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호지면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6년

15건 · '대호지면 하나'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와 지역민이 함께하는 봉사활동

    …주민과 함께하는 노인목욕봉사를 지난 21일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호지면 적서리 마을회(이장 차준성)와 적서리 노인회(회장 고태균)의 공동으로 이뤄졌다. 또한 이날 대호지면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에서도 봉사에 나섰다. 이날 노인들은 덕산에 위치한…

    당진시대
  2. 2016.12.02 · 산업·경제 · 임아연

    농협과 함께 마을에 활력을

    …진시가 NH농협에서 진행하고 있는 도·농 협동 범국민운동의 일환인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운동에 동참키로 하고 명예이장을 위촉했다.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은 기업CEO와 단체장 등을 농촌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소속 임직원을 명예주민으로…

  3. 2016.10.29 · 지역사회 · 임아연

    >> 새마을 소식

    … ‘장한 며느리상’을 수상했다.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 전달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영식·윤귀화) 회원들은 지난 24일 송전리와 출포리에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필품과 쌀·라면 등을 전달했다. 복지관서 배식봉사활동 새마을지도자…

  4. 2016.09.3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민체육대회 석문면 종합우승

    … 체육대회는 제5주년 당진 시민의 날을 기념하고 체육활동을 통해 시민이 하나 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열렸다. 이날 육상과 씨름, 줄다리기, 게이트볼, 배드민턴, 긴줄넘기, 축구와 족구, 배구 등 9개 종목의 경기가 치러졌다. 육상 등 9개 종목 겨뤄 …

  5.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다. 모든 체험학습은 무료! 또한 다양한 체험학습도 조금초만의 강점 중 하나다. 도성초등학교와의 통폐합으로 지원되는 지원금을 통해 교육프로그램 활동이 확대됐다. 그 중 4~6학년을 대상으로 매년 해외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싱가폴과 대만 등을 다녀왔다…

  6.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한 평생 담은 두견주 한 잔세상사는 이야기 두견주 제조 전수자 최우순 씨

    …산에 오르곤 했다. 연분홍 흐드러진 진달래꽃 사이에 앉아 포대에 꽃잎을 하나씩 담아내다 보면 어느새 포대가 진달래 꽃으로 가득찼다. 이 꽃은 곧 두견주가 됐다. 두견주가 빚어질 때면 누룩향과 진달래향이 한데 어우러져 집안을 가득 메우곤 했다. 8가족이…

  7. 2016.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공소를 가다2 당진성당역사로 남은 공소, 아쉬운 신자들

    …많이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인구 감소와 교통의 발달로 여러 공소들은 하나로 통합됐다. 14세 때부터 사성공소를 다니던 이종영 돌마루공소회장은 1996년부터 돌마루공소에서 공소예절을 하고 있다. 이 회장은 “현재 사성공소의 건물은 낡고 헐은 채로 그…

  8.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1 캠핑장 편 이번 여름휴가 캠핑의 매력에 '풍덩'

    …오후 12시 퇴영 - 오전 12시 ■이용요금: 1박 3만 원(4인기준) 대호지면 아잘리아그린 캠핑장 꽃길을 지나면 대호만의 모습이 아잘리아는 영어로 철쭉이나 진달래과 꽃이라는 뜻이다. 실제로 아잘리아그린을 가는 언덕길은 꽃들로 가득하다. 꽃길을 지나면…

    당진시대
  9. 2016.04.24 · 정책·행정 · 임아연

    도심지역 투표율 증가농촌지역 투표율은 감소

    …가 가장 많이 감소한 곳은 △순성면(-288명) △우강면(-281명) △대호지면(-190명), △합덕읍(-185명)으로 나타났다. 도심지역의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한 것과는 달리 농촌지역의 인구는 서서히 줄고 있는 것이다. 당진3동 투표율 가장 높아 당…

  10. 2016.04.15 · 정책·행정 · 임아연

    야권 바람 불었다

    …표 차이(238표차)를 보였다), 김동완 후보의 경우 합덕읍, 우강면, 대호지면, 정미면, 면천면, 순성면, 고대면, 석문면에서 평균 400표 가량 어기구 후보를 앞섰다. 어기구 후보가 불과 5개 읍·면·동에서 앞섰지만 인구가 많은 도심지역에서 큰 표…

  11. 2016.03.11 · 산업·경제 · 김남배

    당진프러그육묘장 남우용 대표“깊이 있는 농업 기사 부족, 아쉬워”

    대호지면에서 당진프러그육묘장을 운영하고 있는 남우용 대표는 1998년에 귀촌해 18년 째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대호지에서 태어난 남 대표는 인천에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타지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는 동안 그의 마음속에는 고…

  12. 2016.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주의 시] 차준국 시인 황발이

    …지만 제구멍 못 찾아드는 놈은 없다 얘야 게구멍에 손 넣지 않고는 게발 하나도 구경못 하는 법여! 어느새 바람이 바뀌고 밀물이 갯고랑에 따라 들자 게들도 벌딱지를 떠다 구멍을 막는다. >> 차준국 시인은 ·대호지면 적서리 출생 ·미호중학교 졸업 ·인천…

  13. 2016.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석우 삼환운수(주) 대표“포기하지 않으면 꿈 이룰 수 있어”

    나는 대호지면 두산리 아늑한 시골마을에서 자랐다. 27년간 당진에서 지내다 보따리 하나 메고 인천으로 올라왔다. 그 해 3월, 원목을 나르다 큰 사고를 당해 죽음의 문턱에 서기도 했다. 1년의 병원생활로 몸도 마음도 지쳤지만, ‘할 수 있다’는 각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