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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책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9년

9건 · '대책 없는'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10년 넘게 주민 생계 대책 안 이뤄져”

    … 진행하면서 시행사측의 책임자가 한명도 참석하지 않았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자리에 참석한 최정식, 이덕연 씨 등도 “도에 승인을 요청하기 위한 절차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하려는 것 아니냐”며 “면민들이 궁금한 사항에 대해 …

  2.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 지역사회복지 4개년 계획을 중심으로

    …번째로 등록장애인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장애인복지시설이 한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군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정책과제를 제언하면다음과 같다. △장애인복지전담부서를 설치하고 장애인복지위원회를 구성하여야 한다. △시승격에 대비하여 사회복지…

  3. 2009.09.28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복지겸 장군 홍보관 건립 두고 마찰

    … 면천의 역사적 인물인데 묘역과 사당만 있을 뿐 아무런 문화적 연계성이 없는 순성면에 짓는 건 맞지 않다”며 “안샘과 두견주, 면천읍성 등 주변 문화 콘텐츠와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라도 면천에 지어야 한다”고 말했다. 오 이사는 “기념사업회와 면천 …

    당진시대
  4. 2009.09.14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들 “테크노폴리스 전면 철회하라”

    …를 인정할 수 없다”며 모두 자리를 떠났다. 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 유치반대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원회) 측은 “환경영향평가를 들으러 온 주민은 단 한명도 없다”며 “이번 합동설명회를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사업설명회 개최 여부를 토지주들에…

  5. 2009.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성북리 전원마을 관련 민종기 군수 주민간담회] 주민 “환경훼손, 주민갈등 우려 중단 촉구”

    - 강응순 성북리보전대책위원장(이하 대책위원장) : 성북리에 50가구 살고 있는데 전원마을 조성 시 66가구가 더 늘어나게 된다. 2년간 주민들은 그런 사업이 추진되는 지도 몰랐다. 군수가 서명하면 사업이 완료돼 조성되는 것으로 안다. - 민종기 군수…

  6. 2009.08.03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동부제철 전기로 본격 가동] 소음피해로 주민들 “못 살겠다”

    …부제철의 전기로가 가동되면서 발생하는 소음이 심해 동부제철측에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동부제철의 전기로가 지난달 1일 시험가동되면서 발생하는 소음이 심해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것. 고대1리 이길원 이장은 “기계를 가동할 때마다 울리…

  7. 2009.08.03 · 지역사회 · 우현선

    [한국농어촌공사의 순성 성북리 전원마을 조성관련(6)] 주민대책위, 감사원에 민원 제기

    대책위원회 “절차 무시, 주민의견 수렴 안해” 환경련 “아미산 환경훼손·투기의혹 사업 중단하라” 성명서 발표 한국농어촌공사가 순성면 성북리에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전원마을 사업이 주민, 환경단체의 반대에 부딪힌 데 이어 전 면장 등의 땅 투기 의혹까지…

    당진시대
  8. 2009.08.0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독일인마을 비온 뒤 흙 쓸려

    …이에 고대면은 독일인마을을 수해복구 대상으로 선정했으나 뚜렷한 침수예방 대책이 없어 이후 내릴 비에 대한 대비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인마을은 6월 기반조성 공사를 마친 상태로 아직 입주자들이 건물을 건축하지 않아 공터의 흙이 빗물에 주변으로 …

    당진시대
  9. 2009.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한국농어촌공사의 순성 성북리 전원마을 조성 관련] 전원마을조성으로 아미산 자락 사라질 위기

    …를 개발해 동식물의 이동 통로를 막고 생태계를 파괴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주민 이모씨는 “성북리는 당진을 대표하는 아미산 아래 위치해 밤이면 소쩍새가 울고 수리부엉이가 사는 청정지역”이라며 “자연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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