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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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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지면 조금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4년

10건 · '대호지면 조금리'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 새마을 소식 "사랑의 김장 나눔 활발"

    …공동체만들기 활동으로 김장김치를 담가 30가구에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가 지난달 7일과 21일 홀몸 어르신 9가구에게 밑반찬을 전달하고 말벗 봉사했다. 8일에는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일환으로 고추장을 담아 1…

  2.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⑤ 故 이달준 애국지사의 손자 이창영 씨“옥사한 할아버지, 강에 던져져 흔적도 못 찾았죠”

    <편집자주> 대호지면은 대한민국 독립운동사 중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없는 유례없는 방식의 항거, 4·4독립만세운동의 역사를 지닌 곳이다.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증언을 통해 그들의 삶을 조명하는 한편, 4·4독립만세운동의 숨겨져 있던 역사의 사실 또한 발…

  3. 2024.10.25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이번엔 충남도 호국원 당진에 건립될까?

    …다. 당진시는 홍성, 부여와 호국원 유치에 경합을 벌이고, 지난 21일 대호지면 조금리 7-13 일원에서 국립호국원 유치 사업대상지 현장평가가 진행됐다. 당진시청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대호지면 조금리 일대에 호국원 건립 예정 후보지를 정하고 현장평가를…

  4. 2024.10.0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환경을 살리기 위한 작은 발걸음

    …으로써 환경문제를 함께 고민해갔다. 지역의 환경을 살리다 지난달 27일 대호지면 조금리에서 ‘쓰담걷기’ 행사를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조금초등학교(교장 조성남) 전교생과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 마을주민 등 100여 …

  5. 2024.07.2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학교 탐방] 행복한 동행으로 꿈을 여는 대호지 분교

    …별한 교육 프로그램을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학교 탐방을 기획하게 됐다.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한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교장 임광빈)는 전교생이 11명인 학교다. 전교생이 60명 이하인 학교를 ‘작은 학교’로 칭한다. 당진시의 작은 학교는 초등학교(신촌…

  6.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몽골 계절근로자와 조금리 주민들의 행복한 동행

    …르면 몽골에서 온 외국인 계절근로자 29명(남 19명 · 여 10명)이 대호지면 조금리에서 단기 거주하고 있다. 비가 내렸던 지난 11일에는 남성 19명만 농업 현장에 투입되고, 여성 10명은 일이 없어 쉬고 있었다. 때마침 조금리(이장 신익순) 주민…

  7. 2024.04.0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차기현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 회장 “창의사, 당진 독립만세운동 메카로"

    …운동 기념식까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차기현 기념사업회장과 회원들, 대호지면민들과 사회봉사단체 회원들은 이안될 위패와 유가족, 그리고 기념식을 찾은 손님을 맞이할 채비가 한창이다. 4··4독립만세운동역사공원 조성 사업은 기존 창의사가 노후되고 공간…

  8.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호지 산불 1년 후 불 타는 데 3일…복구되기까지 30년

    …해 4월 2일부터 4월 4일까지 장장 3일 동안 화마가 대호지 사성리와 조금리 산을 집어삼켰다. 거센 바람에 불씨는 이리저리 날렸고, 건조한 4월의 날씨 탓에 좀처럼 산불이 잡히지 않았다. 이날 화재에 투입된 인력만 2091명으로, 소방관은 물론 당진…

  9. 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숙사 한 동 건립에 38억…예산 낭비 지적

    …기에 사업을 착수해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숙사 부지는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해 있으며 대호지농협이 소유한 토지다. 당진시는 지난해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대호지농협에서 진행하고 있어 이곳을 기숙사 부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러…

  10. 2024.02.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대호지면 조금리에 농업근로자 기숙사 짓는다

    대호지면 조금리 일원에 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농업근로자 기숙사가 지어진다. 당진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하는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내․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안정적․체계적 관리와 주거 여건 개선을 통…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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