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2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허석 당진TMR연구회장 “자가 TMR 먹인 한우 특화시킬 것”
TMR(Total Mixed Ration, 완전배합사료)은 조사료와 상업용 배사료를 영양소 요구량에 맞게 적절한 비율로 배합한 축우 사료를 말한다. 10여 년 전부터 사료비 상승으로 농가 부담이 가중되고, 원료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해 축산물 생산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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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농업단체장 인터뷰'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1.07.02 · 산업·경제 · 김예나
TMR(Total Mixed Ration, 완전배합사료)은 조사료와 상업용 배사료를 영양소 요구량에 맞게 적절한 비율로 배합한 축우 사료를 말한다. 10여 년 전부터 사료비 상승으로 농가 부담이 가중되고, 원료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해 축산물 생산비 중…
2021.06.19 · 산업·경제 · 김예나
은은한 향을 내는 국화는 꽃의 크기에 따라 대국·중국·소국으로 나뉘기도 하고, 꽃송이 수에 따라 스탠더드, 스프레이로 나뉘기도 한다. 또한 국화의 이용 형태에 따라 일간작, 다간작, 형상국으로도 분류할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국화의 매력에 매료된 당…
2021.06.07 · 산업·경제 · 김예나
토질이 좋은 당진은 감자를 생산하기에 좋은 환경을 갖고 있다. 당진 감자는 쌀과 고구마와 같이 지역의 대표적인 특산물로 자리 잡았으며, 타 지역에서도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감자 농가수, 신평>송악>합덕 순 감자연구회는 교육과 연구를 통해 더 좋은 감…
2021.05.31 · 산업·경제 · 김예나
시원하면서도 달달한 맛이 일품인 배를 재배하고 연구하는 당진 배 농가들이 20년 전 배연구회를 창립했다. 현재 배 농사를 짓고 있는 농업인들이 점점 감소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원 농가들은 소비자들에게 당진의 맛 좋고 품질 좋은 해나루배를 선…
2021.04.23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농민회가 내부갈등과 코로나19로 인해 임원 선출을 하지 못한 채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된 가운데, 최근 김희봉 씨가 당진시농민회를 새롭게 이끌어 가게 됐다. 김 회장은 지난해 2월 당진시농민회장 단독 후보로 출마해 …
2021.04.16 · 산업·경제 · 김예나
사과대추는 일반 대추보다 2배 이상 크기가 큰 대추로, 사과처럼 식감이 아삭하면서 모양도 둥글어 ‘사과대추’라고 불린다. 이러한 사과대추는 매년 9월 말 출하하기 때문에 가을에만 먹을 수 있어 귀한 과일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작목반에서 연구회로 …
2021.04.03 · 산업·경제 · 김예나
꽈리’처럼 쭈글쭈글하게 생겨 이름 붙여진 꽈리고추는 볶음이나 조림 등 각종 요리에 활용되고 있는 채소다. 또한 비타민 A와 C, 무기질 이 다량 함유돼 있어 건강에도 좋다. 당진에서는 3월부터 12월까지 집중적으로 꽈리고추를 생산하고 있으며, 시설투자…

2021.03.23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은 토질이 단단할 뿐 아니라 바람이 잘 부는 등 인삼재배에 적합한 기후와 토양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다. 그만큼 당진에서 재배한 인삼이라고 하면 값을 더 높게 책정받을 수 있을 정도로 품질이 좋은 인삼이 재배되고 있다. 당진인삼 활성화 위해 창립 당…
2021.03.12 · 산업·경제 · 김예나
매년 2월과 3월에는 화훼농가가 가장 바쁜시기다. 하지만 지난해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졸업식, 입학식 등의 행사가 취소되면서 많은 화훼농가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지역 기관·단체, 업체에서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 소…
2021.03.08 · 산업·경제 · 김예나
