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D-5개월, 누가 거론되나 1)
…이번 호에는 그 첫 번째 순서로 당진시 ‘북부권 농협’(당진·고대·석문·대호지·정미·송산·송악) 출마 예정자들의 판세를 짚어본다.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2027년 3월 3일)가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 내 각 출마 예정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9건 · '대호지 출신' · 최근 기사부터1 / 13쪽
2026.09.1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이번 호에는 그 첫 번째 순서로 당진시 ‘북부권 농협’(당진·고대·석문·대호지·정미·송산·송악) 출마 예정자들의 판세를 짚어본다.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2027년 3월 3일)가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 내 각 출마 예정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해…

2026.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지면 장정리는 정미면 소재지인 천의리에서 대호지면 소재지인 조금리까지의 도롯가에 있다. 조선시대 해미군 서면에 속했던 이곳에는 정곡리(井谷里), 상장지리(上長旨里), 하장지리(下長旨里), 경치리(景峙里) 등 4개 마을이 있었다. 일본 제국주의는 우…

2026.07.1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커지며 농촌 일손 부족을 푸는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상반기 대호지·신평·고대 등 3개 농협이 라오스와 몽골 근로자를 현장에 투입해 농가 경영비 절감과 일손부족 해결이라는 성과를 냈다. 대호지·신평·고대 세 농협은 당진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
2026.06.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환 전 당진시 자치환경국장이 내정됐다. 정본환 내정자는 1967년생으로 대호지면 장정리 출신이며 수원과학대 전자과를 졸업했다. 1988년 대호지면사무소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 명예퇴직까지 약 35년간 행정 현장에서 근무했다. 주요…
2026.06.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환 전 당진시 자치환경국장이 내정됐다. 정본환 내정자는 1967년생으로 대호지면 장정리 출신이며 수원과학대 전자과를 졸업했다. 1988년 대호지면사무소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 명예퇴직까지 약 35년간 행정 현장에서 근무했다. 주요…
2026.03.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 출신의 항일 의병으로 이름 석 자만 남긴 이도 여러분이나 된다. 이들은 대부분의 항일 의병이 그랬듯이 자세한 거주지나 나이, 직업 등 개인의 인적 사항을 남기지 못했다. 이들은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 때 ‘바람에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나는’, ‘들…
2026.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대장, 분대장의 정규군 조직을 갖추었다. 이는 그가 대한제국의 지휘관 출신이었거나 아니면, 해산 군인이 그의 의병부대에 가담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각지에서 의병을 모집하였고, 경기도 죽산ㆍ양지ㆍ수원ㆍ안성 지역과 충남 당진ㆍ면천ㆍ해미 등지를 배…
2026.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낙삼(金洛三)은 1908년 당시 32세로, 출신지는 상대면 중흥리로 지금의 고대면 항곡리였다. 손성오(孫聖伍)는 나이를 알 수 없고, 하대면 용두리에서 거주하였다. 한편, 손응현(孫應鉉)은 1880년 8월 6일 태어났는데, 1908년 당시로는 29세…
2026.03.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한국인 교사들이 함께 근무하고 있었는데, 일부 교사들은 면천향교 유림 출신으로 민족의식이 강했던 인물들이었다. 유 회장은 “당시 면천공립보통학교에는 일본인 교사도 있었지만 한국인 교사들 가운데 면천향교 유림 출신들이 있었고 민족의식이 강했던 것으로 …
2026.02.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을 준비하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백 단장은 전형적인 ‘음악인 출신’은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에 가깝다. “아내의 한마디로 시작한 노래… 인생 2막 시작” “은퇴 후 아내에게 ‘그동안 내 마음대로 살았으니 당신이 하고 싶은 걸 두 가지 들어…
2026.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니다. 항일 의병이 석문면 소난지도를 비롯한 대부분 지역에서 일어났고, 대호지면과 정미면 천의리 장터에서는 전 주민이 봉기하여 만세운동을 일으켰습니다. 이러한 독립운동은 만주 무장투쟁으로, 상해 임시정부로, 광복군으로 확대되었고, 국내에서는 비밀결사,…
2025.1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인과 재선의원 경쟁 시의원 2명을 선출하는 ‘나’ 선거구(당진2동·정미·대호지)에서는 현역 시의원들이 수성을 노리고 있는 가운데 여성 정치인들이 도전장을 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치신인인 김초롱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과 재선을 한 조상연 의원이 …
2025.1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철수 맞대결 먼저 당진시 제1선거구(합덕·면천·순성·우강·당진2동·정미·대호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봉균 시의원과 국민의힘 이철수 도의원의 대결이 예상된다. 김봉균 시의원은 지난 9월 국민의힘을 탈당했다. 김 의원은 탈당 기자회견에서 정용선 당협위원장…
2025.05.18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 감리사로 사역을 이어가게 된다. 당진지방은 당진 시내를 비롯해 송산, 대호지, 정미에 위치한 40개 교회가 소속돼 있다. 취임 소감을 묻자 김 감리사는 “잘 섬기겠습니다”라며 “긴말보다 한마디에 마음을 담고 싶다”라고 짧지만, 진심 어린 각오를 밝혔…
2025.04.05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두 번째 도전만에 조합장에 당선된 남기찬 조합장은 대호지면 장정리 출신으로 농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당진군4H 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45년여를 줄 곳 지역에서 활동해 왔다. 농협 감사직을 20여년 했던 경험이 직원 출신은 아니…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기 때였습니다. 이후 주민자치회로 전환됐죠.” 배병찬 협의회장은 송악읍 출신으로 젊은 시절 서울 등에서 보냈다. 이후 다시 고향으로내려와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고향으로 내려와 지역 공동체에 뭔가 도움이 될만한 일을 찾고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원 응급실에서 치료받지 못해 죽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학생이 당진 대호지 출신으로, 곧 우리 이웃들이 처한 현실이자 우리 생명을 위협하는 문제”라고 말했다. 시민자유발언으로는 당진시농민회 손인식, 건설전기 당진지회 김건수 두 명의 발언이 있었다.…
2024.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대호지농협(조합장 남기찬)이 임직원·대의원·내부조직장을 대상으로 몽골로 해외연수를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실시했다. 앞서 대호지농협에서는 몽골 출신 공공형 계절근로자 32명을 고용해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지역 농가에 공급했다. 몽골 출신 계절근로자…
2024.06.1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치된 향토 문화재에 대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충청북도 청원(청주) 출신인 손병희 선생은 기미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으로, 천도교(동학) 지도자로서 3대 교주를 지냈다. 1894년 동학농민혁명을 주도하다 실패해 은신 생활을 하…
2024.06.0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 경우는 최구현 의병장과 정주원 의병장이란다. 이날 열린 기념식에서 당진출신 정주원 의병장의 손자인 정완택 옹이 당진을 방문했다. 정완택 옹에게 짧게나마 인터뷰를 청했다. 정주원 의병장의 손자 정완택 옹은 현재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다. 남광현 당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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