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대면 용두2리 결혼이주여성 둘라 씨와 안화식 부녀회장낯선 한국에 친정엄마가 생겼어요
… 못살 것 같다니까.” 둘라 씨와 안화식 부녀회장은 얼마 전 사례발표를 위해 서울로 올라가 하룻밤을 함께 지냈다. 밤이 깊도록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며 두 사람의 사이는 더욱 돈독해 졌다. 이들과 함께한 고대농협 김응숙 상무도 “안 부녀회장이 정말 친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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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다문화가정 위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 못살 것 같다니까.” 둘라 씨와 안화식 부녀회장은 얼마 전 사례발표를 위해 서울로 올라가 하룻밤을 함께 지냈다. 밤이 깊도록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며 두 사람의 사이는 더욱 돈독해 졌다. 이들과 함께한 고대농협 김응숙 상무도 “안 부녀회장이 정말 친딸…
2015.10.30 · 정책·행정 · 한수미
… 이는 당진시가 농토가 넓고 농업 종사자가 많기 때문인 걸로 분석된다. 다문화가정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장애인의 경우 전체 인구 대비 5.8%로 전국 평균 4.85%에 비해 상당히 많다. 당진은 노인인구에 비해 청소년 인구가 많다. 하지만 청소년…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 이뤄진 친구들과 함께 곳곳을 누볐다. 과제로 주어진 단체 사진을 찍기 위해 외국인에게 더듬거리며 영어로 촬영을 부탁하기도 하고, 식당에 들어가 영어 단어 하나하나씩 읽어가며 주문하기도 했다. 기념품인 손목시계를 사고 싶어 긴장하며 점원에게 “와치(W…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 전국 이용현황 평균이 25%인 점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수치다. 점점 다문화가정이 증가하고 있고 특히 다문화가정의 영유아가 많은 당진시 특성상 센터는 친정이자 학교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즉, 언어 교육 및 취창업 사업 등을 통해 이들의 특성을 활용…
2015.09.18 · 지역사회 · 한수미
…서 사례기관인 행복나눔복지센터를 비롯해 지역자활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정지원센터 등 대상자 분야 별로 복지 기관 및 센터가 자리했다. 이후 뒤늦게 송산종합사회복지관과 노인·장애인복지관이 들어섰다. 즉, 종합사회복지관이 해야 할 일들이 이미 지…
2015.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방문교육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임에 따라 추가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읍면동사무소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방문교육서비스란 방문교육지도사가 직접 찾아가 한국어 및 부모, 자녀생활 교육 등을 제공하는 …
2015.07.24 · 지역사회 · 임아연
…금자 회장은 사례발표를 통해 새마을부녀회 활동 및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살아온 삶을 회고하며, 참가자들과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충청북도 청주 출신인 천금자 회장은 17살 방직공장 생활을 시작해 부산에서 남편을 만나 당진으로 오게 됐다. 그는 크…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리핀·태국·베트남 등 동남아 요리를 판매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다문화가정의 이주여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직접 요리를 만들고 새로운 문화를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책을 읽읍시다!” 회원들로부터 도서를 기증받아 이번 판매…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은 지난 8일 진행한 회장 이취임식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대호지농협에 1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여기에 대호지농협에서는 100만 원을 더해 지역 내 독거노인·다문화가정·보훈가정 등 17개 농가에 선풍기와 생활용품…
2015.05.2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 창단됐다. 이 후 2010년 회원들이 의기를 투합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봉사하자”고 중지를 모았다. 평일에는 근무하고 주말엔 봉사할 곳을 찾아다니며 처음에는 식사 대접 봉사지원부터 차근히 시작했다. 그 이후 전문적인 봉사를 하고자 하는 마음에 지…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외국 사람이니 싫어하나 보다”라는 생각했다. 모든 어려운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의사소통을 알아야 한다.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여러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한다. 남편이 옆에 많이 도와주고 응원해주고 한국 문화와 말을 좀 알게 된 때부터는 한국 생활을 살아…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벅찬 감동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서기석 회장은 “그동안 다문화가정은 이방인으로 인식돼 사회에서 외면돼 왔다”며 “앞으로 우리사회와 함께하는 가족으로써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공동주관하는 당진상공인연합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
2015.02.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가 검소한 예식문화 확산을 위해 다음달부터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을 활용한 ‘작은 예식장’을 운영한다. 당진시는 지난해 기초생활수급자와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작은 예식장의 이용대상을 일반 시민에까지 확대하겠다는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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