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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4년

13건 · '더불어 사는'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1.29 · 문화·교육 · 김기연

    지체장애인의날 기념식 및 재활증진대회

    …체장애인 가족 300여명이 군민회관을 가득 메워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제4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으로 열린 1부 행사에서 김윤각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사람은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누릴 권리를 가지고 있음에도…

  2. 2004.09.04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문화원 ‘사랑의 봉사단’ 출범

    …은 문화예술의 보급 및 확대의 영역에서 벗어나 능동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구성됐으며 박경석 한국국악협회 당진군지부장을 단장으로 국악협회 회원과 당진군 이·미용협회 회원들이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

  3. 2004.08.03 · 지역사회 · 김기연

    장애인복지후원의 밤 행사 열려

    …말을 통해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장애인학생에게 재활의지를 더욱 키워주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당진군장애인복지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애인 복지 후원의 밤 행사를 열어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며 오는 11월에는 독거노인, 장애…

  4. 2004.07.21 · 지역사회 · 이상철

    홀아비꽃대에 대한 단상

    …이름 모를 들판에서 혼자 자라나는 야생화란 점이 억센 살이生의 곤고함과 더불어 검질긴 생명력을 짐작하게 한다. 무전여행이 -지금은 배낭여행이라고도 하지만- 청년의 이름으로 유행처럼 번지던 때가 있었다. 이 무렵 나도 작은 짐을 꾸리고 몇 푼의 여비만을…

  5.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모집

    한국자유총연맹에서는 어머니의 손길로 범죄를 예방하고 이웃을 도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을 모집한다. 시·군별로 50명을 모집하며 주로 낮시간에 아동, 청소년, 장애인, 여성, 노인을 대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쭔문의 : …

    당진시대
  6.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읍 이태리안경원 이정음 대표가 추천하는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는 지식사회이다

    …로의 우리사회는 정치경제나 안보, 군사 등 모든 측면에서 국제적 측면과 더불어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고 지역을 생각하면서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사실을 가르쳐주고 있다. 국가나 사회, 어떤 회사든지 지식에 대한 투자로부터 얻는 수익은 점차 그들의 …

  7. 2004.06.23 · 환경·안전 · 김흥건

    6/18 골목길 차량 사고

    … 단지로 이사라도 하려고 마음도 먹었지만 그것도 쉬운일이 아니여서 참고 사는 마음에 다같이 더불어 살기위해 이글을 올립니다.

  8. 2004.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의 미래 위해 혼신의 노력 다하겠습니다

    …대책을 마련하고 보건·의료서비스를 향상시키는 등 군민의 삶의 질을 높여 더불어 잘 사는 복지 당진의 기틀을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여성의 능력개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주부 등 여성평생학습시설을 확충하여 활성화하고 여성단체의 활동지원과 취업훈련 프로그…

    당진시대
  9.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개별질문 - 공약 및 현안

    …군 인구는 11만이 조금 넘고 실제 거주자는 13만 정도가 된다. 실제 사는 인구가 많은 이유는 교육문제 때문에 주소지를 옮기지 않기 때문이다.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사이버 교육이나 영어교육을 특별히 하겠다. 각 학교를 이용, 토요일과 일요일에 원어민…

    당진시대
  10.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마무리 연설

    … 바란다. 자민련 이철환 후보 소외계층 없는 균형적 군으로 발전시키겠다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내겠다. 일류 기술자는 소리만 들어도 고장난 부분을 찾을 수 있다. 행정전문가는 공무원의 소리만 들어도 고충을 알 수 있다. 당진을 소외계층 없는 균형적…

    당진시대
  11. 2004.04.08 · 정책·행정 · 최종길

    “시대변화에 맞는 참신한 인물” 선호

    …“봉사를 하는데 국회의원이든 군수든 무슨 상관이 있겠느냐”며 “진정한 봉사는 군수 임기를 무사히 마치는 것”이라고 군수를 중도 사퇴한 김낙성 후보에 대해 비판했다. 정석래 후보는 분위기를 잘 못타고 있는 것 같다며 탄핵사건 이후 열린우리당 지지가 높지…

  12.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최세호 씨가 추천하는 소수라는 이유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이야기

    …임인 ‘생각나눔’을 같이 하면서이다. 이 책의 제목이 말해주듯 ‘다르게 사는 사람들’, 즉 소수자(트랜스젠더와 넝마주이, 레즈비언,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 소외 어린이, 비전향 장기수, 사이버 코뮤니스트)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그들은 소수…

  13.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른들과는 달리 아이들은 한·일을 가르지 않는다 - 김희숙(초락초등학교 교사)

    …리나라로 돌아오게 된다. 유년 시절을 일본에서 보낸 그는 궁핍한 생활과 더불어 당연히 일본 안에서 조선인으로서의 차별을 겪는다. 이 ‘슬픈 나막신'은 바로 일본에서 보낸 유년시절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조선인으로서 차별을 겪지만 당시 일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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