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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투고 인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독자투고 인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日紅)

    …이 나왔다.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을 지키지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 인간도 마찬가지다. 이일근 시인은 무량수전 앞에서 이렇게 시를 읊었다고 한다. 어디 한량없는 목숨이 있나요/저는 그런 것 바라지 않아요/ 이승에서의 잠시 잠깐도 좋은 거예요/ 꽃도…

    당진시대
  2. 2016.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한 신평노인대학 부학장새로운 ‘나’를 찾자

    … 나라를 강하게 했다. 이제 경제는 좋아졌다. 하지만 잃은 것이 있다. 인간성과 도덕성, 존경하는 마음과 배려, 희생, 존경 등 이 모든 것이 돈 버는 욕심에 의해 사라졌다. 물론 잠시 생각을 못했을 뿐 아주 저버린 것은 아닐 것이다. 이제는 잊어버린…

    당진시대
  3.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강사홍 고대면 옥현리 거주이제 술을 잊고 삽시다

    … 난 고민에 쌓였다. 40대가 인생의 가장 중요한 때이기에 난 더 이상 인간쓰레기 취급을 받기가 싫었다. 불교 신자인 나는 가끔씩 새벽기도에 나선다. 어느 날 관음정진 하다가 새로운 각오가 생겼다. 마음이 변하기 전에 곧장 집으로 와서 식구들에게 술을…

    당진시대
  4.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경로당의 하루당진시 읍내동 강희대

    … 흐리고 내일은 밝은 날이 오듯 순환변천하는 것이 우주의 이치와 같고, 인간의 길흉과 같은 것을 모르고 속이려 하니 세상 만물 속에 가소로운 짓은 이젠 그만했으면 좋겠다. 규칙도 없는 잘못을 지적하면 궤변으로 이유를 늘어 놓으니 적반하장이라 놀이를 통…

    당진시대
  5.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박우선 "죽음을 추방(追放)하는 생의 교훈(敎訓)"

    …다. 사신의 얼굴은 무섭고, 손발은 냉혹하고, 속성은 비정(非情)하다. 인간은 결국 사신을 이길 수 없다. 사는 생의 한계 상황이 으뜸가는 것이다. 죽음의 힘은 무섭다. 그러나 생의 힘은 더 무섭다. 죽음에 도전하는 인간의 생명의지(生命意志)는 한없이…

    당진시대
  6.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인간 상록수 김상현의 끝없는 베품

    …불우청소년 돌봐 눈시울 적셔 " 김상현(金象鉉). 그는 이름 석자보다는 인간 상록수로 당진은 물론 인근 시·군, 도내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재소자 등 불우청소년 선도, 사회봉사에 앞장서오고 있었다. 그런 그가 나이 80세를 넘으면서 고혈압과…

    당진시대
  7.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 발행인의 말이다. 지역신문에 대한 그들의 자부심은 대단했다. 제보와 독자투고, 그리고 스포츠뉴스 그러다 보니 독자들의 제보도 많다. 채플힐뉴스의 경우 학교에서 불이 나면 소방서가 직접 신문사로 전화해 불이 났으니 사진 찍어가라고 제보를 해준다는 것…

  8. 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왜목마을 관광도로는 해안관광 전용도로로 개설되어야

    [독자투고] 왜목마을 관광도로는 해안관광 전용도로로 개설되어야 왜목마을 관광단지 유치추진위원회 회장 조 선 형 관광객의 취향은 인위적인 조형물보다 자연환경을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어가고 있다. 앞으로 잘 보존되어 있는 자연상태의 해안선은 무엇보다 귀중한…

    당진시대
  9.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종기 / 고대면 성산리 평화운동과 민주주의 이 땅에 사는 수십억의 인간들중 평화를 원하지 않는 자가 있을까. 만일 전쟁도 공포도 없는 땅이 있다면 모두가 그곳을 흠모하리라. 그러나 이 땅은 그렇지 않다. 역사가 증명하듯 반목과 불화의 연속이다. 오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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