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신 오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4년

7건 · '당신 오늘'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오늘도 마실 수밖에 없다!”

    연말연시가 다가왔다. 오늘도 마실 수밖에 없다. 거절할 수 없는 한국 사회 술 문화의 현실이다. 모 대기업 이사인 임모(51) 씨는 술을 잘 마시는 술고래요, 애주가다. 이분이 처음부터 술을 잘 마셨던 것은 아니다. ‘실적은 술자리에서 나온다’고 굳게…

    당진시대
  2.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혁신 연구동아리 출범

    … 되며 저항감을 느끼기 쉽다. 그 예로 관찰은 “어제는 10분 늦었는데 오늘은 5분 늦었네”가 있으며 평가는 “너는 매일 늦게 오니”를 들 수 있다. 두 번째는 ‘느낌’으로 그 행동을 보았을 때 어떻게 느끼는가를 말하는 것이다. 보통 우리는 느낀다고 …

  3. 201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하나님의 사랑

    … 모든 일이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것을 압니다”(롬 8:28).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신자들도 어떠한 시련과 고통 가운데서라도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만 있으면 승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구원해 주시기 위하여 당…

    당진시대
  4. 201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인텔 그 오빠

    …올무에 걸린 사냥감을 놓치면 바보지 싶었다.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며 당신 말 들을 걸 그랬다.’고 한걱정 풀어놓자, 인정 많게도 팔을 걷어붙였다. 한 시간이 후딱 지나가 버렸다. 일의 끝이 보이지 않자 웃음도 대화도 어디론가 사라졌다. 물소리만 적…

    당진시대
  5.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그를 만난 건 당진시 노인·장애인복지관의 북카페였다. 우연한 약속이었지만 그를 만난 장소만큼 당신의 삶을 함축적으로 드러내는 곳이 없었다. 제법 쌀쌀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