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일선경찰의 과로 찬사
우리는 조상대대로 술을 빚는 비밀을 숨기면서까지 고유의 술을 민간속에서 지켜왔다. 그런데 요즘에는 그 신비스러운 술의 의미는 간곳없고 음주운전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름만 술에 붙어다닌다. 우리의 선친들께서는 술을 식사할 때 반주로 먹을 정도로 건강과 멋…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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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당진시대시론'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는 조상대대로 술을 빚는 비밀을 숨기면서까지 고유의 술을 민간속에서 지켜왔다. 그런데 요즘에는 그 신비스러운 술의 의미는 간곳없고 음주운전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름만 술에 붙어다닌다. 우리의 선친들께서는 술을 식사할 때 반주로 먹을 정도로 건강과 멋…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너 같으면 어떻게 할래?” 어느 군수에게 매우 골치아픈 고민거리가 생겼다. 하나의 과장자리를 놓고 경력과 학력, 일반적인 업무능력까지 우열을 가리기 힘든, 정말로 비슷비슷한 승진대상자가 다섯명씩이나 처분만 기다리고 있었…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주흥 / 충남저널 편집쪾취재부, 순흥고시원장 청소년 교육 다시 생각해야 한다 삐뚤어지기만 하는 청소년들을 보고 골치 아픈 사회문제로만 밀어버리는 우리 기성세대들.... 청소년의 문제가 사회변화에 따른 구조적인 문제로만 쉽고 편하게 생각하고 포기하는 …
1997.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소탕령 애들을 키워가면서 부모들에게 가장 절실한 바램은 학교에 착실하게 다니면서 건강하게 커주는 것이다. 공부와 효도를 잘해주길 기대하는 건 그 다음 문제일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간절한 바램이 여지없이 무너지는 것은 어…
1997.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진정한 유산 요즘 졸업식장을 가봐도 그렇고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그 부모님들이 애쓰는 모습을 봐 도 어지러운 우리사회에서 가장 기대가 되고 희망이 있는 곳은 그래도 공부하는 애들이 있 는 곳이다. 초등학교 졸업생의 중학…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충회 / 편집위원 중소기업사장과 맞먹는 농민의 의료보험료 당진군의료보험조합은 올해 1월부터 보험료를 평균 17.9% 인상하여 고지했다. 각종 물가가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 이같은 인상율은 농어민은 물론 일반 시민에게까지 충격을 주고 있 다. 의보조합은…
1997.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내것 내맘대로? 매우 희한한 일이 몇년전부터 예견 안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도대체가 사람들이 자기들이 먹을 음식량을 가량 못해서 골치를 싸매며 고민하게 되고 그 현상이 드디어 지난 연말연시에는 표면화되어 전…
199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충회 / 편집위원, 우강면 세류리 90%의 국민을 유린한 노동법 ‘개악’ 작년 12월 26일 노동법과 안기부법이 신한국당 의원들만 비밀리에 모인 자리에서 개정되었다. 정부와 여당은 침체된 경기를 회복시키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필연적으로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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