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일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1996년

6건 · '다시 일상'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3주년에 부쳐] 21세기를 준비한다는 것은 문화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는 일

    …여하는가가 지역의 문화수준을 판단하는 척도로 자리매김되어 지는 것이다. 다시말해 그곳에서의 도서관은 일상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구하는 곳으로, 지역주민의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었다. 우리지역에도 당진과 합덕에 2개의 도서관이 있다.…

    당진시대
  2. 1996.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 제34회 소방의 날에 부쳐

    …단화되고 있으며 대형공장들과 다양한 산업시설물의 급증은 물론이고 우리의 일상생활도 전기, 가스, 유류등 에너지의 사용이 날로 늘어나고 있는 형편입니다. 특히 우리 당진군의 교통환경개선, 장비의 현대화, 소방인력의 확충에 행정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며 …

    당진시대
  3.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아직 취기가 없다. 그저 비를 관찰할 뿐이다. 소주는 잔이 비워지면 다시 채워진다. 같이 온 사람이 의무적으로 배려를 하는 것이다. 그는 그 일이 좋은 걸까? 그녀를 옆에 앉혀 놓고 소주를 마시는 일, 차에 태워 싣고 다녀 주는 일, 그녀를 돌보아…

    당진시대
  4.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주민기자 이 경 문 / 신평면 거산리

    오늘같이 촉촉하게 비가 내리는 날이면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추억에 젖어들게 된다. 진한 커피 한잔에 미운 네살 딸아이 고집과 생떼로 신경전을 벌이던 일도 잊고, 오늘 저녁 반찬을 무얼할까하는 시름도 잊어 본다. 틀어놓은 라디오에서도 여름과 비를 얘기한…

    당진시대
  5.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월 7일 '보건의 날'행사 20년만에

    …명 한자리에 4월 7일 보건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군에서 20여년만에 다시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진군 보건소(소장 김낙중)는 4.11총선 뒷날인 4월 12일 군 관내 보건직 종사자 1백30여명을 한자리에 모은 가운데 제24회 보건의 날 기념행…

    당진시대
  6. 199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15대 국회를 향해 달리는 사람들

    …김위원장은 지난 6.27 지방선거에서 충청권을 강타했던 자민련 바람에도 다시한번 기대를 걸고 있다. “6.27선거에서 보여준 유권자들의 애향심이 다시 발휘될 때 그린벨트를 중심으로 내각제가 이뤄지고 중부권이 그 주역이 될것”이라며 지역적 정서와 역할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