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 ‘본격화’
…약식, “서해안 대표 관광거점으로 도약” 지난 24일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인장환 ㈜도비도특구개발 대표이사, 김호석 대일레저개발㈜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역할을 분명히 하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당진시장 대형'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약식, “서해안 대표 관광거점으로 도약” 지난 24일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인장환 ㈜도비도특구개발 대표이사, 김호석 대일레저개발㈜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역할을 분명히 하고 …
2025.03.2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30분 만에 벌어진 일이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전국 곳곳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인근 시·군으로 번지며 다수가 사망하고, 많은 마을에서 대피령이 떨어졌다. 다른 지역의 산불 소식으로 이미 걱정을 …
2022.08.19 · 환경·안전 · 임아연
오성환 당진시장이 7월 18일부터 8월 11일까지 읍·면·동을 순방하며 지역주민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순방에서는 지역의 현황과 현안과제 등이 제시됐다. 이번호에서는 이번 읍면순방에서 건의된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정리했다. 합덕읍과 송악읍…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살고 있고 내 아이들이 살아갈 당진시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당진지역엔 대형석탄발전소와 대형 산업폐기물처리장(이하 산폐장) 2개 그리고 불산 공장까지 공해시설의 종합 전시장이 되고 있으니 시민들은 불안하다. 이 같은 공해시설 종합 전시장이 되어 가는 …
2021.0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에 매설된 가스시설에까지 위험을 초래하고 있어 생명에 위험을 초래하는 대형건설사고까지 일으키고 있다. 당진시민 전체가 사용하고 있는 대형 LNG 관로가 위험지역 지하에 매설되어 있는 데다 공사장 인근에서 땅이 가라앉고 건물이 기울어져 가는 위험천만한…
2020.03.27 · 환경·안전 · 임아연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의 경우 자신의 급여 중 30%를 4개월 동안 반납하겠다고 선언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23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대책을 …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월에도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하가?”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이후 지금도 대형사고 위험에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라는 공룡기업에 맞서 근로자의 생명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외로운 행보는 한마디로 고통 그 자체였다. 뻔한 진실과 분명한 사고책임자 그리…
2019.12.07 · 환경·안전 · 임아연
…. 특히 환경문제는 당진이 안고 있는 가장 큰 현안으로 자리 잡았다. 초대형 화력발전소 건설 1999년 6월 당진화력 1호기가 가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2호기가, 이듬해인 2000년 9월에는 3호기, 그리고 2001년에는 4호기가 차례로 …
2019.06.28 · 환경·안전 · 한수미
…들기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1월부터 자원재활용법이 시행됨에 따라 전국 대형마트와, 매장 크기 165㎡(약 50평) 이상의 슈퍼마켓, 백화점, 복합쇼핑몰 등에서 일회용 비닐봉지 제공이 전면 금지됐다. 이에 사회적기업 (주)사람에서는 폐현수막으로 장바구…
2019.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수품이 된 요즘, 미세먼지는 일상의 풍경을 바꿔놓았다. 당진지역의 경우 대형 석탄화력발전소와 제철소가 위치해 있고, 이와 관련된 업체도 다수가 입주해 있다. 뿐만 아니라 인근 대산지역의 석유화학단지의 영향까지 받고 있어, 오래 전부터 환경문제는 지역의…
2019.03.15 · 환경·안전 · 임아연
…원은 “지반침하에 따른 통신·가스·상하수도관 등 지하매설물 파손은 물론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급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당진시장의 현장방문은 1회에 그쳤고, 별다른 후속조치도 이뤄지지 않았다”면서 “전형적인 안전불감증의 표상이며 시민의 안전을 등…
2018.08.31 · 환경·안전 · 김예나
…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됐다. 각 간담회에서는 지역민들이 김홍장 당진시장에게 그동안 불편을 겪었던 민원을 제기했다. 본지에서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송산·당진1동·당진2동·당진3동·대호지·정미의 간담회 내용을 정리해 보도한다. 지…
2018.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0년 동부화력발전 사업으로 시작된 이 사안은 SK가스로 지분이 넘어가고 당진시장과 국회의원, 대통령이 바뀌는 동안 8년이나 지속됐다. 결국 석탄화력발전 계획은 무산됐고 태양광발전으로 전환 추진하게 됐다. 이를 통해 올 초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충남NGO대…
2007.01.15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소비자, 싼 물건 대량구매·원스톱 쇼핑의 유혹 못떨쳐 대형할인매장 규제 법안 국회서 표류, 지역주체 노력 필요 11월21일자로 토지거래허가 승인 롯데쇼핑(주)이 지난해 11월21일자로 토지거래허가 승인을 받음에 따라 지역 상권이 태풍전야에 놓이게 됐다…
2003.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며 환경적 측면에서 △교통발달로 인한 소비자들의 타 시장 접근성 증대 △대형마트의 역내 진입 △외부 잡상인들의 주차장 지역과 노상에서의 상행위 △인구감소로 인한 유동인구의 감소 등을 들었다. 또한 시설적 측면으로 △상가건물의 노후화로 인한 안전 및 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