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서풍 엄마의 손맛 건강함이 가득
김밥&샌드위치 전문점인 서풍에 발을 들이자 달달한 블루베리 향이 물씬 난다. 향을 따라 시선을 옮기면 바삐 샌드위치를 만드는 이태산 씨의 손이 보인다. 그 옆에는 어머니 천난희 대표가 분주하게 속이 꽉 찬 김밥을 말기 분주하다. 언제나 서풍을 찾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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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달달 가득'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김밥&샌드위치 전문점인 서풍에 발을 들이자 달달한 블루베리 향이 물씬 난다. 향을 따라 시선을 옮기면 바삐 샌드위치를 만드는 이태산 씨의 손이 보인다. 그 옆에는 어머니 천난희 대표가 분주하게 속이 꽉 찬 김밥을 말기 분주하다. 언제나 서풍을 찾는 손…
2016.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station(이하 일오스테이션)이 무더위에 지친 손님들을 위해 정성을 가득 담은 빙수를 선보이고 있다. 빙수는 총 4가지로 제각기 매력을 가지고 있어 취향에 맞게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먼저 가장 기본인 눈꽃밀크빙수는 우유 얼음으로 만들어 부드…
2016.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에 버무려 맛을 낸다. 또한 과일을 사용하기에 고기가 부드럽고 은은하게 달달하다고. 또한 로스의 경우 밑간을 해서 손님 상에 올라 특유의 잡내가 나지 않다. 백숙 또는 구이를 다 먹었다고 해서 숟가락을 내려놓아서는 안 된다. 그 뒤에 먹는 볶음밥과 들…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 때가 있었다. 특별한 건 없었다. 무 큼직하게 잘라 넣고 말린 시래기 가득 넣고, 집에서 담근 김치와 고추장 풀어서 끓여낸 것이 전부였다. 그래도 온 가족이 한 상 둘러 앉아 대접 가득 넣은 붕어찜을 먹던 추억과 그 맛은 시간이 흘러도 잊히지 않는다…
2016.02.05 · 산업·경제 · 한수미
…강원도 양구에서 자연건조해, 쓰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무청을 가득 올린다. 또 고소한 들깨가루를 솔솔 올려주면 이곳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코다리 찜이 완성된다. 물론 밑반찬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코다리찜이 매콤하기 때문에 밑반찬은 과일 샐…
2016.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밖은 흰 눈발이 흩날리는데, 시설하우스 문을 열고 들어가니 푸르름으로 가득하다. 초록잎들 사이로 노랗게 익은 황금봉이 주렁주렁 열렸다. 잘 익은 열매를 따다가 껍질을 벗겨내면 촉촉한 수분이 손끝에 배어나고, 알알이 터지는 상큼한 향기가 입 안에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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