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터뷰]"행정수도 이전 실패하면 충청권 정치인 책임져야"
…함 충청권 정치인 어느 누구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 지난 해 대선을 앞두고 한나라당으로 당적을 옮긴 것을 놓고 대세만을 추종하는 정치인이라는 비판이 적지 않다. = 정치적 소신에 의해 당을 옮긴 경우는 비난받지 않는다. 나는 정치적 소신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대선 이후' · 정책·행정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함 충청권 정치인 어느 누구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 지난 해 대선을 앞두고 한나라당으로 당적을 옮긴 것을 놓고 대세만을 추종하는 정치인이라는 비판이 적지 않다. = 정치적 소신에 의해 당을 옮긴 경우는 비난받지 않는다. 나는 정치적 소신에 …
2003.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화 지수가 낮은 이유는 정당민주화가 안됐기 때문이다. 1987년 민주화 이후 사회의 다른 부분은 급속도의 발전을 이루었지만 정당은 오히려 후퇴한 느낌마저 있다. 왜 그럴까? 가장 큰 이유는 민주화 이전에 정당의 구분기준인 민주 대 반민주의 균열이 민주…
2003.03.09 · 정책·행정 · 유종준
…니냐는 주민들의 지적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벌써부터 ‘김 군수 이후’를 노리는 차기 주자들의 행보가 서서히 가시화되고 있다.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김 군수가 내년 4월의 국회의원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서는 선거일 180일 전인 10월18…
2003.02.09 · 정책·행정 · 유종준
…에도 불구하고 노 당선자가 부산 토론회에서 그 같은 발언을 한 배경에는 대선 이후 당선자와 인수위원회에 대한 홍보의 부족이 원인으로 작용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대선 직후 정치권과 당진군을 중심으로 당선자와 인수위원회를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정보…
2003.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권 집중으로 고사 위기에 처한 지방을 살리자는 ‘지방분권운동’이 지난 대선 이후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해 11월7일 창립한 ‘지역 균형발전과 민주적 지방자치를 위한 지방분권 국민운동’은 창립과 함께 그 동안 학계 및 지역 시민사회, 자치단체…
2003.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유권자들의 표심이 그대로 반영된 결과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선 과정에서 정치개혁과 재벌개혁 등 주요 현안 과제와 함께 ‘행정수도 이전’으로 촉발된 지방분권에 대한 논란은 영호남 지역감정의 문제를 넘어서고 있다.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 및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