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재] 당진시 독립운동가 열전(16), 대호지면 장정리의 애국지사들
대호지면 장정리는 정미면 소재지인 천의리에서 대호지면 소재지인 조금리까지의 도롯가에 있다. 조선시대 해미군 서면에 속했던 이곳에는 정곡리(井谷里), 상장지리(上長旨里), 하장지리(下長旨里), 경치리(景峙里) 등 4개 마을이 있었다. 일본 제국주의는 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3건 · '대호지 조금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7쪽
2026.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지면 장정리는 정미면 소재지인 천의리에서 대호지면 소재지인 조금리까지의 도롯가에 있다. 조선시대 해미군 서면에 속했던 이곳에는 정곡리(井谷里), 상장지리(上長旨里), 하장지리(下長旨里), 경치리(景峙里) 등 4개 마을이 있었다. 일본 제국주의는 우…

2026.07.20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 꽃동산에서 꽃밭 풀 뽑기 및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가 지난 8일 새마을 사무실에서 월례회의를 진행했다. 지난 9일에는 조금리 마을 창고에서 들깨 150판을 파종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
2026.04.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지환한우전문정육식당에서 고대면새마을가족 단합대회를 열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가 지난달 27일 행정복지센터와 관내 도로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생활쓰레기를 주웠다. 이어 조금리에서 4.4독립만세운동 행사 음식을 …
2026.02.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에 전달했다. 이어 월례회의를 통해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는 지난달 13일 새마을사무실에서 월례회의를 열었다. 지난달 19일에는 조금리 화재 현장을 방문해 유리 마대 수거와 현장 정리를 돕고 복구…
2026.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식당에서 월례회의를 열어 현안사항과 기타토의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가 지난달 27일 새마을사무실에서 임원회의를 열어 총회자료 감사와 기타토의를 진행했다. 이어 29일에는 새마을사무실에서 2025년 연말 총…
2025.12.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장 1.65L 360개를 홀몸어르신 120명에게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가 지난달 5일 새마을사무실에서 월례회의를 열어 현안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어 6일에는 북부복지관과 관내 9가정에 밑반찬 5종(배추김치, …
2025.10.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9일에는 삼화리 공설묘지에서 추석맞이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는 지난달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 대호지 농협마트 앞에서 추석맞이 커피차 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 화분꿀차, 원두커피, 고구마,…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의하고, 유채꽃밭 송산리에서 제초제 살포 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는 지난달 21일 북부복지관에서 관내 각 9가정에 김치, 돼지주물럭, 도토리묵, 김치찌개 등 밑반찬 4종을 배달하고 효돌이 모니터링을 실시…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작업을, 통정리 및 장승백이 꽃동산에서는 새마을기 교체작업을 실시했다.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가 지난 3일 관내 홀몸어르신 9가정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며느리 배달’과 효돌이 모니터링을 진행했으며, 4일에는 조금리 …
2025.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희)가 지난 14일 정례회의를 열고 현안 사항을 토의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가 지난 20일 출포리 밭에서 영농사업의 일환으로 무를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양은 마대자루 23개이다. 또한 조금리 한식부페 식당에서 자…
2024.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공동체만들기 활동으로 김장김치를 담가 30가구에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가 지난달 7일과 21일 홀몸 어르신 9가구에게 밑반찬을 전달하고 말벗 봉사했다. 8일에는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일환으로 고추장을 담아 1…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번기를 앞두고 몽골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29명이 입국해 당진에 왔다. 대호지농협을 통해 당진시 곳곳으로 배치돼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최근 자발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주민들 없는 새 깔…
2024.04.0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제33회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식이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개최된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4·4독립만세운동역사공원 조성 사업을 통해 새롭게 건립한 창의사로 순국선열의 위패를 이안하는 행례가 열려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
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옥편 찾아가며 글 공부 최상렬(93) 옹은 1932년 지금 살고 있는 대호지면 사성리에서 태어났다. 농사 짓는 부모님을 둔 그의 유년시절은 그리 어렵진 않았다. 하지만 시절이 그랬듯, 최 옹 역시 국민학교를 끝으로 이후 배움의 끈을 길게 이어가지 못…
2023.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이 당진중학교대호지분교 학생을 대상으로 세 번째 우리동네 빵할머니 사업을 지난 18일에 진행했다. 우리동네 빵할머니는 지역 내 어르신과 아이들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적어 서로 인사하기 어려운 관계를 빵이라는 매개체를 통…
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실 수 있습니다. 1984년 11월 대호방조제가 완공되기 전까지만 해도 대호지면 송전리에는 바닷물이 드나들었다. 마중천이 송전리와 출포리를 거쳐 대호만으로 흘러들어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곳으로 풍요로운 어장을 자랑했다. 마을 노인들이 어렸을 때만 해…
2023.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진은 여전히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살아 숨 쉬고 있다. 지난 4월 발생한 대호지면 산불에 이어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충남 지역의 수해 현장에 당진시민들이 함께해왔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적십자, 새마을,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등 지역사회 …
2023.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당리 봉화산에 불을 붙이고 기미독립만세운동 당시 봉화시위를 이끌었다. 대호지면 조금리에서 발원한 4.4만세운동은 며칠 간 계속 이어졌는데, 4월 8일 저녁, 대호지면 송전리에서 봉화를 올리며 독립만세를 외친 뒤 조금리에 이어 정미면 신시리를 거쳐 밤…
2023.04.0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대호지면 사성리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 동안 산불진화대에게 식사를 준비해 제공하는 자원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대호지면 조금리 잔치회관에서 음식을 만들어 산불진화에 투입된 당진시청 직원…
2023.04.0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대호지면 산불로 20만 평의 숲을 잃었지만, 위기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는 시간이기도 했다. 화재가 발생한 이후 지역사회 곳곳에서 너나할 것 없이 대호지를 돕기 위한 손길이 이어졌다. 읍·면·동 전역에서 새마을과 적십자 회원들이 대호지로 모여들었다.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