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전 고속도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1998년

13건 · '대전 고속도로'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남도 산업구조 불균형 심화

    … 경남의 1천1백75만1천원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게 나타났으며, 대전은 6백81만9천원으로 대구의 6백65만2천원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충남의 경우 고속도로 건설 및 간척사업의 건설업이 41.0% 증가한 것을 비롯…

    당진시대
  2. 1998.06.29 · 인물·동정 · 이명자

    퇴임인터뷰/이춘의 면천면장마감...

    …히 끝낸 것도 그가 자랑하고 싶은 공적이다. 이면장은 “면천을 통과하는 대전~당진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면천도 도시계획구역으로 돼 자유로이 건축을 할 수 있고 무공해 공장도 유치할 수 있다”며 “인구 5천명이 넘는 소도시가 되도록 남아있는 면천지역 일…

    당진시대
  3. 1998.06.29 · 인물·동정 · 이명자

    퇴임인터뷰

    …히 끝낸 것도 그가 자랑하고 싶은 공적이다. 이면장은 “면천을 통과하는 대전~당진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면천도 도시계획구역으로 돼 자유로이 건축을 할 수 있고 무공해 공장도 유치할 수 있다”며 “인구 5천명이 넘는 소도시가 되도록 남아있는 면천지역 일…

    당진시대
  4. 1998.06.01 · 정책·행정 · 유종준

    정치인/김종성 무소속-군수는...

    … 크게 민원이 야기되고 있는 터미널은 현재 원당리가 제기되고 있지만 서해고속도로와 대전·당진간 고속도로의 인터체인지에 인접한 곳으로 결정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등기소에서 한참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익요원 등을 파견하여 신청자에게 …

    당진시대
  5.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이것이 궁금하다

    …무리단계에 있기 때문에 용역이 완료되는 대로 20만 신도시계획과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 그리고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개통에 대비 고속버스 터미널과 연계하여 종합적이고 완벽한 터미널이전 계획을 추진하여 나갈 계획이다. ②축산물 종합처리장 유치문제는 홍성…

    당진시대
  6. 1998.06.01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후보 인터뷰

    … 크게 민원이 야기되고 있는 터미널은 현재 원당리가 제기되고 있지만 서해고속도로와 대전·당진간 고속도로의 인터체인지에 인접한 곳으로 결정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등기소에서 한참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익요원 등을 파견하여 신청자에게 …

    당진시대
  7.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신문협회 공동 - 도지사후보 인터뷰

    … 견해와 구체적인 이전장소 등 추진계획이 있다면 밝혀달라. 충남으로부터 대전이 분리된지 10년이 되어가는 지금까지 도청은 아직도 대전에 소재되어 있다. 그렇다고 대전이 충남의 중앙에 위치해 있는 것도 아니고 대전은 충남의 가장 동쪽에 위치해 있는 실정…

    당진시대
  8.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초청 토론회

    …원 활동시 속히 입주해야 한다고 소신을 밝힌 바 있으며 당진터미널은 서해고속도로 근접지역 대전·당진 고속도로 교차지역으로 속히 옮겨지는 것이 타당하다는 견해를 아울러 밝히고자 한다. - 사회자 ●가정살림 적자, 경영능력에 의문 : 후보의 재산등록결과를…

    당진시대
  9. 1998.03.09 · 문화·교육 · 유종준

    건물 임대료 거품 안빠져

    …대리점 사장은 “비싸도 보통 비싼 게 아니다. 신시가지가 조성되고 있는 대전 둔산동보다도 훨씬 비싼편이어서 전국의 대리점중 9번째로 비싼 대리점 을 사용하고 있다”고 토로한다. 그런데 한 부동산 중개인은 “90년을 정점으로 전반적인 부동산 가격 상승세…

    당진시대
  10. 1998.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중계 / 군수읍면순방

    …농민입장에서 사기저하된다. 당진쌀 홍보에 관심 가져달라. △답변:서해안 고속도로(반촌리 IC)변에 농산물 판매소 설치하고 농민의 사기를 앙양할 수 있는 농산물 전시홍보관과 직판시설 계획하고 있다. 가격을 높일 수 있는 판촉활동에 관심 을 가지고 노력해…

    당진시대
  11. 1998.01.26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중심 관통, 신축회관도 헐려”

    당진~서산간 국도확포장공사 정미 신시리 주민들 ‘노선변경’진정 대전지방 국토관리청이 시행하는 당진~서산간 국도 32호선 확포장공사와 관련 마을중심부 로 노선이 계획된 정미면 신시리 주민들이 마을이 동강나고 준공된지 1년도 안되는 마을회 관까지 헐리게 …

    당진시대
  12. 1998.01.26 · 정책·행정 · 이명자

    지상중계 / 군수읍면순방

    …. ■주민건의사항 ▲강병년(신시리장):국도 32호선 4차선 확포장사업과 대전~당진간 고속도로가 신시리로 통 과됨에 따라 그동안 조상대대로 살아온 마을이 4분되는 것은 물론 지난해 2억여원을 들여 건립한 마을회관까지 헐리게 되는 등 마을이 큰 피해를 입…

    당진시대
  13. 1998.01.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해안 고속도로·석문간척사업

    대산부도로 공사차질 우려 서해안 고속도로 5%·석문간척사업 개답공사 40% 공정 당진~대전구간 서해안 고속도로 건설과 석문지구간척사업 등 당진의 대단위 사업을 맡았던 대산건설이 부도가 나 공사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가 계약금 1천7…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