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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2년

10건 · '더불어 생각'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 가을부터는 하나뿐인 아들이 아버지 일을 돕겠다니 한시름 덜었죠. 정말 생각도 못했는데 가업을 이어준다니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부부는 학습지교사로 일하는 아들이 아버지의 일을 배워 이어나가겠다는 결심을 해준 게 여간 대견하고 고마울 수 없다. 직…

  2. 2012.05.04 · 정책·행정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4 김석우 재인당진시민회 수석부회장사고로 인한 장애 딛고 타향에서 자수성가

    …다. 하지만 아이들과 팽이치고 썰매타던 어린 시절의 아련한 추억은 지금 생각해도 즐거운 기억이다. 창호지를 훔쳐다 연을 만들어 놀던 추억은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추억이다. 조금초와 당진중을 졸업한 이후 최고의 농사꾼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

  3.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력을 강화하고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과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제 한미FTA가 발효되어 54조원을 투자한다고 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문제는 54조원이 농어민의 소득증대와 복지향상에 제대로 쓰여질 수 있도록 집행체제를 개선하고 투…

    당진시대
  4.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창기, 김건, 손창원, 박찬일 후보

    …. 농업경쟁력 강화 방안은? - 이미 당진은 농업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더 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면 쌀의 대량생산에 따른 이윤과 더불어 당진 쌀에 대한 브랜드를 더욱 강화할 것이며 공업화되어 가는 당진의 모습에서 소외되지 않는 농촌이 …

    당진시대
  5.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 이에 대한 구체적 계획 없이 비준하는 것은 정부의 무책임한 정책이라고 생각했다. 이제 한미FTA가 발효되어 54조원을 투자한다고 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문제는 54조원이 농어민의 소득증대와 복지향상에 제대로 쓰여질 수 있도록 집행체제를 개선하고 투…

  6.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0-당진어시장 이희덕 할머니]“30년 생선장사, 어울려 사는 재미로 하는 겨”

    …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

  7. 2012.02.21 · 정책·행정 · 우현선

    [사람 - 팔순 맞아 책펴낸 우정식 전 부군수]“국민은 나 몰라라 공직자들은 밥 그릇 싸움만”

    …치를 여는 것이다. 하지만 우 전 부군수는 “태어나 한평생을 살며 느낀 생각과 더불어 공직생활을 하면서 보고 겪은 바를 기록하고 싶었다”며 그동안 써왔던 일기글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그리하여 우 전 부군수의 팔순 잔치는 자연스레 출판 기념회로 치러졌…

  8. 2012.01.16 · 정책·행정 · 최운연

    [업체탐방]고대면 용두리 당진황토참숯 "가족, 연인과 참숯가마 100배 즐기기"

    … 그러다가 고향인 이곳 고대면에 참숯가마와 함께 찜질방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시작하게 됐죠. 특히 참숯가마는 이곳의 황토를 이용해 재래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일일이 황토벽돌을 만들어 한 장 한 장 직접 쌓았죠.” 당진황토참숯에서는 단순히 참숯만을…

  9. 2012.01.13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② 민주통합당 어기구(49) 후보 “복지 강화해 양극화 해소”

    …구 알리기’에 최선을 다했다. 얼마 전에는 그동안보다 행복한 대한민국을 생각하며 틈틈이 써왔던 책인 <선진 복지국가로의 길을 묻다!> 출판기념회도 가졌다. ■자신의 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지금까지 살면서 불의에 한 번도 타협해 본 적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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