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독자제보]당진성당 은행나무 가지 파손
…당 내 은행나무의 가지가 부러져 당진시가 정비에 나섰다. 지난달 27일 독자 나기복 씨의 제보에 따르면 “당진성당에 위치한 은행나무의 한쪽 가지가 부러져 쓰러진 상태로 방치돼 있다”며 “이른 시일 내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나무가 고사할 위험이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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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독자' · 환경·안전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3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 내 은행나무의 가지가 부러져 당진시가 정비에 나섰다. 지난달 27일 독자 나기복 씨의 제보에 따르면 “당진성당에 위치한 은행나무의 한쪽 가지가 부러져 쓰러진 상태로 방치돼 있다”며 “이른 시일 내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나무가 고사할 위험이 있을지…

2026.07.10 · 환경·안전 · 김예진 수습기자
…사의 속도와 생산량은 더 이상 경쟁력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독자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신뢰를 쌓으며, 다른 언론이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차별화된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이 뉴스룸의 새로운 경쟁력 이라고 전했다. “미래 뉴스룸을 가로막는 네…
2026.07.0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한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15MW급 이상 대형 해상풍력 터빈용 베어링을 독자적으로 시험할 인프라가 없어 국내 부품 제조사들은 독일(Fraunhofer IWES), 스페인(Windbox) 등 해외 시험기관에 의존해 왔다. 1회 시험당 약 40억 원 이상…
2026.04.1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송악읍 영천리 주민들이 수십 년 동안 이용해 온 공용도로가 훼손되고 통행이 차단되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다. 지난 8일 영천리 일부 주민들은 “송악읍 영천리 일대 공용도로가 파손되고 아스콘 파쇄물과 돌더미가 쌓여 차량과 사람이 지나다닐 수 없는 …
2026.03.2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연수는 당진시대 임직원들과 당진시민, 글쓰기·취재에 관심 있는 당진시대 독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6.01.0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지난 6일 독자 나기복 씨의 제보에 따르면 당진터미널 인근 소녀상 주변 공원에 설치된 벤치 일부가 파손돼 사용이 어려운 상태이며 주변 환경도 정돈되지 않아 미관을 해치고 있다. 해당 공간은 시민은 물론 외부 방문객의 이용 빈도가 높은 곳으로 안전사고 …
2026.01.0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이 발전소 측의 자체 발표 자료를 신뢰하지 못했기 때문에 민간 차원에서 독자적으로 환경을 측정하고 검증할 기구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반면 석탄화력발전소는 대기오염물질과 미세먼지, 석탄재 등 다양한 환경 유해 요인을 배출함에도 이를 감시하는 기구가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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