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화력 노동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6년

7건 · '당진화력 노동자'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장에게 묻는다, AI데이터센터 과연 우리의 미래인가?

    …를 떠받쳐온 석탄화력발전소는 2029년부터 순차적으로 폐쇄된다. 발전소 노동자와 협력업체, 지역기업과 상권, 지방재정까지 영향을 받는 만큼 석탄화력 폐쇄는 당진시 전체가 준비해야 할 ‘정의로운 전환’의 과제다. 이러한 시점에 당진시가 내놓은 전환 전략…

  2. 2026.09.1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기후위기 넘어 정의로운 전환 사회로”

    …일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환경운동연합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이후 노동자와 지역주민, 지역경제를 아우르는 전환 논의를 본격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사에는 회원과 후원자, 시민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회원 소모임 난리부르…

  3. 2026.09.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정의로운 전환의 중심, 당진시가 되어야 한다

    지난 8월 20일 어기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의 고용 불안과 경제적 충격에 대응할 법적 근거가 국가 차원에서 처음으로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뜻깊…

  4. 2026.08.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석탄화력 폐쇄 대책, 시의회 당진 미래산업 논의

    …장과 구자건 미래에너지과장은 각각 충청남도의 정의로운 전환 추진 현황과 당진화력 단계적 폐쇄·대체 계획을 설명했다. 박만희 당진지부장은 석탄발전 폐지에 대비한 선제적 준비 방안을 제안했다. 신완순 위원장과 김민호 사무국장은 지역 경제의 미래 대응책과 …

  5. 2026.08.20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어기구 의원 대표발의 ‘석탄화력 폐지지역 특별법’ 국회 통과

    …소의 단계적 폐지 계획은 세웠지만, 정작 그 과정에서 일자리를 잃게 될 노동자와 협력업체, 지역경제 침체 대응책은 사실상 공백 상태였다. 이에 어 의원은 탄소중립을 위한 석탄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지는 불가피하지만 지역경제가 입을 피해를 막는 국가 차원…

  6.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 환경단체 “지방선거 공약에 기후환경 정책 반영해야”

    …좌초자산이 될 수 있다”며 재생에너지 확대 필요성을 주장했다. 현대제철·당진화력도 대기오염 배출시설 언급 단체들은 충남지역 대기오염 문제도 지적했다. 2024년 사업장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에서 현대제철이 전국 3위, 태안화력이 6위, 당진화력이 11위…

  7. 2026.01.0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7년간의 임기를 마친 김병빈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장 “석탄화력 조기폐쇄·온실가스, 여전히 남은 과제”

    …지역에 대한 감시 활동을 토대로 환경 피해 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해 온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올해부터 탄소중립지원센터로 통합 운영된다. 이에 2025년을 끝으로 센터장 역할을 마무리하는 김병빈 센터장을 만나 그간의 활동과 소회를 들었다. Q…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