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책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4년

12건 · '대책 없는'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시민공론장’ 조례 청구 위한 천막농성 46일째 “시민공론장 바라보는 다른 시각, 합의 과정 거쳐야”

    … 이후 11차에 걸쳐 논의가 이뤄졌고, 주민 지원 방안과 환경오염 방지 대책 강화 방안이 강구됐다. 실제로 주민감시기구인 ‘산폐장 감시팀’이 민간환경감시센터 내에 설치되는 성과를 이뤘다. 이때의 성공적인 사례를 다양한 지역 현안에 접목하자는 의견이 시…

  2. 2024.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지난해보다 18.5% 쌀값 뚝↓…타들어 가는 농심

    …명진 시의원이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정부에 국가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당진시의회 본회의에서 ‘쌀값 하락에 대한 국가 차원의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통해 국가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당진은 전국…

  3. 2024.10.2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먹거리장터로 둔갑한 불법 ‘야시장’

    …과와의 질의 이후 오성환 시장을 소환한 조 의원은 향후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을 요구했다. 이에 오성환 시장은 “나 역시 외부에서 들어오는 야시장은 반대”라며 “앞서 열렸던 상록문화제에서도 야시장이 들어오려다 문제돼 금지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

  4. 2024.09.06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평생학습관 이전 무산…매월 임대료도 상당

    … 가원웨딩장 5층의 협소한 공간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곳은 월 275만 원의 임대료를 시 예산으로 충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문제는 이 평생학습관이 시민대학을 포함한 49개의 강좌를 운영하며 약 770여 명의 시민이 …

  5. 2024.06.2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일 평균 3만대로 혼잡…대체 우회도로 절실

    …가항목에 지역균형발전 항목이 추가해 충남도에서 유일하게 대체 우회도로가 없는 부분과 주민수용성 부분을 부각하는 노력으로 반드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되도록 계획을 잘 세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한상화 시의원이 도로과와 교통과를 대상으…

  6. 2024.06.2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시민들도 답답한 성모병원 조성사업

    …입했다. 이때 개원 목표가 2023년이었으나, 지금까지도 사업의 진척은 없는 실정이다. 당진시는 계약 당시 소유권·담보 확보 조치의 일환으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 가등기와 근저당을 설정했다. 오 시장은 지난 5월 초에 진행된 읍면순방에서 이 같은 내용…

  7.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민사회단체 주관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어, “댓글공작 · 공천불복” vs 정, “억울한 정치탄압”

    …들이 환경 피해를 겪었는데 이것을 당진에 가져다 놓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 논란의 발언을 한 주한규 서울대 교수는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시절 정책총괄본부 원자력정책분과위원장을 맡은 사람이다. 그리고 오정근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장도 …

  8. 2024.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무기명투표도 구시대적 특권…떳떳하게 표결 공개해야”

    …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윤석열 정부는 출범 이후 다섯 차례 부동산 관련 대책을 발표했는데 종부세 · 취득세 등을 완화하는 부자감세, 민간 중심의 주택공급을 내세우고 있다. 이러한 시장주의 부동산 정책은 민간 시공사가 사업수익이 창출되지 않는 지방 재건…

  9. 2024.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③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민생파탄 · 경제폭망 · 검찰독재 심판”

    …우를 바탕으로 당진 발전과 시민들을 위해 더 크게 일할 수 있다. 경험 없는 초보일꾼보다 능력이 검증된 일 잘하는 프로일꾼이 필요한 때다. 저 어기구를 3선 중진의원으로 만들어서 더 크게 써주시길 바란다.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부응하겠다. 올해…

  10.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5] 정용선 예비후보(국민의힘)“아산부터 합덕 · 신평 · 송악 거치는 ‘국철 1호선’ 연결해야”

    …인가? 지난 도지사 선거 캠프보다 조직이 더 클 정도다. 많은 분이 선거대책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역별·직능별 조직을 구성했다. 특히 선거의 향방을 좌우할 청년과 여성 조직 구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금까지 362명의 당진청년들이 공식…

  11.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4]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사람 키워야 당진이 큰다! 당진도 3선 중진 필요”

    …를 다시 한 번 3선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주신다면 힘 있는 일꾼으로 중단없는 당진발전과 당진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8년 간의 국회의원으로 일해온 의정활동 가운데 가장 손꼽을 만한 성과가 있다면 무엇인가? 지역의 애물단지였던 석문산단을 수…

  12. 2024.01.19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송산면 행정복지센터, 한파 대비 주거 취약가구 점검

    …아져, 전기요금이 걱정된다는 취약계층의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긴급 복지 대책을 마련해 지원할 계획이다. 박영안 송산면장은 “기상이변 등으로 예측할 수 없는 한파가 찾아와 지속되고 있다”면서 “이런 날씨에는 취약계층의 삶이 더 어려워지고 사고 위험에 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