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책과 함께하는 평생학습도서관한마당
…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됐다. 센터내 특설무대와 하늘공원 등 도서관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함께 배우고 함께 나누는 평생학습의 장’과 ‘모두 함께하는 책 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체험공간과 학습의 장으로 마련됐다. 체험학습과 학습의 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당진읍 일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됐다. 센터내 특설무대와 하늘공원 등 도서관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함께 배우고 함께 나누는 평생학습의 장’과 ‘모두 함께하는 책 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체험공간과 학습의 장으로 마련됐다. 체험학습과 학습의 장…
2010.09.03 · 지역사회 · 김창연
…김용태)는 부러지거나 떨어져 차량안전사고 및 미관을 해치고 있는 신평면 일대의 가로수 및 간판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황선숙, 이하 적십자)와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 이하 새마을지회)도 봉사활동에 나…
2010.07.20 · 환경·안전 · 김창연
… 확대되고 있는 상태다. 곽 대표의 말에 따르면 개업 당시만해도 서해안 일대에서 산업안전 보호구 전문판매 업체는 찾아 볼 수 없었다. 그만큼 중부안전과 건설관련 기업 간의 교류는 활발했다. 하지만 중부안전은 당진에 정착과 함께 한보의 부도와 수해 그리…
2010.07.02 · 환경·안전 · 우현선
…환경지키기의 일환으로 실시된 자연보호활동에는 회원 50여명이 참여했다. 당진읍사무소 앞에서 오전 9시30분에 집결한 회원들은 각자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들고 시내를 통과해 호남주유소와 이안아파트, 먹자골목 일대를 돌며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
2010.06.28 · 환경·안전 · 우현선
…환경지키기의 일환으로 실시된 자연보호활동에는 회원 50여명이 참여했다. 당진읍사무소 앞에서 오전 9시30분에 집결한 회원들은 각자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들고 시내를 통과해 호남주유소와 이안아파트, 먹자골목 일대를 돌며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
2010.06.04 · 문화·교육 · 우현선
…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해 나갔다. 동시에 APC 시설 공사가 시작됐다. 당진읍 시곡리 일대 부지면적 3만510㎡, 건축 연면적 6611㎡ 규모로 올해 10월말 완공을 목표로 현재 28%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연합사업단의 추진 사업은 크게 취급품목인…
2010.04.14 · 지역사회 · 김창연
…업무를 겸하며 밤낮없이 일에 파묻혀 살아왔다”고 말했다. “군청이전 및 일대의 주차난 해결을 위해 2년 빨리 움직이기로 결정했었죠. 다른 사람보다 빨리 움직인다는 것은 결단력과 판단력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항상 차별화된 마인드를 바탕으로 …
2010.03.31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군청년연합회(회장 이선덕)가 당진읍 대덕리 일대의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젊음과 패기 화합의 중심 당진군 청년연합회라는 슬로건으로 활동 중인 당진군청년연합회는 제23회 자연보호행사를 지난 20일 당진군 보건소에서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과 송악중학교…
2010.03.0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교육발전에 쓰일 수 있는 육영사업비가 매년 10억 가까이 지원돼 석문 일대 교육 사업에 투자되고 있다. 석문면 관계자는 “군민의 합의가 이뤄진다면 석문면에 특목고가 유치되는 것이 가장 적합한 화력발전에 의한 학교는 당진군이 추진하는 과학특목고와도 의…
2010.03.02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읍 일대는 주차난으로 항상 골머리를 썩고 있다. 간단한 업무를 보기 위해 관공서나 일대 상가들을 들리기 위해서는 주차할 장소를 찾아 이곳저곳을 돌아다는 모습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흔한 일이 됐다. 이런 상황에서 당진우체국(국장 신동주)은 직원들의…
2010.02.23 · 문화·교육 · 김창연
… 메뉴들을 보유하고 있어 간식 및 식사도 가능하다. 단체주문도 가능하며 당진읍 읍내리 일대의 지역에 한해서는 배달도 한다. “처음에는 김밥의 가격 때문에 놀라는 손님들이 많아요. 하지만 맛과 양을 보시고는 오히려 흡족해들 하시죠. 만족해하는 손님들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