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학생들이 직접 내린 한 잔의 커피, ‘신평카페’ 운영
…받고, 팀별로 역할을 나누어 음료를 제조하고 배달까지 진행한다. 커피를 받은 한 교사는 “학생들이 정성껏 내려주는 커피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하니 기분이 좋아진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수학급 담당 교사는 “학생들이 직접 사회적 기술을 익히고 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도움 받은'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받고, 팀별로 역할을 나누어 음료를 제조하고 배달까지 진행한다. 커피를 받은 한 교사는 “학생들이 정성껏 내려주는 커피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하니 기분이 좋아진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수학급 담당 교사는 “학생들이 직접 사회적 기술을 익히고 자…
2025.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되어 있습니다. 올해 초 서야고등학교로부터 ‘교내외 흡연 학생의 문제로 도움을 요청’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아이들이 질서 잡히지 않은 1‧2학기 초반에 집중적으로 학교 주변을 예찰하며, 담배를 피우는 아이들에게 흡연의 해로움을 설명하고, 나름의…
2025.09.2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나무도 빛 받은 쪽은 가늘게, 어두운 쪽은 굵게 가야 해요. 그림자를 확실히 표현해줘야 나무가 안정감을 얻지요. 잘 만들어 놓고도 강약을 놓치면 그림이 불안합니다.” 우드버닝 작가인 최장덕(81) 씨가 나무판 위에 뜨겁게 달궈진 인두를 올리며 이렇게…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은 겨우 열아홉 살의 청년, 강전항 선생님이었다. 그리고 그에게 배움을 받은 첫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 한정만 씨였다. 지난 17일, 세월의 강을 건너 60년 만에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는 뜨겁게 부둥켜안으며 지난날을 추억했다. “제가 가겠습니다” 사…
2025.05.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능성과 아쉬운 부분들을 보게 됐고 30년간의 경험과 지식이 고향 발전에 도움이 되겠다는 믿음이 있어 무보수 명예직인 문화예술정책보좌관을 수락해 지난 1년간 매주 2~3일을 근무했다”며 “오 시장과의 인척관계로 정책보좌관이 됐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라…
2025.03.28 · 문화·교육 · 이태경
…쳐 제주도에서 지냈다. 당시 탈북민으로서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에게 많은 도움을 받은 김 대표는 그를 보며 자신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사회복지사로 일하게 됐다. 한동안 여러 지역을 오가다가 2019년 우연한 기회로 당진으로 오게 됐다…
2025.02.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지 못했던 것 같아서 반성이 됐다”며 “딸이 성인이 된 후 ‘엄마로부터 받은 상처가 인간관계 속에서 자주 드러난다’는 말을 듣고 너무 미안한 마음에 50대 중반에 상담학 박사 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후 그는 부모 교육이야말로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