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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호지 출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6년

9건 · '대호지 출신'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6.1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5·31지방선거 군수선거 분석 ③ 민 군수, 합덕권 몰표·나머지 고른 득표

    … 열린우리당의 민종기 후보는 당진읍과 정미면, 송산면 등에서 고전했으나 출신지역인 합덕읍과 우강면 등에서 몰표를 받고 나머지 지역에서도 고르게 득표해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국민중심당의 이철환 후보는 당진읍과 고대면, 정미면, 송산면에서 우세를 보였으…

  2. 2006.06.05 · 정책·행정 · 김기연

    5·31 지방선거 개표장에서

    …인들로 둘러싸인 채 개표가 진행됐다. 이번 개표는 선거구별로 진행됐다. 대호지, 정미, 당진, 이어서 고대, 송산, 석문의 투표함이 열리고 합덕, 면천, 순성, 우강, 신평, 송악 순으로 개표됐다. 군수선거에서는 초반 이철환 후보가 앞서가기 시작했다.…

    당진시대
  3. 2006.06.0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군의원 선거] 현역의원 5명 낙선, 정치신인 대거 당선

    … 5명의 현역의원이 낙선했다. 3명의 의원을 뽑는 가 선거구(당진·정미·대호지)에서는 당진여객 대표이사 등의 경력을 앞세운 한나라당의 윤수일 후보가 3130표(17.99%)로 예상대로 무난히 1위로 당선됐으며 국민중심당 공천탈락으로 열린우리당으로 출마…

    당진시대
  4.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호선 국도가 합덕리에서 중단되어 있는데 빨리 개설해야 한다. 70호선을 대호지·정미까지 연결하고, 합덕-천안 고속도로를 빨리 시행해야 한다. 접근성이 좋아지면 공단을 조성해서 좋은 기업을 유치해야 한다. 첨단산업 기지를 합덕우강 쪽에 산업단지로 만들어…

  5. 2006.02.2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김홍장 25% ‘선두’, 이형구 20.5% ‘2위’, 정한영 14.5%, 김홍장 고대·석문 등서 강세 반면 당진읍·대호지 약세

    …에 그친 정한영 원장을 따돌리고 1위를 기록했다. 김홍장 회장은 자신의 출신지역인 고대면에서 36.2%의 높은 지지율로 10.6%에 그친 정한영 원장과 8.5%에 그친 이형구 회장을 큰 차이로 따돌렸다. 또한 김 회장은 석문면에서도 33.9%의 지지율…

    당진시대
  6. 2006.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나라 이홍근·국민중심당 이철환, 복수후보 거론 두 당 가상경선 결과, 각각 이덕연·성기문 이겨

    … 당진읍(45.5%)에서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으며 순성면(37.5%)과 대호지면(35.5%)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반면 이덕연 의원은 출신지역인 신평면에서 41.1%의 높은 지지율을 나타냈으며 우강면에서도 31.1%로 이홍근 전 도의원을 앞섰다. 그러…

    당진시대
  7. 2006.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종기 36.1% 선두, 이철환 20.5% 상승

    …연 의원과 손창원 사무국장은 둘 다 3.8%에 그쳤다. 또한 민 군수는 출신지역으로 강세지역인 합덕읍에서 56.3%의 지지율을 기록해 2위인 이덕연 의원(15.5%)을 압도했다. 이철환 전 부군수는 8.5%, 손창원 사무국장은 2.8%에 그쳤다. 반면…

    당진시대
  8. 2006.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종기 34.9% 선두, 이홍근 16.7% 2위

    …도의원은 13.4%, 손창원 사무국장은 7.5%를 기록했다. 민 군수는 대호지면(17.9%)과 송산면(21.6%)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선두 내지 공동선두를 달렸다. 특히 출신지역인 합덕읍(55.9%), 우강면(45.9%)에서 압도적인 지지율을 기록했…

    당진시대
  9. 2006.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종기 32.7% ‘선두’, 이철환 17.3% ‘2위’

    …15.1%, 손창원 사무국장은 8.8%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민 군수는 대호지, 면천, 송산을 제외한 9개 읍·면에서 1위를 달렸다. 특히 민 군수의 출신지역인 합덕읍에서는 50%의 지지율로 타 후보들을 단연 압도했다. 이 지역에서 타 후보들은 이홍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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