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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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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0년

7건 · '동네 마음'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낫 놓고 기역자 아는 게 이렇게 재미나”

    … 쓸 수 있도록 교재도 내가 만들고 했지요. 교과서가 없으니 진도도 내 마음인데 잘하시는 날은 더 알려드리기도 하고 진도가 더디면 한번 쉬었다 가고요.” 임 지도교사는 학생들의 이름을 꼭 불러준다. 자식 이름, 어멈 등으로 불리던 어머니도 학생이니 이…

  2.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주)동성리바트시스템 한상범 충남본부장“기사로 인한 선의의 피해자 없도록”

    “지역신문은 고향소식을 알고 동네 사람 얼굴을 한번 더 보면서 고향에 자주 오게 하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주)동성리바트시스템 한상범 충남본부장은 당진시대를 “연애편지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매주 기다렸다”고 말했다. 고향을 떠나 서울에 살면서 5…

  3.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도서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이상성, 시미즈 츠아키씨 가족(대호지면 조금리)

    …아 나가고 싶어 안달이다. 창문가에서 언제 나오냐며 얼굴을 빼곰히 내민 동네 형의 부름도 한 몫 했다. 얼른 내보내야 할 것 같아 “책을 자주 읽니?”라고 물었더니 “아니오”라고 말한다. “만화책은 책이 아닌 줄 알아요. 저는 어떤 책을 읽는 것에 대…

  4. 2010.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3 아산시 푸른들영농조합법인

    …당시엔 국가적으로 통일벼를 심었다. 농약, 화학비료를 권장했을 정도다. 동네가 산에 둘러싸여 병충해가 적은 탓도 있고 풍토 자체가 자부심이 센 것도 있었다. 당시 농사초보였던 내가 전통의 방식을 고수한 것은 다양한 농사방식을 연구하던 도중 가장 와닿는…

  5. 2010.04.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산초등학교, 당진의 대안학교라 불려요”

    … 정했다. 체험학습이라고 해서 멀리 돈을 들여 나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동네 알기, 텃밭 가꾸기, 뒷산 오르기 등 주변에서 가능한 학습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때론 버스터미널에 모여 버스를 타고 서울 대형서점에서 책 한권씩 고르기 등을 한다. 신세철 교…

  6.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이 행복해지는 문화 나들이 - 심영보

    예전에 동네 가설극장이 들어오면 모두가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가던 시절이 있었지만 요즘은 볼거리나 즐길거리가 주변에 많이도 있다. 그래도 영상매체로 보는 감흥과 출연자와 같은 공간에서 호흡을 하며 웃고 울고 느낄 수 있는 현장관람의 매력은 직접 체험해봐…

    당진시대
  7. 2010.02.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안섬풍어당굿 소제 열려만선과 무사태평 기원

    … 모일 수 있어 기분이 좋습니다.” 하헌서 회장은 밤새 지신밟기를 하며 동네를 돌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고 말했다. 지금은 마을 사람들도 줄어들고 굿도 금방 끝나게 되었지만 마을이 더욱 화합을 도모하고 명맥을 이어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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