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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화력 신송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기간
1993—2026

28건 · '당진화력 신송산'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석문 주민의 8년 투쟁 끝에 ‘지중화’ 이끌었다

    8년 동안 석문 주민들이 포기하지 않고 끈질긴 투쟁을 이어온 결과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노선 중 대부분을 지중화하기로 했다. 여기에 기존에 석문화력에서 석문변전소까지 이어지던 154kV 철탑도 일부 철거하는 약속도 받아냈다. 그동…

  2. 2023.07.07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항만친수시설 송전탑 지중화시 소들섬도 포함할 것”[인터뷰] 김선태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 송전탑은 345kv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의 21기, 추가설치 예정인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의 28기로 향후 49기의 송전탑이 추가 건설이 계획돼 있다. 다만 여건에 따라 설치되는 송전선로는 변동이 있을 수 있다. 당진항만친수시설이 예정된 곳에도 …

  3.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 저해하며 부동산 가치의 하락을 초래한다. 석문면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당진화력 발전소와 765kV와 154kV 송전탑이 늘어져 있어 이미 우리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짓누르고 있는지 오래다. 그런데 또 주민들 모르게 345kV 송전탑이 당진화력에서 신송…

    당진시대
  4. 2019.03.22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백지화 하라!”

    …장 조권형·유재성, 이하 대책위)가 한국전력이 추진하고 있는 345kV 당진화력-신송산 간 송전선로 건설계획을 백지화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대책위는 지난 21일 석문문화스포츠센터에서 정기총회와 함께 한국전력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규탄대회에 참석…

  5. 2019.02.01 · 환경·안전 · 김예나

    국민권익위·산통부에 탄원서 제출

    송전선로대책위원회(위원장 호명도·조권형)가 345KV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건설 결사반대 탄원서를 국민권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다. 2013명의 주민들은 탄원서를 통해 “화력발전소와 송전철탑에서 발생하는 매연과 미세먼지, 전자파 등으로 인…

  6. 201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뽑은 2018년 10대 뉴스

    …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움직임이 일었다. 4. 석문·신평 송전선로 논란 당진화력에서 신송산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한국전력이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와 발전기금 지급 등이 명시된 협의서를 체결한 것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당진시대
  7. 2018.12.14 · 문화·교육 · 한재권

    [동행취재] 한국전력 규탄대회 “계획 백지화! 전면 지중화!”

    …대책위 대표단은 △북당진-신탕정 구간 345kV 송전철탑 전면 지중화 △당진화력-신송산 구간 345kV 송전철탑 건설계획 전면 백지화를 요구했다. 특히 평택 고덕산업단지까지 송전선로가 이어지는 가운데, 평택 구간은 지중화하고, 당진은 일부 구간을 제외…

  8.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철탑 반대!”

    …문면민들의 들끓는 민심이 산업통상자원부를 향했다. 지난 4월 한국전력이 당진화력에서 신송산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석문면 주민들은 그동안 석문면사무소 앞에서 집회를 하고, 수차례의 성명과 의견서를 발…

  9. 2018.07.22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선로 건설 면민 하나 돼 막아내자!”

    …회(위원장 인나환)을 중심으로 구성된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 대책위원회가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추가 건설 문제를 두고 한국전력과 노선 협의 등을 진행해 온 것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지역주민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졌다. 이에 기존 대책위는 …

  10. 2018.06.22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대책위 결국 ‘백기’ 들었다

    …모든 것을 백지화하고 본 위원회를 해산한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전력은 당진화력부터 신송산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면서 석문대책위와 협의를 진행해 왔다. 발전기금 236억5000만 원을 비롯해 경과지 노선을 협의하던 중 이 …

    당진시대
  11. 2018.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 후보, 환경문제 “적극 해결” 약속■당진환경운동연합 10대 환경의제 발표

    …문제 해결의 뜻을 밝혔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6.13 지방선거를 맞아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계획 백지화 △산업용 전기요금을 중심으로 한 지역차등 요금제 시행 △석문호 해수순환 추진 등 지역의 10대 환경현안을 선정하고, 후보들의…

    당진시대
  12. 2018.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전, 주민들 분열시키지 말라”

    345kV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추가건설과 관련해 “송전탑 건설을 반대한다”는 석문지역 주민들이 의견을 모아 1137명의 자필 서명이 담긴 의견서를 제출했다. 지난달 30일 당진시에서는 해당 구간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환경영향평가 항목 등의 결정…

    당진시대
  13. 2018.05.12 · 환경·안전 · 임아연

    ■345kV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추가건설 관련들끓는 석문 민심

    …각형 대책위 공동대표 투쟁발언) 석문면 민심이 들끓고 있다. 345kV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추가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고압철탑 건설 저지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10일 첫 집회를 개최했다. 석문면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진행된 이날 집회에서…

  14. 2018.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돈 200억 보다 사람이 중요해!”

    345kV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하는 석문지역의 여론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30일 심병섭 당진시장 권한대행 등 당진시 관계 공무원들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은 …

  15. 2018.04.27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면개발위로 비판여론 확산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 논란에서 시작된 비판여론이 석문면개발위원회까지 확산되고 있다. 인나환 석문면개발위원장이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장을 겸직하고 있고, 부위원장 및 위원, 사무국장 등 임원 또한 두 단체가 중첩되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16. 2018.04.27 · 환경·안전 · 김예나

    석문면 이장단, 풍력발전소 설치 반대

    …석문면사무소에서열린 임시회의에서, 교로리에 계획하고 있는 풍력발전소 및 당진화력에서 신송산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이상석 석문풍력발전주식회사 대표이사가 석문풍력발전사업에 대한 소개와 추진 배경, 기대효과 …

  17. 2018.04.20 · 정책·행정 · 김예나

    6.13 지방선거_지상토론 백종선 무소속 예비후보“불필요한 관광성 해외 연수 축소”

    …진땅 찾기에 충남도와 협력을 강화해 조속한 판결을 촉구해야 한다. 또한 당진화력-신송산간 고압 송전철탑 가능한 전구간 지중화를 해야 한다. 당진시 예산 가운데 줄여야할 부문과 확대해야할 부문은? 선심성, 형식적인 복지예산과 소소한 지역축제의 지원금 삭…

    당진시대
  18. 2018.04.20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 송전선로 전면 백지화 하라”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지역주민들의 송전선로 백지화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최근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인나환, 이하 석문대책위)가 한전과 체결한 송전선로 협의를 전면 백지화 하고 원점 재논의 하자는 지역주…

  19. 2018.04.13 · 인물·동정 · 임아연

    송전선로 문제 이어 석문개발위 운영 비판

    당진화력에서 신송산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한국전력과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인나환·조규성, 이하 석문대책위)가 다수의 지역주민들이 모르는 상태에서 협의서를 체결한 것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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