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오늘도 마실 수밖에 없다!”
연말연시가 다가왔다. 오늘도 마실 수밖에 없다. 거절할 수 없는 한국 사회 술 문화의 현실이다. 모 대기업 이사인 임모(51) 씨는 술을 잘 마시는 술고래요, 애주가다. 이분이 처음부터 술을 잘 마셨던 것은 아니다. ‘실적은 술자리에서 나온다’고 굳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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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당신 오늘'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연말연시가 다가왔다. 오늘도 마실 수밖에 없다. 거절할 수 없는 한국 사회 술 문화의 현실이다. 모 대기업 이사인 임모(51) 씨는 술을 잘 마시는 술고래요, 애주가다. 이분이 처음부터 술을 잘 마셨던 것은 아니다. ‘실적은 술자리에서 나온다’고 굳게…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노인문제, 당신의 미래이자 현실 당진시에는 2만5895명(2014년 10월말 기준)의 노인이 살고 있다. 전체 인구 16만2000여 명 중 15%가 만65세 이상의 노인인 것이다. UN에서 …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 되며 저항감을 느끼기 쉽다. 그 예로 관찰은 “어제는 10분 늦었는데 오늘은 5분 늦었네”가 있으며 평가는 “너는 매일 늦게 오니”를 들 수 있다. 두 번째는 ‘느낌’으로 그 행동을 보았을 때 어떻게 느끼는가를 말하는 것이다. 보통 우리는 느낀다고 …
201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모든 일이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것을 압니다”(롬 8:28).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신자들도 어떠한 시련과 고통 가운데서라도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만 있으면 승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구원해 주시기 위하여 당…
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 한 술의 밥에 행복을 / 느끼고 즐거워 하는 / 이들이 있어서 / 난 오늘도 삽사리 / 복실이와 / 삽 어깨에 메고 / 논으로 간다 최중화 <농부> >>편집자주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들의 삶을 통해 사회를 보고 세상을 알고 싶었다. 혹자는 “한…
201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올무에 걸린 사냥감을 놓치면 바보지 싶었다.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며 당신 말 들을 걸 그랬다.’고 한걱정 풀어놓자, 인정 많게도 팔을 걷어붙였다. 한 시간이 후딱 지나가 버렸다. 일의 끝이 보이지 않자 웃음도 대화도 어디론가 사라졌다. 물소리만 적…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그를 만난 건 당진시 노인·장애인복지관의 북카페였다. 우연한 약속이었지만 그를 만난 장소만큼 당신의 삶을 함축적으로 드러내는 곳이 없었다. 제법 쌀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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