 …

  3. 2021.11.0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2동 홀몸 어르신 가정 집수리 봉사 펼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직장새마을협의회는 회원들과 함께 직접 농사 지은 고구마를 지역 장애인시설과 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전달키도 했다.

  4. 2021.07.16 · 산업·경제 · 김예나

    한전 철탑 건설 막은 농민 6명 강제 연행

    …참히 짓밟는 것을 두고만 볼 수 없었다”며 울분을 토했다. “20년 간 농사 지은 땅” 경작자에 따르면 해당 논은 충남도 소유로, 주민들은 19년 전부터 이곳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었다. 경작자 A씨는 “해당 논을 매입하려 했지만 한전의 철탑공사가 예정…

  5. 2021.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건강한 여름 나기 위해 삼계탕 만들어 전달

    …을 직접 준비했다. 특히 밑반찬으로 만든 열무김치는 새마을회원들이 직접 농사 지은 유기농 농산물을 사용했다. 이순희 회장은 “읍면동 마을부녀회장과 결연을 맺은 홀몸 어르신들을 살뜰히 보살피고 말동무도 되어드리는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

  6. 2021.06.26 · 인물·동정 · 김예나

    “전문적인 블루베리 연구 및 지원 필요”[농업단체장 인터뷰] 오경환 당진블루베리연구회장

    … 수원에서 젊은 시절을 보내다 지난 2011년 고향을 찾았다. 블루베리 농사에 관심이 있었던 그는 블루베리 농사를 일찍이 짓고 있던 친구 김우회 씨를 통해 면천면 죽동리에서 블루베리와 딸기를 재배하게 됐다. 오 회장은 현재 1500평 규모로 블루베리 …

  7. 2021.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고향에 계신 부모님 생각나…기다리는 분들 있어 봉사 멈출 수 없어요”[미담] 독거노인 위한 반찬봉사 이어온 허양순 속초코다리 대표(순성면 봉소리)

    …각에 독거노인들을 위한 봉사를 하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고맙다며 직접 농사 지은 농산물을 챙겨주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밑반찬을 받는 어르신들이 이제는 한분 두분 돌아가시고 치매가 생겨 나를 못 알아보기도 한다”며 “이럴 때면 마음이 아프다”고…

  8. 2021.05.15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2] 송악읍 오곡리“물이 풍족해 밥맛도 좋은 농촌마을”

    …우리도 정확한 뜻을 모른채 자연스레 불러왔다”고 전했다. 쌀겨 농법으로 지은 삼광쌀 오곡리의 자랑은 ‘물’이다. 수질이 좋고 물의 양이 많아 옛날부터 물 좋기로 유명했다. 오곡리라고 칭하기 전 수곡리라고 불리었던 것도 물이 좋아서라고. 김종관 이장은 …

  9. 2021.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홀몸어르신에게 사랑의 김치 전달

    …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앞서 김성권 당진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직접 농사 지은 배추와 무를, 주옥순 합덕읍새마을부녀회장이 양념을 후원했으며 시회장단과 읍·면·동 회장 및 임원 30여 명이 700kg의 겉절이와 동치미를 담갔다. 정성스레 만든 김치는…

  10. 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카페 미(米)인상회를 운영하는 이정은 대표지역 역사와 마을 이야기 간직한 공간

    …지난 2019년 떡카페를 운영하고자 면천을 찾았다. 책방 오래된 미래의 지은숙 대표의 도움을 받아 지금의 자리를 발견한 그는 “여기다!” 싶었단다. 하지만 가정집으로 사용되고 있어 계약하지 못했던 그는 결국 고향인 신평면에 떡카페 미인상회를 오픈하게 …

  11.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젖소 4마리로 시작한 목장…가업이 되다

    …도전하고 있다. 1000만 원으로 목장 시작 최승기·한흥순 씨 부부는 논농사와 밭농사를 지어왔다. 하지만 한 번도 농사일을 해보지 않은 한흥순 씨에게 논‧밭농사는 너무나 고된 일이었다. 한흥순 씨는 “농사를 짓다가 너무 힘들어 두손 두발 다 들고 포기…

  12. 2021.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효재 채규흥 新年所望(새해에 소망)

    …후해지고 日順時和歲事豊(일순시화세사풍) 일기가 순조롭고 나라가 태평하여 농사가 풍년 들고 異俗排除吟楚曲(이속배제음초곡) 외국의 다른 풍속을 배제하고 초곡을 읊조리며 斯文振作講豳風(사문진작강빈풍) 사문을 진작시켜 빈풍을 외운다. 但望國泰民安裡(단망국태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