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30여년전 나의모습 - 엄우정 전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장
그동안 내 모습을 많이 찍어놓고도 열어보지 못한 사진이 많았었는데 내 젊은 시절 모습을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다. 고대면 성산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왔는데 사진들을 다시 보며 내 지난 삶들을 정리하게 됐다. 첫 번째 사진은 젊었을 적 모습이다.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누가 많이'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동안 내 모습을 많이 찍어놓고도 열어보지 못한 사진이 많았었는데 내 젊은 시절 모습을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다. 고대면 성산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왔는데 사진들을 다시 보며 내 지난 삶들을 정리하게 됐다. 첫 번째 사진은 젊었을 적 모습이다. 아…
2007.1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부담 세금은 밝고 건강한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재원으로 이를 누가 얼마만큼 분담할 것인가를 정한 것이 세법이라 할 수 있다. 보유세는 세법에 정한 다양한 재원 분담기준 중에 부동산을 많이 보유하거나 비싼 부동산을 보유한 사람들이 그 사회의 …
2007.10.08 · 환경·안전 · 전수진
…말했다. 특히 미담기사는 신씨가 반가워하는 것 중 하나이다. “지역에서 누가 좋은 일 했는지, 어떤 행사가 있었는지 멀리서 찾지 않아도 되니 재미있게 보고 있지요.” 반면 군내소식이 골고루 전해지지 못하는 것을 아쉬운 점으로 지적했다. 합덕읍에서 여성…
2007.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군에는 쌀생산(전국최고), 시설원예, 화훼, 축산 등 앞선 농업인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조금만 도와주면 부농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당진군의 농수산업 비중은 매우 커 ‘농업군’이라고 하지 않는가? 쌀 중심, 축산 중심의 구체적인…
2007.07.30 · 인물·동정 · 전수진
…미있지요. 회원들이 클럽에 애착을 가질 수 있도록 ‘친교’활동에 신경을 많이 쓸 생각입니다.” 국제와이즈멘 한국서부지구 충남서지방 당진클럽(이하 당진와이즈멘) 28대 회장으로 취임한 문충원(45, 문화표구사 대표)회장은 “부족하지만 기도와 격려를 아끼…
2007.07.23 · 지역사회 · 전수진
…로 취임한 유병두(당진군청 건설과장) 회장은 “역대회장들이 쌓아온 공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의 테마는 ‘로타리를 나눔의 손길로’입니다. 이웃을 위한 조그만 봉사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군청에서 일하고 있는 유 회장은 자신…
2007.07.09 · 지역사회 · 전수진
…국봉사에만 앞장서는 단체로 알고 계신 분들이 꽤 많습니다. 지역봉사에도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임기 동안 로타리의 정신인 헌신적 봉사를 널리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김광수(당진아산반달곰농장 대표) 회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봉사로 일관하는 봉사단체…
2007.06.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준히 집중력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 법이다. 요즘 교육환경은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다. 아이들을 다스리는 체벌도 없어지고 아이들이 늦거나 수업에 졸아도 매를 대서는 안되도록 되어있다. 아이들이 수업에 늦어 지도라도 하려하면 아이들은 ‘그냥 지각처리하세…
2007.05.21 · 환경·안전 · 김태숙
…전국탁발순례행사에도 우연히 함께 참여하게 된 일이 있었다. “제가 요즘 많이 생각하는 문제는 사람들의 정신적 빈곤과 고갈입니다. 너나할 것 없이 외형적인 성공을 위해 허겁지겁 살고 있지요. 늘 무언가에 쫓기고 무언가에 매여서 잠시도 가만히 있을 새가 …
2007.05.21 · 산업·경제 · 김기연
… 1640명에 달했다. 면천의 주력작목 ‘꽈리고추’ 면천면의 주력작목은 누가 뭐래도 ‘꽈리고추’다. 당진의 특산물로도 인식되고 있는 꽈리고추는 면천지역에서 특히 많이 생산되고 있다. 면천에만 330여농가가 60억원 가량의 꽈리고추를 생산하고 있다. 오…
2007.05.21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 이제는 밖에서 바라보는 제3자도 고려하는 것으로 아파트에 대한 개념이 많이 바뀌고 있다”며 “전국적으로 획일화된 아파트를 양산하는 지구단위계획이 아니라 설계자들이 아이디어를 살릴 수 있는 유연한 제도로 지구단위계획 지침을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
2007.05.2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원회에서 다룬 의안을 본회의에서 그대로 통과시키는 경우가 많아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밖에서 보는 것과 달리 의회 내에서는 동료의원들과의 관계 때문에 독자적인 의견을 밝히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또한 의원들도 인간이다 보니 자치단체 공무원과의 선후배 …
2007.05.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급조된 상황에서 나온 제도로 그 본뜻은 당원이 아닌 일반국민들의 지지를 많이 받는 후보를 당의 후보로 선출한다는 것이다. 결국 정당내에 국민들의 지지도가 높은 후보가 없다는 의미로, 엄밀히 말하면 정당으로서의 역할을 포기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정당은 …
2007.05.07 · 지역사회 · 전수진
… 많아 타 지역에서 온 손님들이 더 좋아한다. “반찬 하나하나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샐러드나 생선가스에 올려지는 소스도 즉석에서 만들구요. 호박죽도 전날 곱게 갈아 미리 끓여 냈습니다. 한 가지를 드셔도 ‘참 맛깔스럽다’고 하실 거에요.” 송산 해마…
2007.04.30 · 문화·교육 · 김태숙
…달렸다. 그런데 280㎞ 지점에서 다시 험한 고개, 대관령이 나타났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5명이 일행이 되어 있었다. 그들은 산자락의 추위 속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벽이 되고 지붕이 되어 고갯길 위에서 20분간 눈을 붙였다. 천국같은 20분이었다.…
2007.03.26 · 인물·동정 · 최운연
…출가시킨 두 노인. 몇해 전보다 시장에 사람들이 늘고 외지인들의 발길도 많이 늘어난 것 같다는 두노인은 이제 남은 꿈이 건강하게 오래도록 같이 일하는 것이라고 했다. “손주녀석이 인천에서 태권도 선수여. 아주 잘해.” 튀밥 튀길 준비를 하면서 담배 한…
2007.01.08 · 인물·동정 · 김기연
…동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지역주민들만 내세우고 정작 자신은 뒤에서 이권을 많이 챙겼다. 10월까지만 해도 송악면 환경대책위원회 이름으로 질의서를 보낼 정도였다. Q. 앞으로의 계획은? 이주단지는 유동인구가 2만여명에 달한다. 앞으로는 상주인구만 2만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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