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사 지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6년

6건 · '농사 지은'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2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성산3리 이종례 이장, 손수 지은 흑미 37포 기탁

    당진시 고대면 성산3리 이종례 이장이 직접 농사지은 흑미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당진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종례 이장은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해 달라며 흑미 37포(4kg들이)를 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한 흑미는 이 이장이 손수 농사지어 수확…

  2. 2026.08.0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잔금 낸 지 1년 뒤 등기…당진 우두2통 마을회관 건립 공방

    … 우두2통 마을회관 건립 논의는 2024년 12월 마을총회에서 나왔다. 지은 지 30년이 넘은 경로당을 새로 짓자는 데 뜻이 모였고, 마을이 공동으로 갖고 있던 토지 1824평을 팔아 회관 지을 땅을 사기로 했다. 땅은 생각보다 싸게 팔렸다. 마을 주…

  3. 2026.07.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상근(77)·김옥분(74) 부부 “고대면적십자의 자랑스러운 첫회원”

    …근 씨와 김옥분 씨는 친척의 소개로 만나 부부의 연을 맺고 진관1리에서 농사를 지으며 가정을 꾸렸다. 아내 김옥분 씨는 10년간 진관1리의 새마을회장부녀회장을 맡으며 봉사해 왔다. 한 날은 그가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적십자 회원들을 마주하는 일이 있었다.…

  4.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김남석의 면천역사산책 2

    …앞에 둘레가 1,056척 되는 버려진 방죽이 있는데 둑 아래 물을 받아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땅이 스무 섬지기 남짓 된다. 그런데 해가 오래되어 메워지고 말 무덤이 옹기종기 있으며 가시덩굴이 무성하고 독충이 득실댔다. (경신년) 봄에 시원스레 파내 말…

  5. 2026.05.2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종숙 씨(68, 신평면 신흥리)수필에 담은 아들 향한 그리움

    …들아, 엄마 생전 토란꽃을 처음 보는구나. 엄마가 얼마나 보고프면 처음 농사짓는 엄마의 텃밭에 토란꽃이 되어 찾아왔더냐? 서른아홉 살 피 끓는 아들의 비보를 들은 이후 나의 시계는 멈춰버렸다. 화장터에 아들을 밀어 넣고 내 삶도 거기에 묻어버렸다. 아…

  6. 2026.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상 사는 이야기] 고미현 농부(43, 신평면 거산리)농사 경험 ‘0’에서 시작…늦깎이 농부의 도전

    농업과는 거리가 멀었던 고미현 씨는 39세에 농사에 뛰어들었다. 그는 맨땅에 시설을 세우며 3년째 ‘신평상추’라는 이름으로 상추 농사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송악읍 봉교리에서 약 400평의 규모의 농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올해 하반기에는 약 2000평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