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인터뷰] 류종인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당진시지회장“건강한 삶 만드는 맨발로 흙길 걷기”
…진다면 맨발 걷기에 좋은 길이 될 것”이라면서 “또 이렇게 만든 흙길은 당진천을 따라 조성된 당진 벚꽃길과 구절산을 이어 천혜의 관광지로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제 꿈은 맨발 빌리지를 만드는 것이에요. 집에서도 맨발 생활을 하고, 집에서 농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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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당진천 벚꽃길'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5.1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진다면 맨발 걷기에 좋은 길이 될 것”이라면서 “또 이렇게 만든 흙길은 당진천을 따라 조성된 당진 벚꽃길과 구절산을 이어 천혜의 관광지로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제 꿈은 맨발 빌리지를 만드는 것이에요. 집에서도 맨발 생활을 하고, 집에서 농장 …
2024.04.1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복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확산 대회가 지난 13일 대덕동 어름수변공원과 당진천 벚꽃길 일대에서 열렸다. 지구의날 추진위원회(당진환경운동연합·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당진YMCA)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이른 아침부터 당진시민 400여 명이 참석해 벚꽃길…
2024.04.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권일)가 당진천 벚꽃길 일대를 정화하는 봉사활동을 지난 13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센터 안녕 캠페인 사업의 일환으로 총 4회 환경정화활동 중 첫 회다. 이날 △신성대로타랙스 △무한도전가족봉사단 △우솔가족봉사단 …
2024.04.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러닝팀(회장 김연진)이 당진천 벚꽃길에서 지난 10일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플로깅이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사회운동으로, 이번 행사에는 회원 18명이 참여해 오전 6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했다. 최근 벚꽃이 만발하자 수많은 시민…
2024.04.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오지 않아 예년과 달리 아름드리 만발한 벚꽃을 즐길 수 있었다. 특히 당진천에서 순성까지 이어지는 벚꽃길과 면천의 골정지가 벚꽃명소로 알려지면서 많은 관광객, 시민들이 찾아 붐비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신성대, 아미산, 국수봉, 구절산 등 곳곳…
202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이 오면 당진을 대표하는 당진천 벚꽃길은 사람들로 붐벼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벚꽃나무 아래마다 사람들은 떨어지는 꽃잎을 눈과 귀로 즐기며 순간순간의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사진기를 들고 셔터를 열심히 누릅니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풍경의 뒤편엔 우리들…
2024.04.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인창식)이 만개한 당진 벚꽃길을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환하게 불을 밝혔다. 당진천 벚꽃길을 가꿔온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나아가 시민들이 안전하게 만개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매년 자체 회비를 들여 LED 조명등을 …
2024.04.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면서 봄의 설렘을 한껏 안겨주고 있다. 당진에도 꽃 구경 명소가 있다. 당진천에서 순성까지 이어지는 긴 벚꽃길은 벚꽃이 만개하면 꽃대궐을 이룬다. 최근에는 면천의 골정지도 벚꽃 명소로 자리 잡으며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 짧게 피어서 더욱 아쉬운 봄꽃…
2024.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인다. 4월의 첫 행사는 당진순성벚꽃축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당진의 벚꽃길은 해를 거듭하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대덕동 어름수변공원에서 순성면 성북리까지 이어지는 당진천 벚꽃길에는 약 4000여 그루의 나무가 심겨 있다. 2000년 무렵부터 식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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