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3 · 정책·행정 · 임아연
쌀값 10만 원대 폭락…農心도 무너진다
…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용 전국쌀생산자협회 충남본부장은 이날 자리에서 “도지사협의회·시장군수협의회·시의장협의회·조합장협의회 등이 나서서 쌀값 현실화를 위한 대정부 결의안 채택을 요구한다”며 “정부와 정치권이 움직이지 않으면 쌀값 대란을 막을 수 없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도지사'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23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용 전국쌀생산자협회 충남본부장은 이날 자리에서 “도지사협의회·시장군수협의회·시의장협의회·조합장협의회 등이 나서서 쌀값 현실화를 위한 대정부 결의안 채택을 요구한다”며 “정부와 정치권이 움직이지 않으면 쌀값 대란을 막을 수 없다”…
2016.06.24 · 정책·행정 · 임아연
…개 나눠준다는 건 ‘언 발에 오줌 누기’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안희정 도지사 역시 지난 22일 기자간담회에서 “정부의 현재 지방재정 개편안은 옳지 않다”며 “지방재정의 총량을 늘리면서 진행돼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당진시에…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내년 대선 출마 여부와 관련해 출마 의지를 밝히고 “얼마만큼 실력이 쌓여있느냐가 문제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출마 여부를 결정한 요인에 대해 “시대 상황과 본인의 의지, 그리고 준비된 실력”이라며 “다만 대한민국의 위기 극복…
2016.04.29 · 정책·행정 · 임아연
… 일컬어 ‘우리나라 3대 농도(農道)’라고 한다. 이 지역 국회의원 및 도지사·시장·군수 등과 함께 협력해 서해안권 대중국 농산물 수출단지를 만들었으면 한다. 중국에서는 한국의 친환경 농산물에 관심이 많다. 중국 수출의 전진기지로 만들어 달라. 농산물…
2016.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성향 젊은층·도심지역 야권성향 지난 2014년에 있었던 6.4 지방선거(도지사 선거 기준 12만8636명)와 비교했을 때, 이번 제20대 총선에서는 선거인 수가 3930명이 증가했다. 지난 선거 결과에 비춰 봤을 때 많은 인구가 거주하고, 특히 젊은 …
2016.04.02 · 정책·행정 · 이동준
…의실에서 푸른충남21실천협의회 제16차 정기총회가 열렸다. 이날 안희정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공무원과 시민역량이 합쳐져서 전체적으로 거버넌스 강화의지가 높아졌다”면서 거버넌스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총회에 참석한 위원들에게 “우리가 지금까지 해 …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MBC 토론에서 김 후보는 정치적 문제에 대해 책임지지 않고, 충남도지사와 당진시장의 책임으로 돌렸다. 김동완: 중앙분쟁조정위원회에서 결정한 의결문을 보면 매립지가 평택과 연접돼 있어 토지관리의 편리성, 주민 편리성 때문에 매립지를 평택시 관할로…
2016.03.26 · 정책·행정 · 김예나
…기구 후보와 더불어 함께 하기 위해 참석했다”고 말했다. 이어 “안희정 도지사와 김홍장 당진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인데 국회의원은 아니다”라며 “국회의원도 더불어민주당으로 바꿔달라”고 전했다. 또한 LH공사 김진만 노조위원장은 “청년 일자리 부족이 상…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들겠다. 3. 총선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당진 땅을 평택에 빼앗기고도 도지사, 국회의원 등이 서로 책임을 회피하는 잘못된 정치풍토를 목격했다. 또 잘잘못을 따져 석고대죄 해야 할 사람이 현 정부에 책임을 전가하며, 재출마하는 것을 보고 향후 더 큰 …
2016.02.26 · 정책·행정 · 김남배
… 판결한 도계를 인정해달라고 얘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안희정 도지사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앞으로 대책위를 이끌어 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식 공동위원장 또한 “당진과 평택간의 도계는 엄연한 헌재의 결정사항”이라며 “…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북받치는 감정을 가까스로 진정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도계 분쟁 책임은 도지사·시장에게”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박태권 전 충남도지사는 축사를 전하던 중 “김동완 의원이 도계 문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며 “사태가 여기까지 온 데는 충남도지사와 당진시장…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입장이다. 최근 김동완 국회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박태권 전 충남도지사가 도계 분쟁과 관련해 “사태가 여기까지 온 데는 충남도지사와 당진시장에게 문제가 있는데 엉뚱하게 잘못을 김 의원에게 뒤집어씌우려 한다”며 “책임은 행정에 있지만 김 의원이 …
2016.0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일을 문제 삼았다. 충남 선관위는 안희정 도지사와 김홍장 당진시장이 지난달 31일에 열린 계룡·금산·논산 지역의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김종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전 충남도 정무부지사) 개소식에 참석해 기념촬영과 만세삼창…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