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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지역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8년

13건 · '당진지역 송전선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문화·교육 · 한재권

    [동행취재] 한국전력 규탄대회 “계획 백지화! 전면 지중화!”

    … 아침 일찍 당진을 떠나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한국전력 본사로 향했다. 송전선로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정미면과 석문면, 신평면, 우강면 등에서 모인 주민 350여 명이 이날 집회에 참석했다. 당진시 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김현…

  2.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4] 환경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가 지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진행한 대기오염조사 연구용역에서도 당진지역 대기오염물질의 73.8%는 사업장의 제조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지난 2016년 6월 8일 국립환경과학원이 발표한 미국 항공우주국과의 공동 조사결과에따르면 …

  3. 2018.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면혁신·심층보도·공론의 장·필진강화 주문

    … 생활법률 등이 게재됐으면 한다. 최근 석문지역의 가장 큰 이슈는 고압 송전선로 문제다.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신문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보도하며 대안을 제시해주길 바란다. 한편 기사 글씨가 작게 느껴진다. 고령화 시대인 만큼 글씨를 조금…

  4.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정부, 라돈침대 사태에 책임 가져야

    … 환경적 이슈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평소 접하던 석탄화력발전소나 송전선로가 아닌 ‘라돈’이라는 방사선 물질로 인한 관심이었다. 라돈 검출로 문제가 된 대진침대의 매트리스가 당진의 동부부두로 반입된 시점은 6월16일부터다. 그러나 동부부두의 인근…

    당진시대
  5.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데 사실은 136개 기업밖에 되지 않는다는 내용이다. 326개 기업에는 당진지역 내에서 이전한 기업도 포함돼 있다고 한다. 사실 여부를 말해달라. 김홍장: 민선 6기를 운영하는 동안 다양한 기업유치와 투자유치, 외자유치를 포함해 300여 개 기업을 유…

  6. 2018.05.12 · 환경·안전 · 임아연

    ■345kV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추가건설 관련들끓는 석문 민심

    … 200만 원 꼴입니다. 여러분, 200만 원에 다 팔아버리시겠습니까? 송전선로 인근 주민들에게서 암 발생이 많습니다. 암 걸리면 2억 주고도 못 고쳐요. 그런데 200만 원 받고 대대손손 고압철탑을 물려줄 겁니까? 돈이 아니고 독약입니다. 고작 20…

  7.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1바른미래당 이철수 예비후보

    … 기술을 결합한 합성어) 스타트업을 육성해 특화된 발전을 이뤄야 한다. 당진지역 기업유치 및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은? 기업이 오고 싶어 하는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서 (가칭)일사천리과를 신설하겠다. 현재 당진시가 인허가 기간을 줄이기 위해 허가과를 운영…

    당진시대
  8.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1자유한국당 오성환 예비후보 “부동산실명법 위반…투기 목적 아니야”

    … 활용, 북부권과 남부권을 연결해 균형적인 발전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당진지역 기업유치 및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은? 과거에 당진은 수도권에서 투자를 하거나 기업이 이전을 할 때 전국에서 가장 선호하는 지역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수도권에서 투자하기 어…

    당진시대
  9.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1 더불어민주당 김홍장 예비후보 “검찰조사설·비리연루설 전혀 사실무근”

    …혜택의 기회를 늘리는 정책들을 펼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당진지역 기업유치 및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은? 당진지역의 기업유치를 위해 기존 산업단지 분양이 가장 시급한 문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행정적 지원을 늘리고 여러 가지 인센티브…

    당진시대
  10. 2018.04.06 · 지역사회 · 임아연

    “협의서 체결 주민들 전혀 몰랐다”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추가 건설 관련

    당진화력에서 신송산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최근 한국전력이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인나환·조규성, 이하 석문대책위)와 협의서를 체결한 것이 알려지면서 석문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협의 사실을 …

  11. 2018.02.10 · 정책·행정 · 최종길

    인터뷰 첫 지역방문으로 당진을 선택한 복기왕 전 아산시장“시·군이 중심 되는 충남도정 펼치겠다”

    …016년 충남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대기오염·온배수·송전선로 전자파 피해 등 사회적 비용이 7조6000억 원에 달한다. 이렇듯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보상하는 차원에서 전력 생산으로 피해를 입는 지역에 대한 전기요금 할인 제도가 필요…

  12. 2018.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에코파워 결국 LNG 전환키로지역주민들의 목소리 정부정책 바꿨다

    …장이 바뀌었다. 그리고 국회의원이 교체됐고, 대통령도 바뀌었다. 국가와 당진지역의 정치지도자들이 경제적 가치를 중시하는 정당에서 환경에 더 방점을 두는 정당으로 교체되면서 당진에코파워 반대의 목소리가 더욱 탄력을 받았다. 지역사회의 이슈가 전국에 알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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