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면천면 송학리 이재준 씨“나의 본적은 독도입니다”
… 옮기고 싶었지만 공휴일이라서 부득이 8월 14일에 변경했다. “독도는 당연히 우리 땅 아니겠습니까? 본적이라는 말은 없어졌지만 비슷한 개념인 등록기준지를 독도로 옮긴 것은 나의 뿌리를 어디인지 상징적으로 나타낸다고 생각해요. 제 힘으로 독도가 우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당연 일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 옮기고 싶었지만 공휴일이라서 부득이 8월 14일에 변경했다. “독도는 당연히 우리 땅 아니겠습니까? 본적이라는 말은 없어졌지만 비슷한 개념인 등록기준지를 독도로 옮긴 것은 나의 뿌리를 어디인지 상징적으로 나타낸다고 생각해요. 제 힘으로 독도가 우리 …
2017.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담겨 있어 좋게 보였다”라며 “지역민이라면 지역신문을 알아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지역신문이 없는 것은 도시에 전기가 나간 것과 같다고 생각해요. 그 정도로 지역신문이 중요하죠. 그 가운데서도 당진시대는 지역민의 알권리를 위해 쓴 소…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재단은 서울을 근간을 둔 사회복지법인으로, 그동안 장애인복지 관련된 일을 주로 맡아왔고, 자원봉사센터 운영에 대한 이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센터장으로 내정된 인물은 지역에 거주하지 않은 채 송악읍에 주소만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2017.11.11 · 인물·동정 · 한수미
…심히 봐뒀는데 이렇게 사용하게 될 줄 몰랐다”며 “가족과 같은 동료에게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건데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2017.09.22 · 환경·안전 · 한수미
…“정말 고맙다”고 전했다. 손춘호 동대장은 “지역을 지키는 동대장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지역을 수호하는 군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선택이다. 대학시절 성향은 이성적인 면이 강했고 수직적인 조직 문화를 당연하게 생각했었다. 그랬던 내가 이 일을 하면서 달라졌다. 사업에 인격을 부여해 말하자면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살고 있게 해줘서 정말 고마운 존재’다. Q. 이 사업을 통해 사회…
2017.08.20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렇게 사용하게 될 줄은 몰랐다”며 “가족과 같은 이웃주민이 위급할 때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인데 하트세이버를 인증 받게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 김선순 회장은 “아이들의 성장·발달 과정 속에서 내면의 불안과 갈등은 당연한 것”이라며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고 자아를 찾기 위해 예방적 차원의 심리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당평원은 일주일 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
2017.07.03 · 산업·경제 · 임아연
…에서는 문제를 제기한 한윤숙 씨 부부가 “이사 선거에서 돈을 받지 못해 일을 키우고 있다”는 식의 유언비어가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사태 규명을 소홀히 하고, 용기를 낸 조합원을 보호하지 않고 수수방관 하고 있는 송산농협 또한 비판을 피할 수…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돌보면서 여행가는 것도, 사회생활하는 것도 멀어져갔다. 그동안 모든 일을 포기하고 살았다. 과거 건강했던 큰 아들 면수의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너무 아프다.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아들이 사고가 나기 전인 때로 돌아가고 싶다. 첫 번째 사…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장군에 얽힌 일화 남이흥 장군이 충청도 병마절도사로 재직할 당시 억울한 일을 당한 연안 김 씨의 아버지에 대한 누명을 벗겨준 일이 있다. 연안 김 씨는 무남독녀 외동딸이었는데 고마운 마음에 수년 동안 남이흥 장군을 쫓아다니며 딸을 첩으로 삼아달라고 부…
2017.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다. 한편 우창희 소방사는 “구급대원으로서 주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이렇게 찾아와 인사를 받으니 오히려 감사하다”며 “이러한 일을 할 수 있어 정말 보람 있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2017.03.27 · 산업·경제 · 이영민
…재 당진상공회의소의 회원사는 641개다. 연매출 50억 원 이상일 경우 당연회원으로 가입되며, 연매출 50억 원 미만인 사업자도 임의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이외에 상공업에 관련된 비영리 법인 및 단체는 특별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또한 상공회의소…
2017.03.24 · 환경·안전 · 한수미
…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지만 일찍 발견해 다행”이라며 “의용소방대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지역안전지킴이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가 있기 때문이다. 남들이 보지 않는 시간, 더럽고 냄새난다며 꺼려하는 일을 나서서 하는 이들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오늘도 당연한 듯이 깨끗한 골목을 지난다. 열심히 해도 민원 발생 “속상해”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가곡환경으로 출근한 환경미화원들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