▲ (왼쪽부터) 양봉연구회 이번용 사무장과 이강신 회장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도 멸망한다.”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말이다. 그는 꿀벌이 사라지고 난 뒤에는 4년 안에 지구가 멸망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이 말은 우리의 먹거리 대부분이 꿀벌이 없으면 열매를…

2021.02.26 · 산업·경제 · 김예나
농민들의 가장 큰 바람은 1년 동안 구슬땀을 흘려 생산한 농산물을 잘 판매하는 것이다. 이에 농민들은 효과적인 농산물 홍보와 판매를 위해 지난 2008년 정보화농업연구회를 창립했다. 정보화농업연구회에는 현재 31개의 농가들이 소속돼 있으며, 지난 20…
2021.02.01 · 산업·경제 · 김예나
서양채소의 준말인 ‘양채’는 대표적으로 양배추, 양상추, 적채, 비트, 샐러리, 브로콜리 등 주로 샐러드 작물이 속한다. 관심과 함께 양채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서는 35년 전 면천지역 양채작목반을 중심으로 양채연구회가 창립됐…
2021.01.25 · 산업·경제 · 김예나
‘산속의 장어’라고 불리는 마는 위장 건강과 피부미용, 탈모 예방 등에 효과적인 작물이다. 특히 당진지역 농가에서 재배하는 둥근마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길쭉한 마와 달리 모양이 둥글고 뮤신 함량이 일반 마보다 4배나 많다. 숙취 후 속쓰림에 효과적이라 …
2021.01.15 · 산업·경제 · 김예나
합덕읍 점원리에서 나고 자란 신혁균 쌀농사연구회장은 50여 년 동안 논농사를 짓고 있다. 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 신 회장도 자연스레 논농사를 짓게 됐다. 현재 신 회장은 3만5000평 규모에서 삼광벼를 비롯해 찰벼와 작황찰벼, 남찬벼 등 다양한 품종…
2021.01.13 · 산업·경제 · 김예나
빨갛게 잘 익은 딸기를 수확하느라 요즘 딸기 농가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지난해부터 딸기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는 양희정 씨는 합덕읍 도곡리와 석우리에서 싱싱딸기농원을 운영하고 있다. 환경과 관련한 회사에서 10여 년 동안 근무한 그는 7년 전 …
2020.06.15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 4-H연합회(회장 박덕영, 이하 4-H)는 지(智)·덕(德)·노(勞)·체(體)라는 4-H 이념에 따라 농업·환경·생명의 가치를 존중하며 성장해왔다. 당진에서는 지난 1957년에 설립된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지역사회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젊…
2020.05.18 · 산업·경제 · 김예나
한국농업경영인회 당진시연합회(회장 윤재혁, 이하 농업경영인회)는 농업인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창립된 조직이다. 농업경영인회에는 논, 밭농사를 짓는 농업인 뿐만 아니라 축산·화훼 등 다양한 농업 분야에서 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9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
2020.04.27 · 산업·경제 · 김예나
지난 2003년 창립된 (사)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회장 김석태, 이하 쌀전업농)는 고품질의 쌀 생산과 더불어 소비자가 당진의 쌀을 믿고 먹을 수 있도록 홍보하고, 지역 농민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농업인단체다. 이전부터 각 읍·면·동별 협의회가 존재…
2020.04.20 · 산업·경제 · 김예나
28개의 연구회가 모인 당진시품목별연구협의회(회장 임종설)는 각 품목별로 영농정보를 공유하면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연구·교육하는 단체다. 회원들은 끊임없이 공부하면서 새로운 품목과 농사 정보에 대해 배우고, 각자의 농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
2012.02.28 · 산업·경제 · 박기욱
“농민들이 한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석문간척지 문제의 경우에도 법인마다 입장에 미묘한 차이가 있어 한국농어촌공사와 농림수산식품부와 협의하는데 어려움이 따랐죠. 입찰에 떨어진 법인에 대한 배려도 있어야 해요.” 올해 새로 당진시농업단체협의회장을 맡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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