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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움 받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1년

9건 · '도움 받은'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9 · 지역사회 · 우현선

    2011 본지 기획 후원 총결산 “저도 돕고 싶어요” 잇단 후원 문의

    …새는 컨테이너에 살던 아홉 식구는 새 집을 선물 받았다. 모두 “작지만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손길을 내민 독자, 주민들 덕분이었다. <사랑을 나눠주세요> 연재 보도가 시작된 이후, 본지 사무실에 후원 문의가 이어졌다. 대부분의 후원자들은 익명을 요구했…

  2.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 사회복지사와 지역자활센터

    …으로 소득이 보장될 때 국가는 창업주가 되게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국가의 도움을 벗어나게 하는 것이 지역자활센터의 역할이다. 사람이 살아가며 많은 아픔과 고통의 시련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자활사업 속에서 함께 노력하며 극복한다. 사회복지사는…

    당진시대
  3. 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

    …한다. 봉사단의 아동학대권리교육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아무래도 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위기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윤 정(35, 송산 유곡리):이웃주민이 봉사단 활동을 하는 것을 지켜…

  4.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원패밀리 회원들의 한마디

    …. 가와므라 나오꼬(일본) : 10년 가까이 한국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받은 것이 참 많아요. 역사적으로 한국이 일본에 상처받은 것이 많은데도 일본인인 제게 따뜻하게 대해주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래서 저도 어려운 한국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다…

  5.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6)-다문화실천봉사단 ‘당진원패밀리’] “한국에서 받은 사랑, 돌려주고 싶어요”

    …가 아니라 한국어로 함께 부르는 합창이었다. “다문화가정이 그동안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낯선 땅에서 자리 잡고 살아갈 수 있었던 건 주변에 따뜻한 이웃들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이제는 받은 것들을 조금이나마 돌려줘야 할 때라고 생각했어요. 우리들이 할…

  6.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 3년, 현장을 가다(1)] 장기요양제도 ‘복지’인가, ‘장사’인가

    …가 많아 하루에 한 끼도 제대로 먹을 수가 없었다. 그러던 중 A시설의 도움으로 장애인활동보조서비스를 지원받게 됐다. A시설이 군내 기업으로부터 후원을 받아 J씨의 본인부담금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도 덜게 됐다. 헌데 지난달 아버지가 장기요양서비스 등급…

  7.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3)- 합덕읍 운산리 이옥하 씨] “빈집서 홀로 베개에 얼굴을 묻어요”

    … 3개를 떼어낸 이후로 몸이 성치 않은 그녀는 남의 집 살림을 도와주고 받은 돈으로 두 딸을 키우고 있었다. 넉넉지 않은 형편이었지만 시를 쓰며 긍정적으로 사는 그녀의 이야기는 퍽 인상깊었다.(본지 702호) 이 씨의 소식을 다시 접한 건 남부행복나눔…

  8.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인터뷰-다문화가족 숨은 봉사자로 선정된 장가경(중국)씨 - “한국에서 느낀 사랑 돌려주고 싶어”

    “낯선 한국 땅을 찾아와 가족들을 비롯해 주변의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받았어요. 한국에서의 생활이 점차 안정되어 가면서 나보다 주변에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는 다문화가족 여성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제가 받은 도움과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어 봉사활동을 시작…

  9.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사로 방향을 트는 돼지들을 몰아내기 위해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고 했다. 도움을 주기위해 현장을 방문했던 공무원들은 돌아온 날 밤잠을 이루기가 어렵다고 했다. 현장에 참가한 한 공무원은 “어떤 돼지들은 자기가 죽으러 가는 것을 아는지 운다”며 “하루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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