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경찰서 올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5년

10건 · '당진경찰서 올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1 · 환경·안전 · 김예나

    시민의 안전·무사고 위한 법회

    …당진시민의 안전과 무사고 발원법회를 오는 23일 오후 7시에 개최한다. 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 법당에서 열릴 이번 법회에는 당진시민 및 경찰 불자들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실시된다.

    당진시대
  2.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교통사고 늘고 사망자 줄고

    …사망자는 40명에서 25명으로 전년대비 3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경찰서 경비교통과는 충남지방청에서 실시한 치안종합성과평과에서 충남도 내 1위를 차지했다. 당진경찰서 교통관리계에 따르면 지난11월 기준 1685건에서 올해 2055건으로 370…

    당진시대
  3. 2015.1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대책 없는 청소년 음주·흡연 실태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당진경찰서 생활질서계에 따르면 올해 청소년 술·담배 판매로 적발된 지역업소는 15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정 씨의 자녀와 같이 편의점 및 슈퍼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친…

    당진시대
  4. 2015.10.08 · 인물·동정 · 한수미

    신입경찰 “신고합니다”사람들 당진경찰서 신임경찰관이형근(경비작전계)·박영진(교통사고조사계) 순경

    …믿기지 않았다”고 말했다. 외모 덕에 소장으로 오해받기도 이형근 순경은 올해로 39세다. 나이도 나이지만 듬직한 체구 덕에 사람들이 제 나이보다 많게 보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순성파출소에서 시보 기간을 거치던 당시, 소장으로 오해를 받기도 했다고. …

  5. 2015.07.10 · 정책·행정 · 한수미

    재가장애인 가정 방문

    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가 5월부터 지난 6일까지 재가장애인 및 시설에 거주 중인 장애인들의 성범죄, 인권보호를 위한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당진경찰서는 지난해 재가장애인 CCTV 설치 완료를 시작으로 장애인성범죄예방을 위한 대책협의회를 꾸준히 개최해…

  6. 2015.06.05 · 환경·안전 · 한수미

    경찰서 , 소방서 소식

    노부부 집 청소 도와 당진경찰서 세한대 경찰행정학과 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가 세한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 30명과 신평 소재 노부부가 사는 집을 깨끗하게 정리해주는 봉사활동을 지난 3일 실시했다. 당진경찰서는 세한대 학생들과 함께 쓰레기 더미가 쌓여…

    당진시대
  7. 2015.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무면허 외국인 운전자 검거

    당진경찰서 외사반이 운전면허 취득 및 자동차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채로 오토바이를 운전한 필리핀 국적의 A씨(남·22)를 검거했다. A씨는 2012년 3월 경 입국해 합덕읍 소재 기업체에 근무하고 있으며 올해 3월 초부터 오토바이를 운전해 ‘도로교…

    당진시대
  8. 2015.03.27 · 산업·경제 · 한수미

    마사지업소에서 성매매 알선 혐의

    당진경찰서에서 지난 26일 새벽, 송악읍 소재 상가건물 4층에서 중국 정통 마사지 업소 간판을 내건 뒤 성매매 영업을 해 온 혐의로 업주 및 중국인 여성 종업원 등 2명을 검거해 수사 중이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 A씨 올해 1월경부터 현재까지 …

    당진시대
  9. 2015.03.07 · 산업·경제 · 한수미

    [사건사고]불법 성매매마사지업소 검거

    …해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로 당진경찰서에서 업주 및 여성종업원 2명을 검거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올해 초부터 지난달 26일까지 샤워장이 있는 밀실 10개를 갖춘 마사지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당진시대
  10.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외국인들에게 줄다리기 알려야”

    올해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서는 다양한 외국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대학과 연계해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의 전통을 알려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달 24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2015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부서별 추진계획 보고회가 개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