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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비도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4년

7건 · '도비도 직접'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 위해 필요한 자료 조사에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더라”며 “결국 현장을 직접 가지 못하고 인터넷 자료에 의존한 것이 아쉬웠다”고 말했다. 덧붙이며 “합덕역 개통과 관련해 서화성역과 원시역 사이의 공사 현황을 드론으로 촬영하고 싶었는데 끝내 하지 못했다…

  2. 2024.11.0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중석씨의 바다 (대덕동) 서시원 대표 “아버지의 바다, 아들의 식당으로”

    …을까 고민하다가 식당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아버지 서중석 씨는 현재 도비도, 장고항, 난지도 앞바다에서 여전히 조업을 이어가고 계시단다. 특히 식당의 대표 메뉴인 자연산 막회는 당일 조업한 신선한 자연산 횟감을 모양 내지 않고 막 썰어서 각종 야채…

  3. 2024.11.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서시원 대표, ‘중석씨의 바다’ 개업 기념 백미 기부

    …년 이상 어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중석씨의 바다’에서는 그의 아버지가 직접 잡은 자연산 해산물로 요리한다. 서 씨는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면서 “독거노인이나 취약계층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4. 2024.09.0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이상 수온, 폐사 어종과 어민의 눈물

    …요. 하루에 우럭이 50마리씩 죽어나가요. 그래도 나는 나은 편입니다. 도비도 쪽은 피해가 엄청나다고 들었어요.” 송 씨는 둥둥 떠 있는 우럭을 보며 한숨을 내뱉었다. 하루 피해만 30~50마리 가격으로 환산하면 30여만 원 정도다. 당진은 그나마 덜…

  5. 2024.04.1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도비도 인근 갯벌서 고립자 구조

    석문면 도비도항 선착장 앞 인근 갯벌에 빠져 움직일 수 없다는 신고가 접수돼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최진모)가 구조에 나섰다. 지난 10일 밤 11시 9분경 구조 요청 신고를 받은 평택해경은 대산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출동시켜 구조에 나섰다. 신고 …

  6. 2024.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석문편 석문지역의 어업활동

    …는 아산만 안쪽에 위치한 한진, 맷돌포, 성구미, 오도에 비해 수산물을 직접 포획하는 어업을 목적으로 하는 어선의 수는 적었다. 다만 1960년대말 삼길포 등 서산의 어선들이 용무치에 어막을 치고 장고항 앞바다에서 실치를 잡아 건조하기 시작하면서 용무…

    당진시대
  7. 2024.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무기명투표도 구시대적 특권…떳떳하게 표결 공개해야”

    … 농어민의 정부정책 참여보장을 위한 농어업회의소법을 제정하겠다. 넷째, 도비도 관광휴양단지 공영개발 추진, 해안도로 조성, 버그내순례길을 한국의 산티아고로 만드는 등 당진을 명실상부한 충남의 대표관광지로 만들겠다. 다섯째,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필수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