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 노려 과태료를 부과한다. 불법투기 단속에 어려움이 따른다. 읍면 오지 대형폐기물은 야간에 투기하기 때문에 현지적발이 어렵다. 금년 2월에 읍면 오지쓰레기 수거작업을 벌였다. 대형폐기물 202개, 일반쓰레기만도 568톤을 수거했고 9월에도 15일간 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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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대형 차량'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노려 과태료를 부과한다. 불법투기 단속에 어려움이 따른다. 읍면 오지 대형폐기물은 야간에 투기하기 때문에 현지적발이 어렵다. 금년 2월에 읍면 오지쓰레기 수거작업을 벌였다. 대형폐기물 202개, 일반쓰레기만도 568톤을 수거했고 9월에도 15일간 일…
1996.12.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주민들-“교통난 더이상 못참겠다” 불만고조 [송악] 한보철강 입주후 대형차량 통행으로 극심한 교통난에 시달려 왔던 송악면 주민들이 이의 해소를 위해 당초 한보가 약속했던 북부외곽도로 개설이 2년이 넘도록 시행되지 않고 있자 강한 불만과 함께 도로개…
1996.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산] 한보철강의 신규매립지로 골재를 싣고 들어가는 대형덤프차량들이 덮개를 씌우지 않는등 불법으로 도로를 질주하고 있어 주민들이 사고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어있다. 게다가 한보철강으로 진입하는 지방도 633호선의 일부구간은 커브가 심한데다 노견조차 없…
1996.10.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를 확대해 달라. 또 당산초등학교앞 진입로는 경사가 급해 눈이 오면 차량이 들어갈 수 없다. 조치해달라. -유양수(당산1리장) ● 송산~한보철강에 이르는 도로에 차량이 많아 이 길을 횡단해야 하는 유곡초 학생들이 교통사고를 당할 위험이 크다. 학교…
1996.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되었으나 물 2공만 파 놓은채 배관시설하지 않고 공사가 중단된 상태다. 대형차량이 시장앞 시가지를 통과하지 못하도록 대책 세워주고 신평초등학교앞에 점멸등 설치해 달라.(금천1리 김영옥 이장) ③ 상오리 밭기반 정비사업 확대-현재 13ha에 대해 사업이…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선이 만나는 거산삼거리는 한보철강·대산공단등 주요 공단지역으로 들어가는 대형화물차량이 급증한 데다 휴일에는 삽교천을 경유해 서울로 가는 일반차량들이 이곳으로 집중되면서 도로가 주차장을 방불케 할 만큼 극심한 체증현상을 보여왔다. 게다가 간이승강장을 거…
1996.05.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데 속담에 말을 타면 말구종이 생각난다 했던가. 요즘 농촌길도 트렉타등 대형농기계와 자가용의 증가로 이제부터는 5m 노폭 가지고는 안전한 운행이 안되지 싶다. 당장 2차선으로의 마을길 확장은 예산문제로 어렵다면 마을마다 요소요소에 몇군데씩 차량이 원활…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악면 기지시리 소도읍 시가지를 통과함에 따라 교통체증이 심각하다. 특히 대형차량이 급증하는 반면 국도 32호선의 기지시리 도시계획지역내 회전방향이 협소해 교통사고가 빈발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촌리 신흥동~기지시리 장파동을 잇는 1.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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